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뇌과학 발전전략’ 수립 등

뇌연구 분야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

 

풍부한 경험을 갖춘 국내 석학 초빙으로 제2의 도약 계획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이병권)은 2017년 1월 1일(일)자로 오우택 교수(前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를 뇌과학연구소 신임소장으로 임명했다.

[사진 : 오우택 신임 뇌과학소장과 이병권 KIST 원장이 임명장 수여식 후 사진을 찍고 있다.]

오우택 소장은 美 오클라호마대 의과대학에서 생리학 박사 학위를 수여받고, 텍사스주립대 의과대학에서 박사 후 과정을 마쳤다. 오 소장은 신경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귄위자로 2010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하였고, 제2차 뇌연구촉진 기본계획 추진위원회 위원장, 한국뇌신경과학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이사장과 한국뇌연구협회장 등을 맡고 있다.

오 소장은 2015년부터 KIST 뇌과학연구소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어 구성원 및 연구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풍부한 연구경험을 바탕으로 KIST가 지향하는 융복합 뇌연구 프로젝트를 훌륭히 수행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KIST 이병권 원장은 “세계적 석학인 오우택 소장의 합류로 2000년대 초반부터 국내 뇌연구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KIST 뇌과학연구소가 우리나라의 뇌 연구역량을 세계에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IST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작년 5월 발표한 국가적 차원의 ‘뇌과학 발전전략’수립에 발맞추어 대규모 뇌연구 프로젝트 수행 및 연구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 9월부터 美(미) 국립보건원(NIH)의 BRAIN Initiative에 참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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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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