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5.31 [5월 이벤트] 당첨자 발표!!
  2. 2017.04.25 [5월 이벤트] 부모님 전상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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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4.25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벤트 관리자 입니다~ ㅎ
    5월이벤트 댓글은 5월 1일자 부터 유효합니다.
    공개로 댓글을 달아주시고 상품을 수령하실 연락처만 비댓으로 달아주세요 ^^

  2. 2017.05.06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5.11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5.1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정타로 2017.05.23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멋진 여보는 지금 지방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올라오는 주말부부이지요.
    매주 애틋하게 사랑을 나누다 보니
    사랑한다는 말도 잘 못하게 되던대
    사랑해요 여보 언제나 힘내요
    응원할게요 다치지 말고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6. 2017.05.23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BlogIcon 은우 2017.05.23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우리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4년전 사고로 현재 뇌병변 장애1급판정을 받고 결국 지방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었지만.

    아직도 어머니께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요양병원을 찾아가 간호하시는데...

    저는 서울에 살면서 자주 못 찾아 뵈서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이곳에서 대신합니다.!

    항상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막내 아들 올림-

  8. 원재 2017.05.23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엄마
    최근에 건강검진 받으시다가 암 선고 받으시고 많이 놀라셨겠지만
    치료 잘받고 하셔서 건강하게 지낼수 있어서 진짜 다행이예요.
    겉으로는 표현 잘 못하는 아들이지만 속으론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누나들이랑 저랑 행복하게 잘 지냈음 좋겠습니다.
    사랑해요 엄마아빠

  9. 2017.05.23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KKO 2017.05.24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우리 가족! 그리고 어머니!
    지금껏 그러하듯 앞으로도 행복하고 화목하게 지냈음 좋겠습니다!

    가족이란 단어를 생각하면
    언제나 든든하고 따뜻하고 편안한 마음이 드는걸 보니,
    그래도 우리 가족은 참 잘 지내왔구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렇게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본인의 자리에서 묵묵하게 서로를 위하고 아껴주었던 아빠,엄마의 노력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비온 뒤 땅이 굳어지는 것처럼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낸 우리만큼, 단단한 가족은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

    KISTory를 통해서 다시 한번 가족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KISTory!

  11. 2017.05.24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Cortex 2017.05.25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엄마아빠
    항상 곁에 있어서 소중한지를 모르고 지나쳐왔는데
    요즘들어 일하는데 힘드셔서 어깨가 축 처진 아빠와
    갱년기로 땀이 나고 온몸이 쑤시다는 엄마를 보니
    그동안 얼마나 고생해 오셨을까 새삼 마음이 아파옵니다.
    내년이면 결혼기념일 30주년이신데 꼭 다같이 함께해서
    가족 여행을 갔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요~

  13. 나랭이 2017.05.25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
    아빠 엄마~! 그동안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은혜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요새 저희 애들 돌봐주시느라 너무 고생많으시죠?
    돈좀 벌겠다고.. 애들 맡겨놓고 일하러 가는 저도 정말 마음이 편치 않네요..
    요새 아빠 어깨랑 엄마 손목도 안 좋으신데 정말 죄송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번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애를 낳아보고 키워보니 부모님의 수고가 그동안 얼마나 크셨는지
    이제서야 알겠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동안 부모님 고생시켜드리고 힘들게 한 것밖에 생각이 나지 않네요..
    부족하지만 앞으로 부모님 마음 좀더 헤아릴 줄 알고, 효도도 하는 자식 될게요!!
    지금껏 먼저 사랑해주시고 길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고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14. 석이 2017.05.25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나의 아내 라이에게...

    라이야~우리가 함께한지도 벌써 6년이 지났구나.

    대만에서 말도안통하는 한국으로 시집와서 맘고생도 많았지. 다른문화 다른환경속에서도 잘적응해주는 당신 모습을 보면서 미안하고 또 고마워.

    평소 무뚝뚝한 성격탓에 애정표현도 못하는 나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나의마음 전해.

    지금까지 함께한 날도 행복했고,
    앞으로 함께 할 날도 행복하자.
    우리 라이 사랑해~


    5월 끝자락에 석이가

  15. 크리스티박 2017.05.26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우리남편에게~♡

    이제 우리 결혼한지도 어엿 2년이 다 되어간다~^^
    사실 결혼하기 전부터 이런 저런 일로 고생도 많이 해가며~
    참 여러 일도 겪었었지~^^
    요새는 아이갖는 문제 때문에도 많이 서로 힘들어 했었는데~
    잘 함께해주어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항상 남의 편이 아니라 내 편이 되어주어서 고마워^^
    가정의 달인데~ 내가 바쁘다는 핑계로 잘 챙겨주지 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해^^
    앞으로 우리 지금까지 잘 살아온 것처럼~ 알콩달콩 50년 100년 잘 살자!!
    너무너무 사랑하고~ 남편이 있어서 여기까지 내가 잘 올 수 있었던 것 같아^^
    앞으로도 우리 어려운 환경에 있지만~
    힘내서 행복하자~~^^ 사랑해! 그리고 화이팅♡♡

  16. 까치또 2017.05.26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아빠에게~
    아빠! 막내예요~~! 쑥스럽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감사의 편지 남기려고 써봅니다^^
    지금껏 물심양면으로 저를 길러주시고 가르쳐주셔서
    제가 이젠 어엿한 성인이 된 것 같아요^^
    그동안 저 때문에 고생도 많이 하셨죠?
    너무너무 감사하고, 이 은혜 정말 다 갚을 수 없을 만큼
    큰 사랑 주셔서 고맙습니다!!

    무엇보다 아빠, 지난해 퇴직하시고 심적으로 많이 힘드셨죠?
    30년 가까이 온 힘과 열정을 쏟은 곳을 떠나야만 하는
    그 마음이 어떠셨을런지.. 참 혼자서 많이 괴로우셨을 것 같아요~
    지난 시간동안 저희들 위해 본인몸을 희생하면서
    가족을 지키신 아빠,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제는 무엇보다도 아빠 본인의 몸 생각하시고~
    건강챙기셨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많이 고생하셨으니, 이젠 기쁜 마음으로 푹 쉬면서
    행복한 남은 시간들 보내시길 바래볼게요!
    이젠 앞으로 제가 아빠가 주셨던 그 사랑, 하나씩 보답하면서
    지내고 싶어요^^
    맛있는 것도 많이 사드리고, 효도도 많이 할게요^^
    앞으로도 쭉 그래왔던 것처럼 정말 행복한 가족으로 함께해요!!
    많이많이 사랑하구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알러뷰~~!! 항상 건강하세요!!

    - 우리집 막둥이 올림^^

  17. BlogIcon Sunset 2017.05.27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살땐 부모님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는데
    일때문에 떨어져 있으니 허전하고 항상 그립습니다. 어릴 때는 "크면 효도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나이드시는 부모님을 보며 잘못된 생각임을 알았습니다. 이제는 지금이순간 효도하려
    합니 다. 엄마아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