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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순옥 2017.12.13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천만의 함성을 품은 태극의 전사들이여, 이제 승리를 향해 나가야 합니다. 평창 올림픽에서 당신들은 정의로운 승리를 할 것입니다. 오늘을 위해 그동안 흘렸던 땀방울들, 한 방울 속에 자신과의 싸움이, 다른 한 방울 속에 끊임없는 노력이, 그리고 다른 또 한 방울 속에 지치지 않는 투지와 용기가....... 그 모든 땀방울들은 이제 승리로 돌아올 것이며 우리 모두 함께 할 것입니다. 태극의 전사들이여 ,당신들의 가슴 속에는 그 옛날 중국땅을 호령하던 광개토대왕의 뜨거운 피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승리를 향해 당당한 발걸음을 내딛길 바랍니다. 그 누구도 감히 넘보지 못할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우렁찬 함성을 보냅니다. 승리를 기원하며.

  3. 임현진 2017.12.16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창올림픽 성공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힘을 썼습니다!
    하나된 열정! 하나된 대한민국!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댓글 이벤트를 통하여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합니다!
    또한 KIST 파이팅입니다!

  4. 이민주 2017.12.2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년간의 노력을 한 순간에 폭발시켜야 하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결과에 상관없이 후련한 경기 펼치셨으면 좋겠습니다.

  5. 김주영 2017.12.22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열심히 노력해온 결과를 보여주세요. 매달 색깔은 중요한게 아닙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고 본인이 후회 안할정도로 열심히 해주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6. 박춘동 2017.12.24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보다 더 극한상황에서 최선을 다한 여러분을 존경하며 응원드립니다!!

  7. 김대식 2017.12.24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험난한 도전과 개척의 길을 걸어가는
    대한민국 선수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누구나 선수들의 멋진 모습을 동경하지만,
    우승으로 가는길의 땀방울과 고난의 길을
    다 알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성적에 집중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평창올림픽은 우리에게 커다란 감동과 함께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토양을 다지는
    여러분의 노력이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상과 환경을 바꾸는데
    큰 힘이 될 것이며,
    메달과는 별개로 대한민국 이라는 이름을 달고 뛰는
    그 모습을 우리모두가 기억할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차분히 대회에 오실 손님들과 더불어
    최고의 대한민국 평창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선수들과 더불어 대한민국 미래 동계스포츠의 큰그림을 새롭게 설계해 가는
    시간을 맞이해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2018년 우리 선수들이 평창과 강원도에서
    멋진 경기와 선전을 펼치는 행복한상상을 하면서
    응원하겠습니다. ^-^
    동계올림픽과 더불어 패럴림픽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파이팅 !!

  8. 김지한 2017.12.24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있으면 평창 올림픽이 개최되네요!
    저로써도 너무 벅차고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운데요^^
    그동안 올림픽을 위해 피땀 흘려 노력하신
    우리 대한민국 선수들 정말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순간 순간 힘들고 어려울 때도 있었겠지만
    그 고비들을 이겨낸 자랑스런 태극전사들!
    이번 2018년 평창 올림픽에서
    갈고 닦은 기량 발휘해 주시길 응원합니다!!

    매달의 색깔에 관계없이, 우리 선수들 너무너무 고생많았어요^^

    또한 패럴림픽에 준비하는 선수들도 곁에서
    응원할게요!! 대한민국 모든 선수들 화이팅!!

  9. 케이트 2017.12.24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올림픽은 여느 때와는 달리,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정말 의미있는 올림픽이잖아요!
    그동안 평창 올림픽 개최를 위해 국민들 또한 한뜻으로
    바라고 기대했던 것 같아요!!

    그런 이번 평창 올림픽을 위해
    쉴새없이 연습과 노력으로 달려온 대한민국 선수들!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결과에 상관없이 평창 올림픽을 통해 그동안 노력해온 것들이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우리 대한민국 선수들 모두 화이팅!
    우리 국민들 또한 이번 올림픽을 통해 하나되길 바래봅니다♡

  10. 김경석 2017.12.25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참가하는 모든 선수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 파이팅!

  11. BlogIcon 박가희 2017.12.25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이 하나가 되는 평창 올림픽! 저 또한 엄청 기대가 되는데요
    국가대표 선수들은 얼마나 고대하고 있을까 또
    한편으로는 얼마나 떨릴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올림픽을 준비하며 밤낮으로 노력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있기에 올림픽으로 우리 국민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_^
    어떤 결과가 나오든 저희는 상관없으니 멋진 스포츠 정신으로 최선을 다해주시길 응원합니다 짝짝짝!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대한민국 국가대표 모두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_^
    또한 평창 올림픽 패럴림픽 모두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응원합니다!

