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KIST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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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1.19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백관혁 2017.01.19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聲東擊西 성동격서

    올 한해의 전략 입니다!

    전략시뮬레이션 게이머로써 많은 전략들을 구사해야 하는데요.
    최근에 사극 드라마를 보면서 생각해낸 전략입니다.

    일명 낚시 플레이라고 이름 붙인 전략인데, 사자성어 그대로 동쪽에서 유인하고 서쪽을 공략 하는 것 입니다.

    그만큼 동쪽에서 잘 소리를 내주고 서쪽에서는 확실히 공햏 해 줘야겠지요? 이번 전략을 잘 개발시켜 이번 한해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4. 조희성 2017.01.19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한해 하고있던 일들, 준비하고 있던 일들이 안풀리면서
    직장과 살곳 등 많은걸 잃고 2017년 신년을 시작하네요.
    작년에 안좋았던 일들이 전화위복(轉禍爲福)이 되어
    인간만사 새옹지마(塞翁之馬)라고,
    올 한해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5. 2017.01.19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전은혜 2017.01.20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naver.com/qkslffkb/220915748946


    이루고자하는소망

    건강과좀더풍요로워지는 2017년

    작년에는잔병치레 정말많이했던한해같아요 아이들건강에는 정말신경쓴다고 썼는데
    잔병치레때문에 정말 마음아프고 속상했던그런한해같습니다올해는 좀더 신경써서
    잔병치레없는그런한해 그리고 건강을위해서 좀더 노력해야겠다는생각으로 하루30분씩
    꼭운동하기를결심했습니다 ~~그리고좀더 규칙적인생활과 음식에도신경을많이써야겠다는생각으로 열심히 임하고있어요 ^^*그리고 작년에 너무 큰계획때문에 실패했던 내집마련 ~
    역시집마련하는것은 정말 큰어려움이있는것같아요 너무 큰목표를가지고 따라갈려고하다가그만 잔병치레도많이하고 ~~엄청스트레스도받고 아이들도 제대로 돌보지못했던그런한해가아니였나싶습니다그래서 올해는 2016년보다조금더나은 2017년을 소망해봅니다 더나빠지지않고 조금씩조금씩나아진다면 언젠가는 내집마련의 꿈도 이뤄지지않을까합니다 올해 이두가지소망 꼭이루고싶구요 다들 소망하시는 일 모두모두 이뤄지길 응원합니다

    고진감래 [苦盡甘來]

    내가 이루고자하는일은많지만 실천하지않고많은것을얻으려하는것같아서 고진감래를
    2017년을맞이하는 사자성어로 꼽아봤어요 ~~ 고생만하는것같다는생각으로 내마음을 속상하게만만들었었는데 언젠가는 고생끝에 낙이오겠지라는 긍정적인 생각해봅니다 고생도하지않고 행복만 꿈꾸던내자신을 조금 꾸짖어보면서 올해는 뭐든지 열심히 그리고 고생도 감사히 받아들이며 한층더 열심히 살것을 다짐해봅니다

    오늘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와서 좀더긍정적인생각과 즐거운 상상한번하고갑니다
    2017년은 2016년보다 한층더나은 그런한해보내시길 모두모두 바랍니다 ~~
    다들 아자아자화이팅 ~~~~!!!!

  7. 이다빈 2017.01.20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필귀정

    모든 일은 내가 한대로 돌아오게 되어있다
    이번년 정유년에는
    다른사람을 더 아껴주고 생각해주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8. 방경원 2017.01.20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진감래 / 전화위복

    직장생활 20년만에 찾아온 위기 잘 넘기고 제2의 기회를 잡고 싶습니다.
    위기를 극복하고 만나는 기회로 인해 더 큰 성공과 행복이 찾아오길...
    https://www.facebook.com/kwbang76/posts/1855088864706041

  9. 조주형 2017.01.20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기만성
    오랫동안 일이 안풀리면서 힘든 일이 많았는데
    올해부터는 하는 일이 술술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10. 임명훈 2017.01.20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재일우!!

