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유학생 10만명 중 절반이 공대생…

학생 질적수준 떨어져 경쟁력 도움안돼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 조선일보·서울대工大 공동기획] [제3부·4] 무늬만 글로벌 한국工大시리즈의 외국인 유학생 관련 이창근 KIST 인재개발실장님 인터뷰가 같이 실렸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그 내용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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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는 않고 권력싸움만… 폐쇄적 한국工大, 그들만의 리그"

 

조선일보의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 조선일보·서울대工大 공동기획] [제3부·4] 무늬만 글로벌 한국工大 시리즈 중 폐쇄적인 한국 공대 문화와 관련한 KIST 유럽 최귀원 소장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조선닷컨 링크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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