  12. 조수진 2017.12.25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
    항상 뒤에서 응원하고 있으니~ 다치지 마시고 꼭 목표한 바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
    날씨가 추운 순간에도 건강관리 잘하세요~ㅎ

    공유 :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517185501993070&id=100011048736269&pnref=story

  13. 임지연 2017.12.25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이 역사적인 행사에 우리나라 선수들의 부상없는 선전을 응원드립니다!

  14. 손규철 2017.12.25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두달도 안 남았네요.
    선수 여러분들은 얼마나 기다려질까요?
    저도 이렇게 기다려지는데... 얼른 시작됐으면 좋겠네요.ㅎㅎ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부상당하지 않는 것이고...
    좋은 컨디션으로 경기하셔서 후회가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분명히 잘 하실테니 믿고 마무리 잘 하셔서 꼭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많은 어려움과 좋지 않은 시선이 있었지만...
    일단 시작되면 달라질 겁니다.
    그리고 끝날때쯤 되면 분명 위아더월드가 될 것입니다.^^
    막바지 준비 잘하셔서 모두가 즐기고 행복한 평창동계올림픽이 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선수 여러분... 힘내십시요... 이제 다 왔습니다.

  15. 김유진 2017.12.25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합니다!
    매 순간 자신의 한계를 딛고 온몸을 던진 선수들의 열정을 응원하며 평창에서 선수 개개인이 가진 최대 기량을 맘껏 펼치시길 바랍니다 ♡

  16. 김유신 2017.12.25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인 개최 응원합니다.
    올림픽을 위해 피땀흘린 선수들 포함 모든 분들 부디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국민들이 함께한다는걸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 정상필 2017.12.25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년동안 평창올림픽 및 패럴럼픽만 바라본 대한민국 선수분들!! 4년동안 피땀흘린 노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후회없는 경기하시고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선수들 화이팅!!!

  18. 김서연 2017.12.25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드디어 그때가 왔네요
    4년동안 너무나 고생하신 선수분들 힘내세요!
    파이팅!

  19. 봄아 2017.12.25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그 날을 위해 몇년동안 힘써온 우리 선수들 끝까지후회없는 노력해주세요
    성공적인 개최와 더불어 선수들의 멋진 경기 응원합니다

  20. Favicon of http://blgogi.tistory.com BlogIcon 솔빛내음 2017.12.25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창에 방문하시는 선수들 모두 건강하게 멋진 경기 펼쳐주길 바라고, 관람하고 시청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 주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되길 바랍니다. 30년만의 올림픽!!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 더 드높이는 안전하고, 친절하고, 최첨단 시설로 경기 흐름 아주 잘 진행되고, 훌륭한 복지 서비스까지 잘 되어서 전무후무한 최고의 동계올림픽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불타오르는 열기가 점점 더 느껴집니다. 앞으로 더 그 열기는 더할 것입니다. 이 열기 끝가지 이어져서 최고의 무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그리고 동계패럴림픽 되었으면 합니다.

  2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12.29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은 분들이 평창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응원의 댓글을 남겨주셨네요!! 이 열기가 모아져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훌륭한 올림픽을 치뤘으면 합니다!
    응원 댓글과 연락처를 남겨주신 분 중에서 추첨하여 1월 2일 당첨 발표하겠습니다 ^^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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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남윤 2017.08.16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운전병으로 군생활 하던 시절 행보관이 갑자기 어디로 가자는 겁니다. 얼마전에 세웠던 기념탑 밑에 잔디를 심을려고 하는데 잔디가 너무 비싸서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곳을 찾았다며 산으로 산으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도착한 곳은 안장되지 얼마안된 묘였습니다. 그 묘 가장자리의 잔디를 떼어서 그 기념탑 밑에 심었구요. 그런데! 잔디를 심은날부터 후임들이 기념탑에 뭐가 보인다는 겁니다. 행보관은 대항군(가상의적)이라며 잡으면 포상을 준다고 병사들을 막 독려하고... 행보관은 저에게 아무말도 하지말라며 야간당직도 주간당직으로 바꿔가며 자기는 며칠을 도망가고... 저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행보관에게 이건 아닌거 같다며 다시 돌려놓자고 하였습니다. 행보관도 무서웠는지 우리는 하루종일 걸려서 잔디를 다시 옮겨놓고 이름도 모르는 묘에 에 절과 함께 사과를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날밤에도 어김없이 이상한것들이 보이고...저와 행보관은 저주에 걸린거 같다며 시골에 용한 무당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그때!!!! 대항군이 실제로 잡히고... 기념탑에는 아무것도 안보이게 되었습니다... 이후로 행보관은 그 묘에 다시가서 정식으로 사과드리고 왔다고 합니다...

