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안마의자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술 개발 협력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이병권)과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는 12월 22일(금) KIST에서 ‘메디컬 안마의자 등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에 합의하고, 바디프랜드가 KIST에 향후 5년간 연구비 100억 원 출연하는 내용의 상호업무협력 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우리나라 안마의자 대표브랜드로 성장한 바디프랜드는 안마의자의 차별화된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안마의자를 메디컬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이전과 개발을 위하여 KIST와 협력하기로 했다. 바디프랜드와 KIST는 KIST가 연구·개발 중인 로봇, AR·VR, 기계설계 및 제어, 각종 센서 기술, 헬스케어, 의공학, 뇌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첨단 기술들을 안마의자에 접목하여 단기적으로 제품제작 기술을 표준화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차세대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을 위한 미래기술을 확보할 예정이다.

 

바디프랜드는 100억 원(5년간 연 20억원)의 연구비를 출연하고, KIST에 현지랩을 설치한다. 또한 양 기관은 보유기술과 특허를 상호 공개하는 등 Open Innovation 차원의 연구협력으로 중견기업과 출연연 간의 새로운 협력모델이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Posted by KIST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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