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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사회공헌활동] 지금부터!, 여기부터!,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시작합니다.(정인숙 기자) 올해로 벌써 4년째. 우리에겐 한 끼 식사가 별것 아닌 것 같아 먹기 싫고 입맛에 맞는 게 없으면 굶고, 또 아무 때나 먹고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살아가는 너무나 절실한 밥줄이다. KIST에서 하는 봉사활동 중 동대문구에서 시행하는 봉사활동인 ‘밥퍼’ 나눔은 다른 봉사활동보다 강도가 조금 높은 활동 중에 하나이고 또 출발도 다른 봉사활동과는 달리 조금 이른 시간에 모여 출발하기 때문에 봉사자분들께 미안함이 앞선다. 출발시간은 8:45분이지만 이미 미팅장소인 국기게양대 앞엔 봉사자들이 모두 도착하여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한 명도 지각을 하지 않고 예정된 43명의 봉사자 모두가 도착한 만큼 버스는 45분 정각에에 KIST를 출발한다. 9시 5분 청량리 굴다리 옆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 도착하였.. 더보기
[창의포럼]통찰의 힘은 자비심의 꽃(정목스님_문화경영팀 이동주) 묘목 한그루, 해일은 막지 못하지만 무너지는 마음은 붙잡을 수 있다.... 2017년 4월 창의포럼에서는 1976년에 출가 이후, 오랫동안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며 방송 진행을 통해 우리들에게 마음 공부의 길을 안내하고 있는 치유의 어머니 초청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정각사 주지 소임을 맡고 있고 동국대학교 선학과와 중앙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면서 전화 상담기관인 '자비의 전화'를 만들었다. 20년 가까이 서울대병원, 동국대병원과 함께 하는 아픈 어린이 돕기 운동 ‘작은사랑’을 펼치고 있다. < 이야기를 시작하며... > 자그마한 키 ,파르라니 깍은 머리, 단아하게 잘 다려진 승복차림의 정목스님이 무대에 섰다. ‘이렇게 밤낮 없이 우리나라 기초과학을 .. 더보기
[사회공헌활동] 나눔과 섬김의 이웃사랑 실천, 밥퍼! (정인숙 기자) 올해로 3년째다. 밥퍼나눔은 KIST에서 하는 봉사활동 중 강도가 꽤나 높은 활동이다. 출발도 다른 활동과는 달리 조금 이른 시간에 모여 출발한다. 하지만 봉사자들이 늦게 오면 어쩌나 하는 것은 괜한 걱정이다. 08:40분 국기게양대 앞. 한 명도 지각을 하지 않고 예정된 인원 모두가 시간 내에 도착하였다. 봉사자들을 태운 차량은 밥퍼나눔운동본부로 출발한다. 약 20분 후 청량리 굴다리 옆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 도착한다. 2층 강당에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된다. 사회는 조리장님이다. 밥퍼나눔은 1988년 11월 청량리 역에서 라면배식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이후 간단한 동영상 시청과 밥퍼나눔운동본부의 직원을 소개하고 조리장이 업무분장을 한다. 썰기(무엇이든 썬다), 대파 다듬기, .. 더보기
[사회공헌활동] 기부를 통한 아름다운 나눔 "생명사랑 나눔 바자회 다섯 번째 이야기" (정인숙기자) 이번 지역사회공헌활동은 기부를 통한 아름다운 나눔 “생명사랑 나눔 바자회 다섯 번째 이야기”이다. KIST 직원 분들께 각 가정 또는 사무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 받아 이 물품들로 바자회를 개최한 후 수익금을 또 다시 기부하는 행사이다. 2012년부터 시작한 바자회가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였다. 격년으로 장소를 KIST 내·외부로 변경 개최하여 지역사회공헌에 이바지하고 있다. 올해는 외부에서 개최하는 해이다. 올해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은 모두 저소득 어르신들의 김장 나눔 및 차년도 나들이 행사에 지원할 예정이다. 바자회에 앞서 KIST 직원을 대상으로 물품기부캠페인(11.1~4)이 본관 로비에서있었다. 직원 분들께서 옷, 신발, 책,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기부해 주셨는데 임태훈 부원장님.. 더보기
[강원일보] KIST 강릉분원 과학기자재 전달 KIST 강릉분원 과학기자재 전달 나눔은 요즘같은 추운 때에 한줄기 희망 같은 일입니다. KIST강릉분원이 주문진 초등학교에 과학실험 장비를 기증했습니다. KIST는 무인 편의점을 운영하며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금을 기부하고있는데요 그 훈훈한 사정 들여다 볼까요? [강원일보 기사보기] [강원도민일보 기사보기] 더보기
[카드뉴스]따뜻한 선행, KIST가 함께하겠습니다 따뜻한 선행, KIST가 함께하겠습니다. 연간 20,000,000원 이상 참가자 350여명 KIST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으고 있는 '사랑의 계좌'입니다. 연봉 1% 기부 매월 1천 원~5만 원 자유기부 등 자발적 나눔 활동비를 모은 지도 수년이 지났습니다. -지역 내 소외계층 연탄과 등유 배달 -희망 book 나누기 -1318 희망 러브하우스 (주거환경 개선) -희망물품나누기 -가정의 달 성북 드림놀이터 -Cool Summer (여름나기 키트전달) -한가위 한마당 -나눔 바자회 -밥 퍼 나눔 사회공헌활동비는 성북구 내 복지기관과 연계해 다양한 나눔 활동비로 활용 기금 지원뿐 아니라 봉사활동 병행 월 30여 명 자발적 '지역사회 공헌활동‘ 참여 KIST 문화경영팀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