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포럼]뇌 관련 학과가 없는 한국의 대학

 

의학의 발달로 사람의 수명은 급격히 늘어나고 있지만 모두가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아니다. 주변을 살펴보면 나이가 많이 들수록 한두 가지의 만성질환을 앓지 않는 사람이 없다. 특히, 퇴행성 뇌질환은 노인들의 대표적 질병이지만, 이를 완치하는 치료제나 방법이 없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은 다른 질병과 비교할 때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이로 인해 이들의 복지를 담당하는 국가나 사회의 부담도 크게 증가하고 있어 오늘날 중요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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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사이언스포럼]뇌 관련 학과가 없는 한국의 대학

-오우택 KIST 뇌과학연구소장- 

 

의학의 발달로 사람의 수명은 급격히 늘어나고 있지만 모두가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아니다. 주변을 살펴보면 나이가 많이 들수록 한두 가지의 만성질환을 앓지 않는 사람이 없다. 특히, 퇴행성 뇌질환은 노인들의 대표적 질병이지만, 이를 완치하는 치료제나 방법이 없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은 다른 질병과 비교할 때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이로 인해 이들의 복지를 담당하는 국가나 사회의 부담도 크게 증가하고 있어 오늘날 중요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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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오우택 KIST 뇌과학연구소장

"AI 위협적이나 인류 도전 계속될 것"

 

[...]새해 1월 1일자로 KIST에 부임한 오 소장은 신경과학 분야 귄위자로 2010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하고, 제2차 뇌연구촉진 기본계획 추진위원회 위원장, 한국뇌신경과학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이사장과 한국뇌연구협회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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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뇌과학 발전전략’ 수립 등

뇌연구 분야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

 

풍부한 경험을 갖춘 국내 석학 초빙으로 제2의 도약 계획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이병권)은 2017년 1월 1일(일)자로 오우택 교수(前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를 뇌과학연구소 신임소장으로 임명했다.

[사진 : 오우택 신임 뇌과학소장과 이병권 KIST 원장이 임명장 수여식 후 사진을 찍고 있다.]

오우택 소장은 美 오클라호마대 의과대학에서 생리학 박사 학위를 수여받고, 텍사스주립대 의과대학에서 박사 후 과정을 마쳤다. 오 소장은 신경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귄위자로 2010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하였고, 제2차 뇌연구촉진 기본계획 추진위원회 위원장, 한국뇌신경과학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이사장과 한국뇌연구협회장 등을 맡고 있다.

오 소장은 2015년부터 KIST 뇌과학연구소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어 구성원 및 연구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풍부한 연구경험을 바탕으로 KIST가 지향하는 융복합 뇌연구 프로젝트를 훌륭히 수행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KIST 이병권 원장은 “세계적 석학인 오우택 소장의 합류로 2000년대 초반부터 국내 뇌연구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KIST 뇌과학연구소가 우리나라의 뇌 연구역량을 세계에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IST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작년 5월 발표한 국가적 차원의 ‘뇌과학 발전전략’수립에 발맞추어 대규모 뇌연구 프로젝트 수행 및 연구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 9월부터 美(미) 국립보건원(NIH)의 BRAIN Initiative에 참여중이다.

 

[관련된 언론보도가 궁금하시면 아래 언론사명을 클릭하세요]

 머니투데이

EBN 

아주경제 

서울경제 

아시아경제 

뉴시스 

 연합뉴스

아이뉴스24 

ZDNet Korea 

IT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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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 ‘뇌과학 발전전략’ 수립 등 뇌연구 분야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

 - 現 Dennis Choi 소장은 임기 만료 후 자문위원으로 지속 활용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이병권)은 9월 26일(월) 2016년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데니스 최(Dennis W. Choi) 뇌과학연구소장의 후임으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오우택 교수를 영입하였다고 발표했다.


오우택 교수는 미국 오클라호마대 의과대학에서 생리학 박사를 받고 텍사스주립대 의과대학에서 박사 후 과정을 마쳤다. 오 교수는 신경과학분야의 세계적인 귄위자로 2010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하였고, 최근 근육길이 변화를 감지하는 텐토닌3 유전자를 발견하는 등 연구성과창출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오 교수는 제2차 뇌연구촉진 기본계획 추진위원회 위원장, 한국뇌신경과학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이사장과 한국뇌연구협회장 등을 맡고 있다.


KIST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올해 5월 발표한 국가적 차원의 ‘뇌과학 발전전략’에 발 맞추어 뇌연구 분야의 연구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오 교수의 영입을 적극 추진해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되었다. 오 교수는 2015년부터 KIST 뇌과학연구소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어 구성원 및 연구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풍부한 연구경험을 바탕으로 KIST가 지향하는 융복합 뇌연구의 진행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KIST 이병권 원장은 “KIST의 개방‧융합 플랫폼 역할 강화를 위해 2013년 데니스 최 소장에 이어 오우택 교수님을 뇌과학연구소장으로 모시게 되었다. 2000년대 초반부터 국내 뇌연구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KIST 뇌과학연구소가 오 교수의 영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임 소장의 임기는 2017년 1월 1일부터 시작되며, 2016년 말로 임기를 마치는 데니스 최 現 KIST 뇌과학연구소장은 그 이후에도 뇌과학연구소 자문위원으로 계속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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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국민일보 

서울경제 

전자신문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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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대덕넷 

뉴시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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