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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05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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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8.02.22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공정한 이벤트 운영을 위해 해당 이벤트 운영 기간 중 댓글과 연락처를 함께 남기신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이 진행됩니다 ^^ KISTory 이벤트는 매월 진행되고 있으니 새 이벤트에 꼭 다시 응모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담당자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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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슬이 2018.01.25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가 더욱더 과학강국이 될 수 있도록
    한국과학기술연수원이 앞으로도 힘써 주시고,
    KIST의 소식이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좋은 소식이나
    필요한 지식을 많은 분들이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도 건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앞으로 좋은 소식 기대할게요~^^!

  3. 정혜원 2018.01.25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KIST에 바란다!

    지난해 KIST STORY에서 가장 도움이 되고 이해가 되었던
    콘텐츠는 <카드뉴스> 였습니다.
    KIST의 소식과 행사 등도 카드뉴스처럼 만들어주면 읽기도 편하고 좋을거 같네요.
    그리고 KIST의 여러채널의 SNS가 각자 따로 도는 느낌이 드는데
    각자 개성도 좋지만 통합된 콘텐츠가 있었으면 좋을거 같기도 합니다.
    2018년 KIST의 활약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4. 이보영 2018.01.26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 무술년 새해 KIST에 바랍니다!

    항상 한국과학기술의 발전에 앞장서는 KIDT의 해마다 늘어나는 연구성과에 놀라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부탁드리고 싶은 건 앞으로 급변하는 과학기술분야 중 자동차 자율주행 등과 같은 미래지향적 기술박차에 서둘러주셨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항상 밝고 희망찬 과학기술의 미래를 보여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올 한해도 애쓰시는 모든 연구원분들과 관계자분들 힘내십시오!

  5. 이성진 2018.01.26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대한민국은 엄청난 속도로 발전했지만,
    그걸 유지하는게 너무나도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KIST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성과로 대한민국을 한번 더 이슈의 중심에 있게 만들면 좋겠습니다 ^^새복많이받으시구요, 건강하세요 ^^

  6. 2018.01.26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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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조수진 2018.01.26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IST를 더욱 빛나게 해줄 대표캐릭터를 만들어서 홍보활동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8. serena 2018.01.26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IST 홍보에 도움이 되는 귀여운 캐릭터가 있으면 더 도움이 될것 같아요!!!

  9. 2018.01.26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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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8.01.26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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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8.01.26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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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조주형 2018.01.26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KIST에서는 더 좋은 소식 많이 볼 수 있길 바라고
    영상을 통해 편하게 소식 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

  13.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8.01.26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벤트 담당자입니다. 많은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로 이벤트는 마감하며 당첨발표는 다음주 수요일입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4. 이현숙 2018.01.26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는 더 멋진 kist가 되어주세요. 학생과 함께 기술개발에도 열심히인것에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약 부탁드립니다.

  15. Favicon of https://www.facebook.com/xegreen07 BlogIcon 김소영 2018.01.26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은 KIST의 해^^
    생활과 밀접한 기술과 연구개발소식 잘 보고 있구요 응원합니다
    2018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를 주도할 첨단 소재산업을 연구해주시고 다양한 소통으로 새로운 소식 많이 많이 전해주세요~ SNS를 통해 소식 듣겠습니다 더 사랑받고 관심받는 멋진 무술년 되시길 기대해요

  16. 조영미 2018.01.26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대문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추진하는 업무나 사진, 자료등을 이용해서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업무를 손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세요!

    또한, 영화 속 과학산책 코너를 글보다도 서포터즈가 직접 영상에 나와
    이야기를 하며 과학상식을 설명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2018 무술년을 맞이하여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추진하는 업무들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항상 옆에서 응원하며 기도하겠습니다.

  17. 이동제 2018.01.26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에는 KIST를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는 기관이 됏으면 좋겠어요
    수많은 고객을 위해서 다양하고 신선한 정보와
    따뜻하고 정감이 넘치는 많은 소식들로 넘쳐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SNS 홍보 채널과
    더욱 많은 고객들의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주시고
    다양한 정보 소식을 통해서 많은분들과
    정보 소통과 즐거움과 따뜻한 공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도 한 사람의 소중하고 영원한 팬으로써
    항상 지켜보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더욱 많은 사랑과 웃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처럼
    항상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화이팅!

