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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0일 제51회 과학의 날을 맞아 KIST 잔디마당에서 ‘과학상상나눔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미래 과학꿈나무부터 외국인과학자, 지역주민,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과학을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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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간이 되자 곳곳에서 새하얀 도화지들이 펼쳐졌습니다. 바로 초등학생들이 참가하는 ‘과학상상그리기 대회’가 열린 것인데요. 올해로 8회 째를 맞는 과학상상그리기 대회는 과학과 연관된 주제를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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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제는 바로 ‘내가 과학자라면?’과 ‘과학과 환경’. 

주제가 공개되자 참가학생들은 신중하게 주제를 고르고 어떤 그림을 그려나갈 것인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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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그늘에 책상을 펴고, 그림판을 기대어 놓고··· 학생들은 마음에 드는 자리를 잡고 본인만의 방식으로 그림을 그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부모님의 도움은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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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동안 학생들이 그린 그림에선 학생들이 꿈꾸는 미래 과학자로서의 희망과 과학기술계가 바라는 소망을 모두 엿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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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상상그리기 대회와 동시에 ‘드라이아이스 파티’, ‘모스글라이더 만들기’, ‘스마트 블록 체험교실’, 

‘반짝이는 LED 카드 만들기’ 등 4곳의 참여형 체험부스가 운영돼 참가학생들의 상상력을 자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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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학부모 대상 ‘이공계 진로 상담’ 외국인과학자 대상 ‘Round Table’ 상월곡역 ‘사이언스 스테이션’의 과학문화 행사 등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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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는 앞으로도 과학상상나눔 페스티벌을 비롯해 다양한 과학문화 행사를 통해 연구소의 담을 낮추고 시민과 함께 과학을 나눌 예정입니다.



Posted by KIST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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