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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하 2017.10.17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이나 평안 등의 덕담은 괜찮지만, 취업,진학, 결혼,출산,외모 등 개인적인 내용의 덕담은 잔소리가 될 수 있어요.

  2. 2017.10.17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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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다크 초콜릿 2017.10.17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때마다 들려오는 잔소리...

    아래는 오죽하면, 잔소리 메뉴판까지 생기면서 잔소리할때마다 해당가격을 지불할것을 요청하는 웃지못할일도 벌어지는데 공감하면서도 씁쓸한 마음을 감출수 없습니다.

    -명절 잔소리 메뉴판-

    1. 모의고사는 몇 등급 나오니?
    5만 원
    2. 대학 어디 어디 지원할 거니?
    5만 원
    3.살 좀 빼야 인물이 살겠다
    10만 원
    4. 애인은 있니? 연애 좀 해야지
    10만 원
    5. 졸업은 언제 할 생각이니
    15만 원
    6. 취업 준비는 아직도 하고 있니
    15만 원
    7. 회사에서 연봉은 얼마나 받니
    20만 원
    8. 그 회사 계속 다닐 거니
    20만 원
    9. 나이가 몇인데 슬슬 결혼해야지
    30만 원
    10. 너희 아기 가질 때 되지 않았니
    50만 원


    저의 걱정은 유료로 판매하고 있으니
    구입 후에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
    재밌어서 포스팅 및 공유합니다.^^

  4. 2017.10.17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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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북가좌동 2017.10.17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비슷한 사촌형제들이 많아서
    항상 비교대상이 되곤했죠.
    누구는 반에서 1등했다더라
    누구는 전액 장학금 탔다더라
    결국엔 비교 스트레스 받아 큰집에 가기싫어
    울고불고 때쓰면서 안왔다던 사촌동생
    지금 같이 소주 한잔 하고 있네요
    어렸을땐 엄청 친했지만
    지금은 그 비교스트레스로 인해 같이 한잔 못할정도로 어색해져버린 사촌들도 있습니다.
    마음여린 사춘기에는 학업덕담?은 멈춰주세요 ㅠ

  6. 2017.10.17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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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7.10.18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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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키다리아저씨 2017.10.18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때마다 친척들이 인사치레로
    묻는 말들이 있죠.
    공부 잘하고 있냐 언제 졸업하냐
    취업은 했냐 여자친구는 있냐
    결혼은 언제할거냐 등등...
    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저한테 있어서는
    엄청난 잔소리처럼 들렸어요ㅠ
    졸업을 한달 단위로 하는것도 아니고
    일년단위로 하는데 명절때마다 똑같은
    질문을 하니 이건 관심을 가져주는게 아니라
    그냥 인사치레로 하는 얘기구나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던것 같네요.
    결혼문제도 참 난감하네요ㅠ 할아버지께서는
    18살에 결혼하셔서 제가 군 제대를 하자마자
    매 명절때마다 언제결혼할거냐고 물어보시네요ㅠ
    전 아직 20대 중반인데... 흑흑...
    어른분들!! 정말 애정어린 관심으로 이런
    얘기 안해주셔도 저희 그 마음 다 알아요!
    명절에는 좋은 얘기 즐거운 얘기만 나누면서
    좋은 추억을 만드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9. 2017.10.18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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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목동김씨 2017.10.23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모두 이번 긴~ 연휴에
    가족분들과 함께 행복한 명절 보내셨나요?
    저 또한 부모님 계신 시골에 내려갔다 왔는데요~~
    저희는 결혼한지 3년이 좀 넘었는데요~
    아직 아이가 없어요~^^;
    그래서인지 매번 명절때마다 듣는 소리가 있죠^^
    "언제 아이를 가질 거냐~"
    "빨리 낳아야 된다"
    "애가 대학교 들어갈 때 나이를 생각해봐라" 등등

    웃어른들의 한결같은 말씀!!
    이미 여러번 들어서인지 저는 이젠 괜찮더라구요...^^;

    저은 그래서 이 모든 말씀을 *관심(애정)* 이라고 생각해요^^
    관심과 애정이 없다면~ 이런 말씀조차 하지 않으실 것 같고요~
    무엇보다도 제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제 자신한테도 스트레스가 되지 않고 좋은 것 같아요!!

    이번 명절에도 웃어른들의 덕담 한~~가득 듣고 왔는데요^^
    덕담처럼 좋은 소식이 있길 저고 바래봅니다^^ 화이팅!!

  11. yuna09 2017.10.27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덕담은 조금의 잔소리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이름하여 취준생인데요..
    명절에도 친척집 가기가 매우 두렵습니다ㅠㅠ
    매번 만날때마다 하시는 말씀이 취직은 했는지,
    원서는 몇군데 넣었는지,
    심지어 토익점수까지 물어보시는 분도 계세요..