    저는 2017년에는 공인중개사에 도전해보려고 해요!!! 도전!!~ 체감하는 경기도 좋지않고 짧은 가방끈 때문에 어느 기업에도 이력서 넣고도 면접을 기대하기 참 힘드네요 ㅜㅜ . 남들은 젊은 나이에 공인중개사일을 하려고 하느냐 핀잔을 주기도 하지만 열심히 아르바이트와 병행하면서 공부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자격증으로 승부하는게 가장 당당할 수 있을것 같아요! 2017년에는 공인중개사자격증을 취득하는 꿈을 이루고 부동산 전문가가 되어 장애인들에게 무료상담을 해줄 정도의 실력과 여건을 만들겁니다. 제 꿈이 이뤄지기 위해 다들 응원해주세요!

  11. 이기선 2017.01.20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중감량!
    2017 새해에는 작년 목표로 했던 15kg감량에서 7kg 정도 감량을 못했는데 다시 마음을 다잡고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함으로써 감량 목표를 달성해서 건강과 몸매를 되찾는 것이 소망입니다!!

  12. 서동욱 2017.01.20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필귀정(事必归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상태로 돌아간다.

    이번에 모두들 어수선하게 민심이 너무나 흉흉한 것 같아요
    모두 다 같이 잘 살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사필귀정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상태로 돌아 와서
    이 어려운 시국을 지혜롭게 잘 보내었으면 좋겠습니다.

  13.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1.20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KISTory 이벤트 담당자 입니다.
    이번달 이벤트는 1.20(금)오늘 밤 12시에 마감됩니다.
    휴대폰번호를 남기지 않으신 분들은 비밀댓글로 휴대폰번호 부탁드립니다.
    불금되세요!!!

  14. Favicon of http://blog.naver.com/luster93 BlogIcon 이지윤 2017.01.20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견지명(先見之明) 미리 앞을 내다보고 아는 지혜

    대학교를 이제 막 졸업했습니다. 항상 깔려 있던 레일은 이제 더 이상 없습니다. 이제는 제가 스스로 제 길을 개척해 나가야 할 때인 것이지요. 그럴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선견지명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처럼 한치 앞이 보이지 않을 때에, 그 길을 밝혀 줄 현명한 눈을 가지고 싶습니다.

  15. 2017.01.20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손규철 2017.01.20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비무환, 2017년 제 소원이 자전거 대회에 나가서 입상하는 겁니다.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미리미리 잘 준비해서 꼭 입상하고 싶습니다.

  17. Favicon of http://blog.naver.com/bb8374 BlogIcon 전정민 2017.01.20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立身揚名 (입신양명)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출세하여 이름을 세상에 날리고 싶습니다~

    쉽지는않겠지만 하루하루 보람되고 뜻깊게 살고 싶습니다.
    지금 이 시간이 지나 지금을 돌아보았을때 결코 후회하고 싶지 않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슴에 품었던 사자성어처럼
    2017년 의미있게 보내시기 바래요~~~*^^*

  18. 심경희 2017.01.20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전무퇴
    앞만보고 전진하다는생각으로
    2017년도에는 중국어회화를 마스터해서 저만의 강점으로 만들고싶습니다^^

  19. 2017.01.20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이산나 2017.01.20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자필성'-부지런히 일해 반드시 희망하는 것을 이루길 바란다는 뜻이에요^^ 올해는 작년보다 더 부지런히 꿈을향해달려가는시간이되었으면합니다^^

