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5년 연속 공공기관 청렴도

최우수등급(1등급) 기관 선정 

공직유관단체(연구원) 24개 기관 중 유일한 1등급으로 1위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권익위)는 12월 6일(수) 전체 573개 공공기관에 대한 2017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 결과에 따르면, 한국과학기술연구원(원장 이병권, KIST)은 2017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최우수등급(1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설문조사를 위해 ’16.7월~’17.6월 동안의 업무대상자(고객 및 직원)를 확정하고 ’16.11월까지 전체 573개 공공기관 직원 및 일반국민의 설문조사와 부패사건 발생현황 등을 종합해 공공기관 청렴도를 측정했으며, KIST는 공직유관단체(연구원) 평가그룹 24개 기관 중 1위, 총 573개 공공기관 중 전체 2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7년도 공공기관 청렴도는 전체대상기관 평균 7.94점으로 전년대비 소폭 상승(+0.09점)했다. KIST는 소폭(0.03점)상승한 8.86점(외부청렴도 9.01점, 내부청렴도 8.38점)으로 연구기관 그룹 24개 기관 중 유일한 1등급으로 선두에 있다.  KIST 이병권 원장은 “조직 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반부패청렴활동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결과, 지난 2013년부터 5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받았다”라며, “전 임직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과 공감에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반부패·청렴 추진단 회의를 통해 청렴도 개선사항들을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권익위가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공공기관 청렴도는 측정 대상기관의 부패경험과 부패인식에 대해서 업무 경험이 있는 국민, 소속 직원, 전문가 등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발생현황 점수를 종합하여 산출한다.

Posted by KIST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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