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09.01 [8월 이벤트] 당첨자 발표!
  2. 2017.08.01 [8월 이벤트] 나 지금 떨고 있니? (11)
  3. 2017.06.01 [6월 이벤트] 여름과일 백일장!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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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남윤 2017.08.16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운전병으로 군생활 하던 시절 행보관이 갑자기 어디로 가자는 겁니다. 얼마전에 세웠던 기념탑 밑에 잔디를 심을려고 하는데 잔디가 너무 비싸서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곳을 찾았다며 산으로 산으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도착한 곳은 안장되지 얼마안된 묘였습니다. 그 묘 가장자리의 잔디를 떼어서 그 기념탑 밑에 심었구요. 그런데! 잔디를 심은날부터 후임들이 기념탑에 뭐가 보인다는 겁니다. 행보관은 대항군(가상의적)이라며 잡으면 포상을 준다고 병사들을 막 독려하고... 행보관은 저에게 아무말도 하지말라며 야간당직도 주간당직으로 바꿔가며 자기는 며칠을 도망가고... 저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행보관에게 이건 아닌거 같다며 다시 돌려놓자고 하였습니다. 행보관도 무서웠는지 우리는 하루종일 걸려서 잔디를 다시 옮겨놓고 이름도 모르는 묘에 에 절과 함께 사과를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날밤에도 어김없이 이상한것들이 보이고...저와 행보관은 저주에 걸린거 같다며 시골에 용한 무당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그때!!!! 대항군이 실제로 잡히고... 기념탑에는 아무것도 안보이게 되었습니다... 이후로 행보관은 그 묘에 다시가서 정식으로 사과드리고 왔다고 합니다...

  2. 김이규 2017.08.24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 집을 비우고 집에 들어 갔는데 방 한쪽에서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미세하게 들려 처음엔 잘 못 들었겠지 하고 남어갔는데 계속 들려서 방문을 열어 보니 아무도 없더라고요. 깜짝놀라 멍하니 서있다가 방에서 나와 있는데 또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숨죽이며 방에 들어갔는데 원인은...방 라디오소리...그런게 어떻게 라디오가 켜졌는지는 아직도 알수가 없어 소름끼치더라고요...

  3. 2017.08.24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다크초콜릿 2017.08.24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평소 잠을 잘때 가위를 자주 눌리는데요...

    며칠전에도 3일 연속 비슷한 가위를 눌린 경험이 있습니다.

    잠을 자면서 누군가 제 팔을 꽉잡는 느낌이 들어서

    눈을 떳는데 제 몸은 꼼짝도 못 하고....

    고개를 돌려보려는 순간. 제 귀에다가 누군가가

    "돌아볼것 없어" 라는 속삭임이 분명하게 들리는겁니다...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질러보려했지만.

    "목을 뚫어버리기 전에 가만있어" 라는 속삭임이 있었습니다..

    온몸이 식은땀으로 범벅이 되고, 눈물에 얼굴은 퉁퉁 부은채로 그렇게 한참을 발버둥치고 나서야 깨어났습니다.

    그 다음날 밤... 이번에는 제 다리를 꽉 누르는 느낌이 있어서 고개를 아래쪽으로 돌려보자...

    "나야" 라는 목소리가 들리면서 제 다리를 갉아먹는 느낌이 들기시작하면서 한참을 발버둥치다가 겨우 깨어났는데...

    더 놀란것은 제 다리에 흉터같이 빨갛게 불어오르른것을 보고 한동안 멍하니 있다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기까지 했습니다.


  5. 2017.08.24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나라임 2017.08.25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필리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6월에 어학연수를 떠나게 되었는데요~ 필리핀에는 처음 가는 경험이었습니다^^
    설렘반 기대반으로 필리핀으로 떠났습니다^^
    첫날 홈스테이 할 숙소에서 머물렀는데~ 날씨도 무척 덥고~ 긴장도 되어
    잠이 잘 안 오는 날 이었습니다~
    그날은 자정이 넘은 시간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밖에서 우둥퉁퉁 하는 소리가 나는 겁니다~
    그리고 쥐들이 짹짹짹하면서 돌아다니는 소리가 고요한 밤의 적막을 깨더라구요!
    그 때 근처에 쥐들이 있다고 생각되어 엄청 놀라고 긴장해서~
    땀을 한바가지 흘렸던 적이 있습니다~ 정말 간담이 서늘했었죠~~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상황이 전개되어서 너무너무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7. 강소윤 2017.08.25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이 맘때 쯤이었네요~
    평소 운전을 하고 출퇴근을 하는데요~
    그날따라 일이 많아서 거의 자정 다될때에 퇴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날도 역시 운전을 하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집이 일산근처인데 약간의 한적한 길을 지나야 해요~
    평소에 가던 길이었는데도 너무 늦은 시간이라 저도 모르게 긴장이 되더라구요..
    앞이 깜깜 했는데요~ 갑자기 앞에서 뭔가가 툭 튀어나오는거예요!
    저도 모르게 너무 놀래서 소리지르고 급정거를 했는데요
    알고보니 고양이 한마리가 길가로 뛰어들었던 겁니다..
    다행이 부딪히진 않았는데요..
    그때 얼마나 떨리고 놀랬는지... 한동안 멍하고 다시 운전대를 잡을 수가 없었어요 ㅠ
    결국엔 저희 부모님께 sos해서 집으로 같이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놀래고 오싹했던 경험.. 처음이었어요.. ㅠㅠ

