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박사, 박민철 박사, 심태보 센터장, 권학철 박사

총 4명 ‘이달의 KIST인상’ 수상

 

  1월 25일(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이병권) 서울 본원에서 우수한 연구업적을 달성한 총 4명의 연구자들이 ‘이달의 KIST인상‘을 수상했다. KIST 에너지융합연구단 이화영 박사는 환경 친화적인 공정을 통해 리튬전지에서 전극물질로 사용되는 코발트를 용이하게 분리, 순도가 높은 원료로 소재화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세화엔스텍에 기술이전 했다. 광전소재연구단 박민철 박사는 360· 카메라와 같은 다시점 카메라 시스템 환경에서 깊이감 있는 영상을 생성할 수 있는 현미경*에 사용되는 신호처리 소프트웨어 기술을 개발하였다. 이 기술은 ㈜새론테크놀로지에 이전되었다. * 전계방사형 주사전자 현미경(FE-SEM) 화학키노믹스연구센터 심태보 센터장은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를 위한 신규 표적항암제 후보물질**을 개발하여 ㈜파로스아이비티에 이전하였고, 강릉분원 천연성분응용연구센터 권학철 센터장은 개똥쑥 추출물로 아토피 피부염을 개선할 수 있는 조성물 및 제조방법을 개발하여 ㈜한국맥널티에 기술 이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FLT3 삼중돌연변이종 저해기전의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이달의 KIST인상은 원의 발전에 가장 창조적, 혁신적으로 기여한 우수 직원을 발굴하여 포상함으로써 연구(업무)활동의 활성화하고자, 해당부서장이 적격후보자를 추천하여 포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Posted by KIST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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