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시론] CES가 남긴 것, `혁신 또 혁신`

-장준연 KIST 차세대반도체연구소장-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매일 뜨고 지는 '해'지만 사람들은 동트기 전부터 새 '해'를 보려고 산으로 바다로 향한다. 필자도 새해 첫 해돋이를 보면서 지난해의 아쉬움을 보내며 새로운 결심을 하였다. 새해 떠오르는 첫 해를 보러가듯이, 매년 이맘때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흥미진진한 것이 있다. 바로 세계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소비자 가전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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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빨랐던 무인자동차 기술 사장됐다

 

산학연의 융합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기사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무인 자동차 관련 기사인데요. 이미 20년 전 부터 무인자동차 개발을 시작하고 도로주행까지 마쳤지만 기업들의 무관심속에서 소위 "찔러보다 만"기술이 되어버렸습니다.  KIST도 잠시 연구를 진행하다 중단했습니다. 연구 과제 기간이 3~4년 정도에 불과해 장기적인 원천기술, 기반기술에 대한 연구가 어려운 현실도 같이 살펴보아야 할 문제로 보입니다. 아래 충청 투데이 기사에서 내용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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