  18. 서현진 2018.01.26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과학 기술 발전을 위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18년에도 다양한 정보 부탁드립니다.

  19. 이혜영 2018.01.26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학생들의 희망이 공무원이나 교사 등 안정적인 직업만 추구하는데 2018년 올 한해엔 KIST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의 재미와 앞으로의 전망 같은 정보 교류를 많이 해 줘서 앞으로 과학분야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길 소망합니다.

  20. 정상필 2018.01.26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좋은 정보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21. 2018.02.03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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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기성 2018.01.23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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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하 2017.10.17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이나 평안 등의 덕담은 괜찮지만, 취업,진학, 결혼,출산,외모 등 개인적인 내용의 덕담은 잔소리가 될 수 있어요.

  2. 2017.10.17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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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다크 초콜릿 2017.10.17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때마다 들려오는 잔소리...

    아래는 오죽하면, 잔소리 메뉴판까지 생기면서 잔소리할때마다 해당가격을 지불할것을 요청하는 웃지못할일도 벌어지는데 공감하면서도 씁쓸한 마음을 감출수 없습니다.

    -명절 잔소리 메뉴판-

    1. 모의고사는 몇 등급 나오니?
    5만 원
    2. 대학 어디 어디 지원할 거니?
    5만 원
    3.살 좀 빼야 인물이 살겠다
    10만 원
    4. 애인은 있니? 연애 좀 해야지
    10만 원
    5. 졸업은 언제 할 생각이니
    15만 원
    6. 취업 준비는 아직도 하고 있니
    15만 원
    7. 회사에서 연봉은 얼마나 받니
    20만 원
    8. 그 회사 계속 다닐 거니
    20만 원
    9. 나이가 몇인데 슬슬 결혼해야지
    30만 원
    10. 너희 아기 가질 때 되지 않았니
    50만 원


    저의 걱정은 유료로 판매하고 있으니
    구입 후에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
    재밌어서 포스팅 및 공유합니다.^^

  4. 2017.10.17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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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북가좌동 2017.10.17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비슷한 사촌형제들이 많아서
    항상 비교대상이 되곤했죠.
    누구는 반에서 1등했다더라
    누구는 전액 장학금 탔다더라
    결국엔 비교 스트레스 받아 큰집에 가기싫어
    울고불고 때쓰면서 안왔다던 사촌동생
    지금 같이 소주 한잔 하고 있네요
    어렸을땐 엄청 친했지만
    지금은 그 비교스트레스로 인해 같이 한잔 못할정도로 어색해져버린 사촌들도 있습니다.
    마음여린 사춘기에는 학업덕담?은 멈춰주세요 ㅠ

  6. 2017.10.17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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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7.10.18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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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키다리아저씨 2017.10.18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때마다 친척들이 인사치레로
    묻는 말들이 있죠.
    공부 잘하고 있냐 언제 졸업하냐
    취업은 했냐 여자친구는 있냐
    결혼은 언제할거냐 등등...
    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저한테 있어서는
    엄청난 잔소리처럼 들렸어요ㅠ
    졸업을 한달 단위로 하는것도 아니고
    일년단위로 하는데 명절때마다 똑같은
    질문을 하니 이건 관심을 가져주는게 아니라
    그냥 인사치레로 하는 얘기구나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던것 같네요.
    결혼문제도 참 난감하네요ㅠ 할아버지께서는
    18살에 결혼하셔서 제가 군 제대를 하자마자
    매 명절때마다 언제결혼할거냐고 물어보시네요ㅠ
    전 아직 20대 중반인데... 흑흑...
    어른분들!! 정말 애정어린 관심으로 이런
    얘기 안해주셔도 저희 그 마음 다 알아요!
    명절에는 좋은 얘기 즐거운 얘기만 나누면서
    좋은 추억을 만드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9. 2017.10.18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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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목동김씨 2017.10.23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모두 이번 긴~ 연휴에
    가족분들과 함께 행복한 명절 보내셨나요?
    저 또한 부모님 계신 시골에 내려갔다 왔는데요~~
    저희는 결혼한지 3년이 좀 넘었는데요~
    아직 아이가 없어요~^^;
    그래서인지 매번 명절때마다 듣는 소리가 있죠^^
    "언제 아이를 가질 거냐~"
    "빨리 낳아야 된다"
    "애가 대학교 들어갈 때 나이를 생각해봐라" 등등

    웃어른들의 한결같은 말씀!!
    이미 여러번 들어서인지 저는 이젠 괜찮더라구요...^^;

    저은 그래서 이 모든 말씀을 *관심(애정)* 이라고 생각해요^^
    관심과 애정이 없다면~ 이런 말씀조차 하지 않으실 것 같고요~
    무엇보다도 제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제 자신한테도 스트레스가 되지 않고 좋은 것 같아요!!