  21. 홍지연 2017.01.20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공이산> 우직하게 한 우물을 파는 사람이 큰 성과를 거둔다는 의미로..작년에는 큰 성과를 내지는 못했지만, 2017년에도 묵묵히 노력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년보다 행복한 새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제 15차 UST 교원교육을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4기 이동건, 한혜성입니다.  저희는 지난 9월 7일 수요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국제협력관 제1회의실에서 진행된 제 15차 교수법 워크숍인 ‘새 시대 교수법’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교원교육으로 EBS 교육대기획 <학교란 무엇인가>에서 21세기 교육 리더십을 보여주신 조벽 교수님께서 효과적인 교수법에 대한 좋은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강의실에 빈자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UST의 많은 교원분 들께서 강연에 참석해주셨습니다. 먼저 ‘한국 교육의 변화’ 에 대한 설명으로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교육에 있어 10년 안에 ‘교육 붕괴’가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는 학습자의 기초실력 저하는 물론 더 나아가 교육자에 대한 실망 -> 교육자들의 절망감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조벽 교수님은 각 대학교에 있는 교수학습개발원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도입하신 분으로 그동안 연구해 오신 교수법에 대해 본격적으로 강연해주셨습니다. 대표적으로 직접 촬영한 수업을 분석하며 강의 방법에 대해 연구하는 ‘마이크로 티칭(Micro Teaching)’, “새 시대 교수법”을 포함하여 6가지 교수법을 선별해 차례대로 소개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학습자 중심의 교육’을 강조하시며 학생들의 학습흥미를 높이는 방법이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섯 가지 교수법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학생들의 수업참여를 유도하라’ 였습니다. 실제로 학생들에게 수업에 대한 흥미를 제공하는 것은 ‘무엇을 할 것인가’가 아닌 학생들의 내적 동기유발이 가장 중요했고, 이를 위한 방법들을 함께 고민해보고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수님들이 수업설계서나 강의계획서 등 본인이 해야 할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활동하는 시나리오가 적혀 있어야 한다!”

“학습 동기는 관심사이며, 관심은 호기심과 질문으로 이어지고, 결국 탐구력과 연구력, 비전, 창의력으로 나타나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성장과 발전으로 나아갈 수 있다.”

 

조벽교수님 강연中

 

 

또한 교직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실 때의 경험을 이야기 해주시며 강연에 현장감을 더해주셨습니다. 네 번째 교수법 “교과과정 디자인이 아닌 교육경험을 디자인하라!”는 저에게 가장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실제로 조벽 교수님께서 작성하셨던 강의계획서를 보여주시면서 어떤 내용을, 언제, 어느 정도, 어떤 순서로 가르쳐야 하는지 계획을 했지만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고 그 후, 학생들이 이 수업을 통해서 어떤 즐거움을 느끼고 새로운 비전을 얻게 하는가에 대한 감정적인 경험을 디자인하는데 큰 노력을 쏟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런 감정이 지식과 함께 전달된다면 단순하게 지식만 전달되는 것 보다 훨씬 더 기억과 관련된 해마가 작동된다는 이야기를 더해주셨습니다.

 

그 외에도 “지식중간도매상에서 멘토가 되어라” “ ‘알고 있다’에서 ‘할 수 있다’로 만들어라” “옛 교수법이 아니라 첨단 연구에 의한 교수법을 배워라!” “과거 교수의 기법의 의지하라 말아라” 이렇게 총 여섯 가지의 새 시대 교수법에 대해서 소개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조벽 교수님은 “대충 하세요!” 라는 말로 강연을 마무리하셨습니다. 저를 포함해 강의에 오신 교수님들 모두 저 단어를 보고 비슷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웃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대충의 원래 뜻은 아무렇게나 하라는 게 아니라 모두를 두루 살피고 중심적인 것을 하라는 뜻입니다. 교수법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상황을 두루 살피면서 동기를 심어주는 그리고 학생을 위하는 한 방향으로 지도하시면 됩니다.” 라고 말입니다.

 

교직에 서고 싶다는 꿈을 가진 저는 ‘새로운 교수법’에 관한 강연을 들으며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나중에 교직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때 효과적인 교수법을 만들고 사용하여 ‘학습자 중심의 교육’을 위해 앞장서는 훌륭한 교육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제 15차 UST 대학생 교원교육’에 관한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KIST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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