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7.11.08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KIST KID 2017.11.08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11월은 제게 큰 의미가 있는 날 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20년간 살고있는 분당으로 이사온 날입니다.
    이사오기 전에는 일산에 살았었는데, 처음 이사왔을 때 일산에 비해 너무 시골같은
    이미지가 강하여 많이 실망했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인연, 추억들을 쌓아가며
    지금은 제가 살고있는 곳이 너무 친숙하고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1월은 제게 매우 친숙한 날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 푸*하 2017.11.08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은 12월 바로 앞달입니다. 아직 올해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11월이라는 것만으로도 연말분위기가 확 느껴지네요. 11월에는 막대과자데이다 뭐다 시끄럽긴 한데, 저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5년전 이즈음에 취업을 한후 첫 출근하기 전에 혼자 부산으로 3박4일 여행을 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혼자서 여행을 가보는건 처음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부산이라는 곳도 처음 가보는 거여서 여행 전에 계획을 짜서 부산 동서남북 이곳저곳 돌아다녔었죠. 그때의 즐거움은 이루말할수 없더군요. 지금은 사회생활에 찌들어, 제대로 여행이라는 것도 맘 놓고 못하고 있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5. 2017.11.08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7.11.09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다크초콜릿 2017.11.09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년 11월에는 참 많은 행사가 있는듯합니다.

    연말을 앞두고 각종모임에서 송년회를 11월에 많이 하거든요.^^

    현재 이번달에만 지방에 계신 연로한 어머니 생신으로 전국에 흩어져있는 가족들이 모이는 집안행사가있고,

    올해 직장에서 가을체육행사일정이 늦어져 체육대회가 있고,

    현재 직장에 임용될때 같이 했던 전국 동기모임도 예정되어있습니다.ㅎㅎ

    그외에도 찬바람에 이맘때쯤되면 그리워지는 오랜 친구들과의 술자리도 기대해볼만하죠^^

    저에게 있어서는 12월보다는 11월에 좀더 훈훈한 사람관계를 확인할 수있는 몸은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달이지 않나 싶습니다.

  8. 2017.11.09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유림이 2017.11.09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은 늘 그래왔던건 아니지만.
    올해 11월에는 저는 새로운 종교를 갖습니다.
    세례를 받는 달이지요. 가톨릭 신자로써 한걸음 나갑니다.
    30살이 넘어서 새로운 종교가 웬말인지 하지만.
    30년간 저는 무슨일이 있을때 많은 기도를 했습니다.
    무종교로 말이죠. 하지만 그 주체가 없이 기도를 했다는건.
    뭔가 슬픈일인것 같아서,,우연치 않게 좋은기회로
    예비자교리를 받고.11월부터
    저는 새로운 종교를 갖는 달이 되었습니다.
    대부님도 생기고~ 감사한 11월이 될것같습니다.

  10. 2017.11.09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김진철 2017.11.10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은 군대 전역의 달입니다 카이스트처럼 우리나라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는게 꿈 입니다 우리나라 과학의 중심 한국과학기술원

  12. 예** 2017.11.10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11월은 나만의 폰트-한글이모티콘6점자 폰트를 만든 달. 며칠전 완성되었습니다.
    만들면서보니 한글창제때 생각보다 정리만 잘하면 한글자체에 더 많은 보물이 들어가 있다고 느껴지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13. 월곡이엄마 2017.11.10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11월은 제가 박사과정 심사를 받는 달이지요!!
    너무 떨리고 걱정도 되지만
    마지막 관문 잘 해쳐 나가겠습니다!!!!
    키스트도 이제 곧 굿바이네요~~~~ㅠㅜ

  14. 배은경 2017.11.10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은 첫조카가 태어난 달입니다. 같은 성을 가진 조카가 너무 소중해 태어난달내내 들여다보며11월을 보낸적이 있었네요. 지금은 좀컸지만 매년 11월이 되면 조카생일 준비로 나름 분주하게 보내는 고모가 되었네요. 내 첫 조카 넘 사랑해^^

  15. 류재필 2017.11.11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년마다 11월이면 '감사데이'를 하고 있어요. 한 해동안 제 인생에서 가장 고마웠던 사람들을 뽑아볼거에요. 그래서 그 한 사람 한 사람 직접 찾아가서 별것 아니지만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 또는 겨울 내내 따뜻하게 보내시라고 목도리를 전해줄거에요. 받는 사람도 좋겠지만 저 또한 기분 좋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요*^^*

  16. 2017.11.11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분홍맘 2017.11.12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1월이 참 바쁜 한달입니다.
    우선 저희 집은 시골인데요 농사를 지어서 11월만 되면 일손 도우러 가느라 바쁩니다.
    지금도 주말마다 아이들 데리고 시골집 다니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편찮으셔서서 벌써 3주째 감 따러 시골갔구요 2주는 김장 준비로 또 다녀올 생각입니다.