  8. 여름이야기 2017.08.25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주에 휴양림 야영장에 온 가족이 놀러갔는데요~ 텐트도 치고 재밌게 1박도 하러 갔었습니다~
    휴양림이라 그런지 나무도 많아서 숲속에 온 듯한 느낌이더라구요~~ 저녁 식사를 하고~ 한바퀴 산책도 할겸해서 주위를 둘러보는데요
    산속이라 그런지 금방 깜깜해지더라고요..
    어둑어둑 해질때쯤~ 산책을 마치고 돌아가려고 하는데!
    순간 등에 뭐가 확 붙은 느낌이 나더라구요! 너무너무 놀래서 악~~ 하고 소리를 질렀는데요~ 정말 느낌이 확 날 정도로 큰 벌레나 매미가 붙었던 게 아닌가 싶어요~
    너무 어두워서 뭐였는지는 아직도 모르는데요.. 그때 정말 간담이 서늘한걸 느꼈답니다...
    아직도 그 생각만하면 조금 소름이 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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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ㅇㅁㅇ 2017.06.02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 : 포기하지마 대학생활
    도 : 도망가 대학원생

  3. 2017.06.02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6.02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6.02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KISTory 운영자입니다.
    전화번호 꼭 비댓으로 달아주세요 ^^

  6. 나랭이 2017.06.02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 : 바다가 생각나는 열정의 계절,
    <나> : 나의 꿈과 비전을 향해 달려갈 올 여름의 주인공은 바로
    <나> : 나야 나!

    올 여름에는 꿈과 비전을 위해 계획했던 모든일이 꼭 잘 되길 바래봅니다^^
    여름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7. euna 2017.06.02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수 : 수준 높은 KIST 연구원분들의 다방면의 높은 성과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연구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 박 :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올 여름에도 건강하시고~ 계속해서 활발한 연구 부탁드려요! 화이팅^^

  8. yuka 2017.06.02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 KIST,
    [나]의 2년의 포닥생활을 정리하며..
    [나]를 지도해주신 박사님, 그리고 함께한 동료들 모두 감사합니다.

    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우리! ^^

  9. 2017.06.02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구동규 2017.06.0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 복숭아도 여름과일입니다 여러분~!

    숭: 숭리하려면 남들과는 다르게,

    아: 아직까지 복숭아는 저밖에 없네요 !

  11. BlogIcon 3행시어려워 2017.06.02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레알 날씨 뭐지...?
    몬:몬데 이렇게 더운거야!! 흑.

    키:키잠(키스트 점퍼)을 이제 장롱에 넣어놓고,
    위:위아래 다 시원한 옷을 꺼내자.

    수:수도 없이 많은(?) 날들을
    박:박사님과 함께 보냈네. 키스트생활 이제 얼마 안 남았어.

    오:오르기도 힘든 4층인데
    렌:앤간히 고장나라...엘레베이터
    지:지친다 계단

  12. mooo 2017.06.02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에 있는 과일로만 해야되나요??
    참외도 여름과일인데..

    참 : 참
    외 : 외롭다......

    토 : 토요일에도, 일요일에도 만날 이 없다..
    마 : 마늘먹은 곰은 사람도 됐다는데..사람인 나는..
    토 : 토나올 정도로 마늘을 먹어도 왜 안생기냐!!

  13. 성민경 2017.06.04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

    바 : 바라면 이뤄진다더니
    나 : 나에게도 드디어 짝이 왔습니다
    나 : 나도 더 당신에게 잘 해주겠다고 오늘도 다짐합니다

  14. 2017.06.04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17.06.12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다영 2017.06.12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 사랑한다는 이 한마디가
    과: 과장이 아닌 제 진심입니다.

  17. 이난희 2017.06.13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 : 토나온다 .. 실험이..
    마 :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실험을...
    토 : 토요일만 기다리는 중...

  18. chitto 2017.06.23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 : 키스트 연구원분들의 열정을 다하는 노력과 높은 성과로 대한민국의
    <위> : 위상을 높혀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여름도 무엇보다도 건강 챙기시며 힘내세요. 화이팅~!!

  19. 라이언 2017.06.23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포 : 포기하지 않는 그 열정과
    * 도 : 도전과 용기로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KIST를 응원합니다!!

  20. doolgy04 2017.06.23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의 대표 과일 "참외"로 2행시 지어봅니다~~♡

    ★ 참 : 참다운 연구로 밤낮으로 고생하는 KIST 연구원분들.. 그 길은 정말 쉽지않죠.
    ★ 외 : 외롭고 지치고 힘들 때도 있지만, KIST 연구원은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2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6.26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댓글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당첨자는 조건을 만족해서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선정하며
    6월 30일 금요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