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사태' 속에 과학기술연구 기관장들 공백

 

최순실 게이트로 온 나라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특히 국정운영이 엉망이 되어 각 기관들의 운영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원래 엉망이었다고 하시면... 할 말이 없습니다만.. 내년 초 기관장 임기가 만료인 출연연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그 내용 아래 뉴스기사에서 확인해 보세요

[연합뉴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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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科技 첫 자발혁신안···더이상 물러날 곳 없는 심정"

 

바로 며칠전 28일 출연(연)혁신방안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KIST 임태훈 부원장님께서 발제를 하시기도 했는데요, 4차 산업혁명과 다양한 이슈들로 정신없이 흘러간 2016년 과학계 그리고 그 중에서 출연연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그 열정의 현장 아래 기사에서 확인해 보세요

[대덕넷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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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백악관 입성…韓·美 과학계 '시계 제로'

 

올해 미국대선은 정말 글로벌 초미의 관심사였습니다. 미국의 결론은 트럼프였습니다. 다른 부분의 충격도 크지만 과학계 입장에서도 럭비공 같은 그의 정책에 대해 감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KIST 글로벌협력팀의 문영호팀장님 뿐만 아니라 국내 많은 과학계 인사들도 마찬가지 일텐데요. 관련하여 아래 머니투데이 기사를 확인해보세요

 

[니투데이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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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과학계 '냄비 속 개구리'···"국방R&D 새판짜야"

 

북한 5차 핵실험 이후 국방 R&D에 대한 과학계 입장을 대덕넷에서 취재하여 기사가 나왔습니다. KIST의 김용환 안보기술개발단장님도 여기에 참여하셨는데요, 기사 확인해 보세요

[Hello DD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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