    그리고 둘째 아이의 생일,큰언니 생일,시어머니 생신.셋째언니의 결혼기념일까지 행사도 많아서 지출도 많은 달이예요.
    거기다가 결혼시즌이다보니 경조사까지 많아서 11월은 바쁜 한 달이예요

  18. 서울사람 2017.11.22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 11월은 잊지 못하는 달인 것 같아요^^
    지방에서 부모님과 함께 지내다가
    서울에서 꿈을 이뤄보겠다고 상경했던 때가
    바로 6년 전 11월, 지금쯤이었거든요~
    물론 그당시 서울에 계신 친척분들의 도움도 받고 했지만
    제 미래에 대한 고민과 넉넉치 못한 경제적인 상황들 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창업에 실패도 해보고 아르바이트로 하루하루를
    지냈던 적도 있었지만~
    이러한 경험들 덕분에 지금은 직장에서 자리를 잡아
    일도하며 행복하게 잘 보내고 있답니다^^

    6년전 11월은 저에게 있어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된 때였던 것 같아요!
    지금도 물론 일하면서 힘든 때가 있지만
    과거에 역경들을 이겨낸 것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19. 기쁨이맘 2017.11.26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11월도 거의 마감되는 시기이네요~♡
    11월은 저뿐만이 아니라 저희 가족에게 의미있는 달인 것 같아요^^
    몇년 전에 저희 아버지가 30년 정도 일을 하시고 퇴직을 하셨는데요.
    그동안 정말 고생많으셨던 저희 아버지...
    제 맘같아서는 이제는 좀 쉬셨으면 좋겠는데,
    계속 일을 하고 싶다고 하셔서
    작년 11월에 저희집이 새로 조그만 가게를 오픈했답니다~♡♡
    물론 지금은 초창기라 조금은 어려운 면도 많고 하지만
    저도 아버지를 도우면서 가게를 운영하는데 함께하고 있어요^^

    저희 가게가 오픈한지 이제 거의 꼭 1년이 다 되었어요^^
    앞으로 더더욱 좋은 일이 생겨서~ 대박나길 바래봅니다!!
    저에게 11월은 이렇게 새로운 시작을 하게된 의미있는 달인 것 같아요♡

    모두 행복한 11월 되세요!!

  20. 소윤이네 2017.11.26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하면 저에게는 다양한 이벤트가 있는 달이예요!
    제 생일, 부모님 결혼기념일, 제 남편을 처음 만난 날!
    이 모두가 11월에 있거든요~^^
    그래서인지 저는 12월보다도 11월에 더 이벤트도
    많이 챙기고 특별하게 보내는 날이 많은 것 같아요^^
    참 행복한 11월인 것 같아요~~!!

  2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11.29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벤트 담당자 입니다 ^^ 이벤트가 마감 되었습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ㅇㅁㅇ 2017.06.02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 : 포기하지마 대학생활
    도 : 도망가 대학원생

  3. 2017.06.02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6.02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6.02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KISTory 운영자입니다.
    전화번호 꼭 비댓으로 달아주세요 ^^

  6. 나랭이 2017.06.02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 : 바다가 생각나는 열정의 계절,
    <나> : 나의 꿈과 비전을 향해 달려갈 올 여름의 주인공은 바로
    <나> : 나야 나!

    올 여름에는 꿈과 비전을 위해 계획했던 모든일이 꼭 잘 되길 바래봅니다^^
    여름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7. euna 2017.06.02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수 : 수준 높은 KIST 연구원분들의 다방면의 높은 성과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연구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 박 :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올 여름에도 건강하시고~ 계속해서 활발한 연구 부탁드려요! 화이팅^^

  8. yuka 2017.06.02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 KIST,
    [나]의 2년의 포닥생활을 정리하며..
    [나]를 지도해주신 박사님, 그리고 함께한 동료들 모두 감사합니다.

    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우리! ^^

  9. 2017.06.02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구동규 2017.06.0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 복숭아도 여름과일입니다 여러분~!

    숭: 숭리하려면 남들과는 다르게,

    아: 아직까지 복숭아는 저밖에 없네요 !

  11. BlogIcon 3행시어려워 2017.06.02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레알 날씨 뭐지...?
    몬:몬데 이렇게 더운거야!! 흑.

    키:키잠(키스트 점퍼)을 이제 장롱에 넣어놓고,
    위:위아래 다 시원한 옷을 꺼내자.

    수:수도 없이 많은(?) 날들을
    박:박사님과 함께 보냈네. 키스트생활 이제 얼마 안 남았어.

    오:오르기도 힘든 4층인데
    렌:앤간히 고장나라...엘레베이터
    지:지친다 계단

  12. mooo 2017.06.02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에 있는 과일로만 해야되나요??
    참외도 여름과일인데..

    참 : 참
    외 : 외롭다......

    토 : 토요일에도, 일요일에도 만날 이 없다..
    마 : 마늘먹은 곰은 사람도 됐다는데..사람인 나는..
    토 : 토나올 정도로 마늘을 먹어도 왜 안생기냐!!