    물론 관심을 갖고 얘기를 하려고 하시는 것은 감사하고 좋지만..
    그 얘기를 듣는 당사자 입장에서는 잔소리가 아닐 수가 없네요..^^;;

    명절때 저도 친지분들 맘 편히 만나고 인사도 드리고 싶은데...
    조금은 안타까운 현실인 것 같습니다..

  12. 소윤이 2017.10.27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에 우리 웃어른께서 해주시는 덕담~♥
    물론 지나친 관심으로 인해 너무 사소한 것까지 물으시는 경우가
    많은 건 사실인 것 같아요.!
    어쩔땐 이런 관심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긴 한데요, 하지만!
    웃어른들께서 이런 덕담을 하신 배경을 생각해보면~
    관심과 애정이 있기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사랑의 반대말은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저는 명절 덕담은 명절때 웃어른들께서 더욱 서로 같이
    이야기기하고 싶다는 의미로 생각이 되더라고요.
    그런면에서 저는 덕담은 애정이라고 생각합니다♥♥

  13.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11.03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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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9.01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벤트 관리자입니다. ^^ 추석을 맞이하여 장거리로 고향에 내려가시는 분들도 많을텐데 멋진 음악을 추천해주세요~~ 댓글 다시고 아래에 비밀댓글로 전화번호 꼭 남겨주세요!!!

  2. 2017.09.06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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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7.09.06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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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7.09.11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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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7.09.11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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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7.09.11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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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7.09.11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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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추석맞이 2017.09.2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에 많이들 고향으로 내려가시죠~?
    저희도 자가용으로 목포에 내려갈 예정인데요~~
    올해는 다행이 연휴가 길어서~ 덕분에 길이 막히는 게 좀
    덜하지 않을까 싶네요

    추석 고향길에 제가 추천할 노래는
    원모어찬스의 << 널 생각해 >> 입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리드미컬해서 기분도 좋아지고요!
    서로서로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같이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도 가족끼리 모여서
    차를 타고 이동할 때~ 함께 "널 생각해~ 널 생각해~"
    하면서 서로서로를 향해 축복같은 걸 해주기도 합니다^^

    모두 그럼 행복하고 풍요로운 추석되세요!!

  9. 크리스티박 2017.09.22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유 : 가을아침★

    이번에 아이유의 깜짝 신곡으로 나온 곡인데요! 아이유만의 음색으로~
    완연한 가을날을 표현을 잘 한 것 같아요! 너무너무 듣기 좋더라구요
    그리고 이 곡이 리메이크 한 곡이라~ 추석 연휴에 고향가실 때, 가족과 함께 들으면
    부모님도 모두 다 아시는 노래인만큼~ 모두가 쉽게 따라서 부르며
    신나게 떠나는 귀성길 될 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꼭 가족과 함께 들어보세요 :)

  10.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9.25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29(금)에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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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4.25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벤트 관리자 입니다~ ㅎ
    5월이벤트 댓글은 5월 1일자 부터 유효합니다.
    공개로 댓글을 달아주시고 상품을 수령하실 연락처만 비댓으로 달아주세요 ^^

  2. 2017.05.06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5.11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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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7.05.1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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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정타로 2017.05.23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멋진 여보는 지금 지방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올라오는 주말부부이지요.
    매주 애틋하게 사랑을 나누다 보니
    사랑한다는 말도 잘 못하게 되던대
    사랑해요 여보 언제나 힘내요
    응원할게요 다치지 말고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6. 2017.05.23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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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은우 2017.05.23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우리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4년전 사고로 현재 뇌병변 장애1급판정을 받고 결국 지방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었지만.

    아직도 어머니께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요양병원을 찾아가 간호하시는데...

    저는 서울에 살면서 자주 못 찾아 뵈서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이곳에서 대신합니다.!

    항상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막내 아들 올림-

  8. 원재 2017.05.23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엄마
    최근에 건강검진 받으시다가 암 선고 받으시고 많이 놀라셨겠지만
    치료 잘받고 하셔서 건강하게 지낼수 있어서 진짜 다행이예요.
    겉으로는 표현 잘 못하는 아들이지만 속으론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누나들이랑 저랑 행복하게 잘 지냈음 좋겠습니다.
    사랑해요 엄마아빠

  9. 2017.05.23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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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KKO 2017.05.24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우리 가족! 그리고 어머니!
    지금껏 그러하듯 앞으로도 행복하고 화목하게 지냈음 좋겠습니다!

    가족이란 단어를 생각하면
    언제나 든든하고 따뜻하고 편안한 마음이 드는걸 보니,
    그래도 우리 가족은 참 잘 지내왔구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렇게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본인의 자리에서 묵묵하게 서로를 위하고 아껴주었던 아빠,엄마의 노력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비온 뒤 땅이 굳어지는 것처럼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낸 우리만큼, 단단한 가족은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

    KISTory를 통해서 다시 한번 가족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KISTory!

