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로서의 큰 꿈을 안고 한국 땅을 밟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등 소위 과학 기술 선진국을 마다하고, 한국을 선택한 외국인 연구자들인데요. 무엇이 이 젊은이들을 한국으로 이끌었을까요? [...][세바스찬 로열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 : 현재 연구하고 있는 뇌세포의 구조적 원리에 대해 더 상세하게 연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연구한 분야의 컴퓨터 모델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YTN사이언스 방송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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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 중앙보훈병원, 서울대병원, 한국전기연구원, (주)인더스마트 MOU 체결
스마트 로봇 의족 개발을 위한 각 기관 실무진의 상호 업무 추진 토대 마련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이병권)과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이정열),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서창석),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박경엽),   ㈜인더스마트(대표이사 강욱)은 3월 10일(금) 오전 11시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에서 ‘스마트 로봇 의족’ 개발을 위한 각 기관 간 연구·개발 정보 및 인력 교류,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과 공동정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각 기관 실무진의 상호업무 추진을 통해 의료기기 개발, 전문 인력 교류, 임상시험을 통한 스마트 로봇 의족을 상용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최첨단 스마트 로봇 의족 개발을 통해 국제적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국내 절단 장애인 및 국가 유공자에 대한 스마트 의족 보급 확대 및 독자적인 A/S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KIST는 기술성 검토 및 벤치마킹 등 제품화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R&D원천기술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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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유학생 10만명 중 절반이 공대생…

학생 질적수준 떨어져 경쟁력 도움안돼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 조선일보·서울대工大 공동기획] [제3부·4] 무늬만 글로벌 한국工大시리즈의 외국인 유학생 관련 이창근 KIST 인재개발실장님 인터뷰가 같이 실렸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그 내용 확인해보세요~

 

[조선일보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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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 ‘뇌과학 발전전략’ 수립 등 뇌연구 분야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

 - 現 Dennis Choi 소장은 임기 만료 후 자문위원으로 지속 활용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이병권)은 9월 26일(월) 2016년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데니스 최(Dennis W. Choi) 뇌과학연구소장의 후임으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오우택 교수를 영입하였다고 발표했다.


오우택 교수는 미국 오클라호마대 의과대학에서 생리학 박사를 받고 텍사스주립대 의과대학에서 박사 후 과정을 마쳤다. 오 교수는 신경과학분야의 세계적인 귄위자로 2010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하였고, 최근 근육길이 변화를 감지하는 텐토닌3 유전자를 발견하는 등 연구성과창출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오 교수는 제2차 뇌연구촉진 기본계획 추진위원회 위원장, 한국뇌신경과학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이사장과 한국뇌연구협회장 등을 맡고 있다.


KIST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올해 5월 발표한 국가적 차원의 ‘뇌과학 발전전략’에 발 맞추어 뇌연구 분야의 연구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오 교수의 영입을 적극 추진해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되었다. 오 교수는 2015년부터 KIST 뇌과학연구소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어 구성원 및 연구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풍부한 연구경험을 바탕으로 KIST가 지향하는 융복합 뇌연구의 진행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KIST 이병권 원장은 “KIST의 개방‧융합 플랫폼 역할 강화를 위해 2013년 데니스 최 소장에 이어 오우택 교수님을 뇌과학연구소장으로 모시게 되었다. 2000년대 초반부터 국내 뇌연구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KIST 뇌과학연구소가 오 교수의 영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임 소장의 임기는 2017년 1월 1일부터 시작되며, 2016년 말로 임기를 마치는 데니스 최 現 KIST 뇌과학연구소장은 그 이후에도 뇌과학연구소 자문위원으로 계속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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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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