  13. 성민경 2017.06.04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

    바 : 바라면 이뤄진다더니
    나 : 나에게도 드디어 짝이 왔습니다
    나 : 나도 더 당신에게 잘 해주겠다고 오늘도 다짐합니다

  14. 2017.06.04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17.06.12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다영 2017.06.12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 사랑한다는 이 한마디가
    과: 과장이 아닌 제 진심입니다.

  17. 이난희 2017.06.13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 : 토나온다 .. 실험이..
    마 :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실험을...
    토 : 토요일만 기다리는 중...

  18. chitto 2017.06.23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 : 키스트 연구원분들의 열정을 다하는 노력과 높은 성과로 대한민국의
    <위> : 위상을 높혀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여름도 무엇보다도 건강 챙기시며 힘내세요. 화이팅~!!

  19. 라이언 2017.06.23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포 : 포기하지 않는 그 열정과
    * 도 : 도전과 용기로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KIST를 응원합니다!!

  20. doolgy04 2017.06.23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의 대표 과일 "참외"로 2행시 지어봅니다~~♡

    ★ 참 : 참다운 연구로 밤낮으로 고생하는 KIST 연구원분들.. 그 길은 정말 쉽지않죠.
    ★ 외 : 외롭고 지치고 힘들 때도 있지만, KIST 연구원은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2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6.26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댓글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당첨자는 조건을 만족해서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선정하며
    6월 30일 금요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3.02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첨되신 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 담첨자 발표가 좀 늦었네요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다음 이벤트에도 또 참여해주세요~~(^_^)/

  2. 이청훈 2017.03.03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모두들 축하드립니다.^^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고세환 2016.12.01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1달 남았네요. 언제나 긍정적으로! 내일 걱정은 내일모레에!!

  3. 김홍희 2016.12.01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行百里者(행백리자)는 半於九十(반어구십)이라. 2016년 남은 1달 잘 마무리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기를 바랍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4. 이난희 2016.12.01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방에서는 키스트복을 사면 택을 하루동안 달고다녀야 하는 전통이 있어요 ^^
    참 재밌는 연구실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12월도 화이팅하고 연구실원들과 하하호호 웃으면서 마지막 달을 보내고싶어요~

  5. 한소윤 2016.12.01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부터 저희 랩에 신입생이 들어왔어요! 오랫동안 알고지낸 친구처럼, 가족처럼 즐겁게 생활할 수 있기를! 2016년 남은 한 달 화이팅!

  6. 2016.12.01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6.12.01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임병윤 2016.12.01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 12월에 KIST에 들어왔는데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무더운 여름 군사훈련도 다녀오고 실험실도 이사를 하였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던 무덥고 힘들었던 29살, 2016년이였지만 KIST에서 무엇보다 행복하였습니다. :)

  9. 오현아 2016.12.01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제가 결혼을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했지요~
    그래서 더할나위없이 행복했다지요~^7^
    하지만 내년이 기다리고 있는건
    속이 꽉찬 아홉수라지요~~~~@.@ @.@ @.@~

  10. 채동규 2016.12.01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st author로 첫 논문이 나왔습니다. 다른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

  11. 김남윤 2016.12.06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제가 KIST를 처음 만난 해입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2017년은 제 일에 좀 더 능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한 달! 잘 마무리 하세요!!

  12. 한광희 2016.12.12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 밥 맛있어요~ 항상 엄마처럼 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3. 박진영 2016.12.13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난히 시끌벅적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지나갑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고 많이 반성하는 한해가 된 것 같습니다. 2017년은 모든 분들이 좀 더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14. 눈누난나 2016.12.13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IST에 와서 새로운 분야를 접하여 공부하게 되었고, 올해는 그 결실을 맺던 한 해였습니다. 머릿속의 새로운 방 한 칸을 차지하게 된 이 지식을 얻기 위해 세련미를 잃었지만 뿌듯한 한 해가 되었네요! 모두들 내년에는 더 뿌듯하고 세련미도 장착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

  15. 2016.12.21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1일로 KIST와 인연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아직 한달이 채 되지않은 기간이지만 사람들좋고 연구환경좋고 이런 이벤트도 좋고 당첨도 되면 좋겠네요ㅎㅎ

  16. 2016.12.2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이솔이 2016.12.2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년은 정말 저에게 특별한 한해 인것 같습니다.
    결혼도 하게되었고 딸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KIST에서 일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한해의 기운을 가지고
    내년엔 좀 더 발전된, 더 행복한 한해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18. 2016.12.23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BB 2016.12.23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처럼 별일도 많았던 2016년이 지나가네요! 내년은 붉은닭의해 닭띠로써 기대가큽니다 ㅎㅎㅎ

  20. 2016.12.23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6.12.26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ISTory 12월 이벤트가 마감되었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30(금)에 진행됩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