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로서의 큰 꿈을 안고 한국 땅을 밟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등 소위 과학 기술 선진국을 마다하고, 한국을 선택한 외국인 연구자들인데요. 무엇이 이 젊은이들을 한국으로 이끌었을까요? [...][세바스찬 로열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 : 현재 연구하고 있는 뇌세포의 구조적 원리에 대해 더 상세하게 연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연구한 분야의 컴퓨터 모델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YTN사이언스 방송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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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 걷어내고 융합·협력으로 `선도형 과학기술` 매진해야"

 

KIST 이병권 원장님이 과학기술 50년, 미래 50년 좌담회에 참석하셨습니다.

국내 과학기술의 과거 50년 성과를 정리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방향에 대해 논의 하였는데요,

아래 링크에서 내용 확인해보세요~

 

[디지털타임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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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식물공장 기업의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와 캐나다 원주민의 건강 증진 목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이병권)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KIST 강릉, 분원장 오상록)는 9월 26일(월) 캐나다 매니토바大에서 매니토바大,매니토바주 인디언 자치구인 Opaskwayak Cree Nation(OCN), ㈜카스트 엔지니어링(대표 박후원),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이재훈)와 「KIST 강릉분원의 기술지원을 통해 국내 식물공장 기업의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 및 R&D 협력」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KIST 강릉은 식물공장 시스템을 이용하여 당뇨, 비만, 고혈압 등 심각한 대사성 질환을 개선할 수 있는 기능성 채소를 발굴하고 이들의 식물공장 재배법을 제공하고, ㈜카스트는 OCN과 함께 기능성 식물공장 보급사업을 매니토바 주 뿐 아니라 캐나다 전 지역의 인디언 자치구로 확대하여 공동사업(OCN 프로젝트)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면, (재)경북테크노파크는 ㈜카스트의 식물공장 시스템 개발을 위한 안정적인인프라를 제공하고 KIST 강릉에 연구개발비를 지원하고, 매니토바大는 식물공장에서 생산한 기능성 채소를 섭취한 OCN 원주민의 건강개선 정도를 임상시험을 통해 검증할 계획이다.

 

   KIST 강릉 오상록 분원장은 “이번 한-캐나다 협력 OCN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의 첨단기술이 캐나다 원주민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글로벌 사업화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리라 전망한다”고 밝혔다.

 

현재 캐나다 연방정부 및 주정부는 추운 기후환경과 빈곤한 경제상황으로 인한 영양결핍이 OCN 지역 뿐 아니라 캐나다 북쪽 62개의 인디언 자치구에 거주하고 있는 원주민들의 건강수명을 단축하고 있어 이들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막대한 의료비를 지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매체별 언론보도가 궁금하시면 아래 언론사명을 클릭하세요]

아주경제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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