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단백질에 비정상적으로 과도하게 당이 결합하면, 인지기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울산과학기술원(UNIST) 공동 연구팀은 단백질에 당 분자가 결합하는 '당화'를 늘린 유전자 변형 쥐는 길 찾기 등 인지 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단백질의 '당화'는 몸속 포도당 농도에 따라 민감하게 조절돼 영양 상태가 인지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과학 저널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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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넷] "'科技' 경제·일자리 창출 최적의 길···뒷바라지 하겠다"


 "여성과학기술자들의 어려움 중 하나는 남성중심의 네트워킹이다. 우리가 젊은 여성과학기술자들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 2017년은 각자 역할에서 즐겁게 연구할 수 있는, 행복한 연구를 할 수 있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 (임혜원 KIST 신경과학연구단장)
 
 "한국과학자상은 연구를 시작한지 19년 만에 수상한 뜻깊은 상이다. 기초과학은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의 기초가 될 것이다.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를 부탁한다."(박제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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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포럼] 뇌연구 신흥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하여

 

 

KIST 임혜원 박사님은 현재 KIST 신경과학연구단장이자 21대 한국 뇌신경과학회장으로 계십니다. 뇌연구에 관한 임혜원 박사님의 이야기 들어볼 가치가 충분하겠지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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