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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ST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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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3.02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벤트 운영 담당자입니다!
    3월 댓글 이벤트가 시작 되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탈드립니다.
    본인 댓글에 꼭 연락처 남겨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

  2. 이난희 2017.03.02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원 시절 에펜에 라벨링하느라 서서 라벨링한 기억이 나네요..

  3. 2017.03.02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Deabak 2017.03.06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때 지하철 노숙자에게 설날에 받은 세벳돈 10000원을 줬었습니다.
    부모님이 당황하시고 꾸중을 하셨지만, 마음이 따뜻하다고 칭찬도 들었습니다.
    이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네요^^! 감사합니다.
    01026479308

  5. 2017.03.09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7.03.15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엘팔의요정 2017.03.16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략 숙대입구역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적능력이 살짝 낮아보이는 한 친구가 제게 다가와 험상궂은 표정으로
    "너 몇살이야???" 라고 묻길래 무섭지만 대답은 해야할 것 같아 "나 스물 여서ㅅ.."
    이라고 대답이 끝나기도 전에 그 친구는 "에이씨!!" 라고 욕을 하며 다른 칸으로
    뛰어가더군요.
    .....
    스물 여섯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준 그 친구에게 키스트 블로그를 통해
    고맙다는 인사 남기고 싶네요.
    (010-6470-9423)
    (사이언스 스테이션-3회)

  8. 본관2층요정 2017.03.16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정답. 사이언스 스테이션 3번 나왔습니다!!

    청량리 지상역에서 전동열차를 타고 출발을 기다리는데, 열차안으로 비둘기가 들어왔어요. 비둘기가 지하철 손잡이 봉에 나뭇가지인줄 알고 앉아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막 웃고, 어떤 사람들은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어요. 비둘기가 안내리면 제가 내리려고 했는데, 다행히 용기있는 한 아저씨께서 가방으로 비둘기룰 마구 쳐서 열차 밖으로 내쫓았어요. 지하철 타고 어딜 가려고 했던건지 요새 비둘기들은 자기가 사람인줄 아나봐요. 정말 무서웠지만 정말 그 상황이 웃겼어요... 잊지못할 웃픈 사건입니다. 비둘기는 유해동물입니다. 피죤맘 피죤파파 나빠요.

    010-5161-2065

  9. 본관3층요정 2017.03.16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깨비 라는 드라마가 성행한 몇 달전.. 매력 터지는 저승사자 역을 맡았던 이동욱의 파마머리를 따라한 S군(본관4층근무)님 포함 여러명이 지하철을 탔습니다. 장난으로 "와~이동욱 닮았다~" 라고 말했는데, S군 바로 앞에 계시던 모르는 아주머니가 그 소리를 듣고 주먹을 불끈 쥐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폭력 사태가 일어날 뻔했지만, 마침 목적지에 도착하여 무사히 내릴 수 있었습니다.
    S군은 물론이고 닮았다고 말한 저까지 생명의 위협을 느꼈던 아찔한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입조심해야겠다는 교훈을 배운 그 일이 가장 기억에남네요 감사합니다.

    010-4101-1796

  10. 2017.03.20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민망한_콩나물 2017.03.24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 나왔습니다.

    주머니가벼운 대학교 학창시절 유일한 이동수단이었던 지하철...신입생 시절 처음 술을 접했는데 집에 돌아가다 정신을 잃어 2호선 순환열차를 타고 서울 전역을 3번 순환했던 기억이 있네요...종종 학창시절이 생각납니다.!

    010-6540-일공공오

  12. 나랭이 2017.03.24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 : 3번 나왔네요 ~^^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때 처음 서울로 올라와서 지하철을 타봤네요~^^
    처음엔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복잡하기도 해서 많이 헤맸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루는 친구가 소개팅을 시켜준다고~ "신촌"역으로 장소를 잡아줬었어요~
    근데 저는 그당시 "신촌"하고 "신천"하고 헷갈리는 바람에
    "신천"역으로 나갔다가 소개팅을 못하고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지하철 역이름 때문에 헷갈려서 기회를 놓쳤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지금은 다행이 "신천"역이 다른 역이름으로 바뀌었더라구요~
    아직도 잊지 못한 하나의 추억이 된 기억이었네요 ^^

  13. 2017.03.24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쏘쏘8785 2017.03.24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지하철역에서 어느 할머니를 만났어요~
    장소는 5호선 목동역이었네요~
    그때당시 전 20살정도 되었었고~
    할머니는 길을 잃으셨다며~ 집으로 가야하는데 차비가 없다고 하셨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지하철 역 안에서 차비가 없다는 말씀이.. 이해가 안 가긴 하는데요~

    그당시에 할머니께서 차비가 없다는 말에 다른것 생각할 여를도 없었죠~
    천왕역으로 가서 버스를 타야 된다고만 하시고 정확한 집주소는
    아들이 아는데 연락을 할 수가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할머니 혼자서 그렇게 어려운 상황에 계신 것 같아
    마음이 안 좋았던 저는 큰맘먹고 택시타고 가시라고 만원을 드렸네요^^

    할머니께서는 저보고 천사라고 엄청 고맙다고 하시는데..
    그당시 만원이면 저에게는 엄청 큰 돈이었지만~
    할머니를 도울 수 있다는 거에 큰 뿌듯함을 느꼈답니다~^^

    삭막한 세상이지만 누군가로부터 저도 도움을 받았고
    저도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는 게 기뻤습니다^^

  15. 2017.03.24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쏘쏘8785 2017.03.24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위에 정답을 안 달았네요!!

    정답 : 3번 입니다~~ 글 수정이 안 되어서 다시 남겨요^^

  17.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3.27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3월 이벤트가 마감되었습니다 ^^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발표는 3월 31일(금)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