    이번 명절에도 웃어른들의 덕담 한~~가득 듣고 왔는데요^^
    덕담처럼 좋은 소식이 있길 저고 바래봅니다^^ 화이팅!!

  11. yuna09 2017.10.27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덕담은 조금의 잔소리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이름하여 취준생인데요..
    명절에도 친척집 가기가 매우 두렵습니다ㅠㅠ
    매번 만날때마다 하시는 말씀이 취직은 했는지,
    원서는 몇군데 넣었는지,
    심지어 토익점수까지 물어보시는 분도 계세요..

    물론 관심을 갖고 얘기를 하려고 하시는 것은 감사하고 좋지만..
    그 얘기를 듣는 당사자 입장에서는 잔소리가 아닐 수가 없네요..^^;;

    명절때 저도 친지분들 맘 편히 만나고 인사도 드리고 싶은데...
    조금은 안타까운 현실인 것 같습니다..

  12. 소윤이 2017.10.27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에 우리 웃어른께서 해주시는 덕담~♥
    물론 지나친 관심으로 인해 너무 사소한 것까지 물으시는 경우가
    많은 건 사실인 것 같아요.!
    어쩔땐 이런 관심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긴 한데요, 하지만!
    웃어른들께서 이런 덕담을 하신 배경을 생각해보면~
    관심과 애정이 있기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사랑의 반대말은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저는 명절 덕담은 명절때 웃어른들께서 더욱 서로 같이
    이야기기하고 싶다는 의미로 생각이 되더라고요.
    그런면에서 저는 덕담은 애정이라고 생각합니다♥♥

  13.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11.03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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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남윤 2017.08.16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운전병으로 군생활 하던 시절 행보관이 갑자기 어디로 가자는 겁니다. 얼마전에 세웠던 기념탑 밑에 잔디를 심을려고 하는데 잔디가 너무 비싸서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곳을 찾았다며 산으로 산으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도착한 곳은 안장되지 얼마안된 묘였습니다. 그 묘 가장자리의 잔디를 떼어서 그 기념탑 밑에 심었구요. 그런데! 잔디를 심은날부터 후임들이 기념탑에 뭐가 보인다는 겁니다. 행보관은 대항군(가상의적)이라며 잡으면 포상을 준다고 병사들을 막 독려하고... 행보관은 저에게 아무말도 하지말라며 야간당직도 주간당직으로 바꿔가며 자기는 며칠을 도망가고... 저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행보관에게 이건 아닌거 같다며 다시 돌려놓자고 하였습니다. 행보관도 무서웠는지 우리는 하루종일 걸려서 잔디를 다시 옮겨놓고 이름도 모르는 묘에 에 절과 함께 사과를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날밤에도 어김없이 이상한것들이 보이고...저와 행보관은 저주에 걸린거 같다며 시골에 용한 무당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그때!!!! 대항군이 실제로 잡히고... 기념탑에는 아무것도 안보이게 되었습니다... 이후로 행보관은 그 묘에 다시가서 정식으로 사과드리고 왔다고 합니다...

  2. 김이규 2017.08.24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 집을 비우고 집에 들어 갔는데 방 한쪽에서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미세하게 들려 처음엔 잘 못 들었겠지 하고 남어갔는데 계속 들려서 방문을 열어 보니 아무도 없더라고요. 깜짝놀라 멍하니 서있다가 방에서 나와 있는데 또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숨죽이며 방에 들어갔는데 원인은...방 라디오소리...그런게 어떻게 라디오가 켜졌는지는 아직도 알수가 없어 소름끼치더라고요...

  3. 2017.08.24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다크초콜릿 2017.08.24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평소 잠을 잘때 가위를 자주 눌리는데요...

    며칠전에도 3일 연속 비슷한 가위를 눌린 경험이 있습니다.

    잠을 자면서 누군가 제 팔을 꽉잡는 느낌이 들어서

    눈을 떳는데 제 몸은 꼼짝도 못 하고....