  2. 김이규 2017.08.24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 집을 비우고 집에 들어 갔는데 방 한쪽에서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미세하게 들려 처음엔 잘 못 들었겠지 하고 남어갔는데 계속 들려서 방문을 열어 보니 아무도 없더라고요. 깜짝놀라 멍하니 서있다가 방에서 나와 있는데 또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숨죽이며 방에 들어갔는데 원인은...방 라디오소리...그런게 어떻게 라디오가 켜졌는지는 아직도 알수가 없어 소름끼치더라고요...

  3. 2017.08.24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다크초콜릿 2017.08.24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평소 잠을 잘때 가위를 자주 눌리는데요...

    며칠전에도 3일 연속 비슷한 가위를 눌린 경험이 있습니다.

    잠을 자면서 누군가 제 팔을 꽉잡는 느낌이 들어서

    눈을 떳는데 제 몸은 꼼짝도 못 하고....

    고개를 돌려보려는 순간. 제 귀에다가 누군가가

    "돌아볼것 없어" 라는 속삭임이 분명하게 들리는겁니다...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질러보려했지만.

    "목을 뚫어버리기 전에 가만있어" 라는 속삭임이 있었습니다..

    온몸이 식은땀으로 범벅이 되고, 눈물에 얼굴은 퉁퉁 부은채로 그렇게 한참을 발버둥치고 나서야 깨어났습니다.

    그 다음날 밤... 이번에는 제 다리를 꽉 누르는 느낌이 있어서 고개를 아래쪽으로 돌려보자...

    "나야" 라는 목소리가 들리면서 제 다리를 갉아먹는 느낌이 들기시작하면서 한참을 발버둥치다가 겨우 깨어났는데...

    더 놀란것은 제 다리에 흉터같이 빨갛게 불어오르른것을 보고 한동안 멍하니 있다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기까지 했습니다.


  5. 2017.08.24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나라임 2017.08.25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필리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6월에 어학연수를 떠나게 되었는데요~ 필리핀에는 처음 가는 경험이었습니다^^
    설렘반 기대반으로 필리핀으로 떠났습니다^^
    첫날 홈스테이 할 숙소에서 머물렀는데~ 날씨도 무척 덥고~ 긴장도 되어
    잠이 잘 안 오는 날 이었습니다~
    그날은 자정이 넘은 시간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밖에서 우둥퉁퉁 하는 소리가 나는 겁니다~
    그리고 쥐들이 짹짹짹하면서 돌아다니는 소리가 고요한 밤의 적막을 깨더라구요!
    그 때 근처에 쥐들이 있다고 생각되어 엄청 놀라고 긴장해서~
    땀을 한바가지 흘렸던 적이 있습니다~ 정말 간담이 서늘했었죠~~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상황이 전개되어서 너무너무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7. 강소윤 2017.08.25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이 맘때 쯤이었네요~
    평소 운전을 하고 출퇴근을 하는데요~
    그날따라 일이 많아서 거의 자정 다될때에 퇴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날도 역시 운전을 하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집이 일산근처인데 약간의 한적한 길을 지나야 해요~
    평소에 가던 길이었는데도 너무 늦은 시간이라 저도 모르게 긴장이 되더라구요..
    앞이 깜깜 했는데요~ 갑자기 앞에서 뭔가가 툭 튀어나오는거예요!
    저도 모르게 너무 놀래서 소리지르고 급정거를 했는데요
    알고보니 고양이 한마리가 길가로 뛰어들었던 겁니다..
    다행이 부딪히진 않았는데요..
    그때 얼마나 떨리고 놀랬는지... 한동안 멍하고 다시 운전대를 잡을 수가 없었어요 ㅠ
    결국엔 저희 부모님께 sos해서 집으로 같이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놀래고 오싹했던 경험.. 처음이었어요.. ㅠㅠ

  8. 여름이야기 2017.08.25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주에 휴양림 야영장에 온 가족이 놀러갔는데요~ 텐트도 치고 재밌게 1박도 하러 갔었습니다~
    휴양림이라 그런지 나무도 많아서 숲속에 온 듯한 느낌이더라구요~~ 저녁 식사를 하고~ 한바퀴 산책도 할겸해서 주위를 둘러보는데요
    산속이라 그런지 금방 깜깜해지더라고요..
    어둑어둑 해질때쯤~ 산책을 마치고 돌아가려고 하는데!
    순간 등에 뭐가 확 붙은 느낌이 나더라구요! 너무너무 놀래서 악~~ 하고 소리를 질렀는데요~ 정말 느낌이 확 날 정도로 큰 벌레나 매미가 붙었던 게 아닌가 싶어요~
    너무 어두워서 뭐였는지는 아직도 모르는데요.. 그때 정말 간담이 서늘한걸 느꼈답니다...
    아직도 그 생각만하면 조금 소름이 끼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