  11. 2017.05.24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Cortex 2017.05.25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엄마아빠
    항상 곁에 있어서 소중한지를 모르고 지나쳐왔는데
    요즘들어 일하는데 힘드셔서 어깨가 축 처진 아빠와
    갱년기로 땀이 나고 온몸이 쑤시다는 엄마를 보니
    그동안 얼마나 고생해 오셨을까 새삼 마음이 아파옵니다.
    내년이면 결혼기념일 30주년이신데 꼭 다같이 함께해서
    가족 여행을 갔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요~

  13. 나랭이 2017.05.25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
    아빠 엄마~! 그동안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은혜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요새 저희 애들 돌봐주시느라 너무 고생많으시죠?
    돈좀 벌겠다고.. 애들 맡겨놓고 일하러 가는 저도 정말 마음이 편치 않네요..
    요새 아빠 어깨랑 엄마 손목도 안 좋으신데 정말 죄송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번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애를 낳아보고 키워보니 부모님의 수고가 그동안 얼마나 크셨는지
    이제서야 알겠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동안 부모님 고생시켜드리고 힘들게 한 것밖에 생각이 나지 않네요..
    부족하지만 앞으로 부모님 마음 좀더 헤아릴 줄 알고, 효도도 하는 자식 될게요!!
    지금껏 먼저 사랑해주시고 길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고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14. 석이 2017.05.25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나의 아내 라이에게...

    라이야~우리가 함께한지도 벌써 6년이 지났구나.

    대만에서 말도안통하는 한국으로 시집와서 맘고생도 많았지. 다른문화 다른환경속에서도 잘적응해주는 당신 모습을 보면서 미안하고 또 고마워.

    평소 무뚝뚝한 성격탓에 애정표현도 못하는 나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나의마음 전해.

    지금까지 함께한 날도 행복했고,
    앞으로 함께 할 날도 행복하자.
    우리 라이 사랑해~


    5월 끝자락에 석이가

  15. 크리스티박 2017.05.26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우리남편에게~♡

    이제 우리 결혼한지도 어엿 2년이 다 되어간다~^^
    사실 결혼하기 전부터 이런 저런 일로 고생도 많이 해가며~
    참 여러 일도 겪었었지~^^
    요새는 아이갖는 문제 때문에도 많이 서로 힘들어 했었는데~
    잘 함께해주어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항상 남의 편이 아니라 내 편이 되어주어서 고마워^^
    가정의 달인데~ 내가 바쁘다는 핑계로 잘 챙겨주지 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해^^
    앞으로 우리 지금까지 잘 살아온 것처럼~ 알콩달콩 50년 100년 잘 살자!!
    너무너무 사랑하고~ 남편이 있어서 여기까지 내가 잘 올 수 있었던 것 같아^^
    앞으로도 우리 어려운 환경에 있지만~
    힘내서 행복하자~~^^ 사랑해! 그리고 화이팅♡♡

  16. 까치또 2017.05.26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아빠에게~
    아빠! 막내예요~~! 쑥스럽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감사의 편지 남기려고 써봅니다^^
    지금껏 물심양면으로 저를 길러주시고 가르쳐주셔서
    제가 이젠 어엿한 성인이 된 것 같아요^^
    그동안 저 때문에 고생도 많이 하셨죠?
    너무너무 감사하고, 이 은혜 정말 다 갚을 수 없을 만큼
    큰 사랑 주셔서 고맙습니다!!

    무엇보다 아빠, 지난해 퇴직하시고 심적으로 많이 힘드셨죠?
    30년 가까이 온 힘과 열정을 쏟은 곳을 떠나야만 하는
    그 마음이 어떠셨을런지.. 참 혼자서 많이 괴로우셨을 것 같아요~
    지난 시간동안 저희들 위해 본인몸을 희생하면서
    가족을 지키신 아빠,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제는 무엇보다도 아빠 본인의 몸 생각하시고~
    건강챙기셨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많이 고생하셨으니, 이젠 기쁜 마음으로 푹 쉬면서
    행복한 남은 시간들 보내시길 바래볼게요!
    이젠 앞으로 제가 아빠가 주셨던 그 사랑, 하나씩 보답하면서
    지내고 싶어요^^
    맛있는 것도 많이 사드리고, 효도도 많이 할게요^^
    앞으로도 쭉 그래왔던 것처럼 정말 행복한 가족으로 함께해요!!
    많이많이 사랑하구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알러뷰~~!! 항상 건강하세요!!

    - 우리집 막둥이 올림^^

  17. BlogIcon Sunset 2017.05.27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살땐 부모님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는데
    일때문에 떨어져 있으니 허전하고 항상 그립습니다. 어릴 때는 "크면 효도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나이드시는 부모님을 보며 잘못된 생각임을 알았습니다. 이제는 지금이순간 효도하려
    합니 다. 엄마아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