    고개를 돌려보려는 순간. 제 귀에다가 누군가가

    "돌아볼것 없어" 라는 속삭임이 분명하게 들리는겁니다...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질러보려했지만.

    "목을 뚫어버리기 전에 가만있어" 라는 속삭임이 있었습니다..

    온몸이 식은땀으로 범벅이 되고, 눈물에 얼굴은 퉁퉁 부은채로 그렇게 한참을 발버둥치고 나서야 깨어났습니다.

    그 다음날 밤... 이번에는 제 다리를 꽉 누르는 느낌이 있어서 고개를 아래쪽으로 돌려보자...

    "나야" 라는 목소리가 들리면서 제 다리를 갉아먹는 느낌이 들기시작하면서 한참을 발버둥치다가 겨우 깨어났는데...

    더 놀란것은 제 다리에 흉터같이 빨갛게 불어오르른것을 보고 한동안 멍하니 있다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기까지 했습니다.


  5. 2017.08.24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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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나라임 2017.08.25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필리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6월에 어학연수를 떠나게 되었는데요~ 필리핀에는 처음 가는 경험이었습니다^^
    설렘반 기대반으로 필리핀으로 떠났습니다^^
    첫날 홈스테이 할 숙소에서 머물렀는데~ 날씨도 무척 덥고~ 긴장도 되어
    잠이 잘 안 오는 날 이었습니다~
    그날은 자정이 넘은 시간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밖에서 우둥퉁퉁 하는 소리가 나는 겁니다~
    그리고 쥐들이 짹짹짹하면서 돌아다니는 소리가 고요한 밤의 적막을 깨더라구요!
    그 때 근처에 쥐들이 있다고 생각되어 엄청 놀라고 긴장해서~
    땀을 한바가지 흘렸던 적이 있습니다~ 정말 간담이 서늘했었죠~~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상황이 전개되어서 너무너무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7. 강소윤 2017.08.25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이 맘때 쯤이었네요~
    평소 운전을 하고 출퇴근을 하는데요~
    그날따라 일이 많아서 거의 자정 다될때에 퇴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날도 역시 운전을 하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집이 일산근처인데 약간의 한적한 길을 지나야 해요~
    평소에 가던 길이었는데도 너무 늦은 시간이라 저도 모르게 긴장이 되더라구요..
    앞이 깜깜 했는데요~ 갑자기 앞에서 뭔가가 툭 튀어나오는거예요!
    저도 모르게 너무 놀래서 소리지르고 급정거를 했는데요
    알고보니 고양이 한마리가 길가로 뛰어들었던 겁니다..
    다행이 부딪히진 않았는데요..
    그때 얼마나 떨리고 놀랬는지... 한동안 멍하고 다시 운전대를 잡을 수가 없었어요 ㅠ
    결국엔 저희 부모님께 sos해서 집으로 같이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놀래고 오싹했던 경험.. 처음이었어요.. ㅠㅠ

  8. 여름이야기 2017.08.25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주에 휴양림 야영장에 온 가족이 놀러갔는데요~ 텐트도 치고 재밌게 1박도 하러 갔었습니다~
    휴양림이라 그런지 나무도 많아서 숲속에 온 듯한 느낌이더라구요~~ 저녁 식사를 하고~ 한바퀴 산책도 할겸해서 주위를 둘러보는데요
    산속이라 그런지 금방 깜깜해지더라고요..
    어둑어둑 해질때쯤~ 산책을 마치고 돌아가려고 하는데!
    순간 등에 뭐가 확 붙은 느낌이 나더라구요! 너무너무 놀래서 악~~ 하고 소리를 질렀는데요~ 정말 느낌이 확 날 정도로 큰 벌레나 매미가 붙었던 게 아닌가 싶어요~
    너무 어두워서 뭐였는지는 아직도 모르는데요.. 그때 정말 간담이 서늘한걸 느꼈답니다...
    아직도 그 생각만하면 조금 소름이 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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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24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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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st_GN 2017.01.31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2. 김향이 2017.01.31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2017년 정유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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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6.11.28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11월 이벤트 당첨발표 및 커피상품권 발송을 위해 성함과 휴대폰 번호를 담당자 이메일(jinsoojs.kim@kist.re.kr) 혹은 이 글에 비밀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사용한 개인정보는 즉시 파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