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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창의포럼]통찰의 힘은 자비심의 꽃(정목스님_문화경영팀 이동주) 묘목 한그루, 해일은 막지 못하지만 무너지는 마음은 붙잡을 수 있다.... 2017년 4월 창의포럼에서는 1976년에 출가 이후, 오랫동안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며 방송 진행을 통해 우리들에게 마음 공부의 길을 안내하고 있는 치유의 어머니 초청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정각사 주지 소임을 맡고 있고 동국대학교 선학과와 중앙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면서 전화 상담기관인 '자비의 전화'를 만들었다. 20년 가까이 서울대병원, 동국대병원과 함께 하는 아픈 어린이 돕기 운동 ‘작은사랑’을 펼치고 있다. < 이야기를 시작하며... > 자그마한 키 ,파르라니 깍은 머리, 단아하게 잘 다려진 승복차림의 정목스님이 무대에 섰다. ‘이렇게 밤낮 없이 우리나라 기초과학을 .. 더보기
[사회공헌활동] 나눔과 섬김의 이웃사랑 실천, 밥퍼! (정인숙 기자) 올해로 3년째다. 밥퍼나눔은 KIST에서 하는 봉사활동 중 강도가 꽤나 높은 활동이다. 출발도 다른 활동과는 달리 조금 이른 시간에 모여 출발한다. 하지만 봉사자들이 늦게 오면 어쩌나 하는 것은 괜한 걱정이다. 08:40분 국기게양대 앞. 한 명도 지각을 하지 않고 예정된 인원 모두가 시간 내에 도착하였다. 봉사자들을 태운 차량은 밥퍼나눔운동본부로 출발한다. 약 20분 후 청량리 굴다리 옆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 도착한다. 2층 강당에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된다. 사회는 조리장님이다. 밥퍼나눔은 1988년 11월 청량리 역에서 라면배식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이후 간단한 동영상 시청과 밥퍼나눔운동본부의 직원을 소개하고 조리장이 업무분장을 한다. 썰기(무엇이든 썬다), 대파 다듬기, .. 더보기
[카드뉴스]따뜻한 선행, KIST가 함께하겠습니다 따뜻한 선행, KIST가 함께하겠습니다. 연간 20,000,000원 이상 참가자 350여명 KIST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으고 있는 '사랑의 계좌'입니다. 연봉 1% 기부 매월 1천 원~5만 원 자유기부 등 자발적 나눔 활동비를 모은 지도 수년이 지났습니다. -지역 내 소외계층 연탄과 등유 배달 -희망 book 나누기 -1318 희망 러브하우스 (주거환경 개선) -희망물품나누기 -가정의 달 성북 드림놀이터 -Cool Summer (여름나기 키트전달) -한가위 한마당 -나눔 바자회 -밥 퍼 나눔 사회공헌활동비는 성북구 내 복지기관과 연계해 다양한 나눔 활동비로 활용 기금 지원뿐 아니라 봉사활동 병행 월 30여 명 자발적 '지역사회 공헌활동‘ 참여 KIST 문화경영팀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 더보기
[사회공헌활동] 윷! 나와라 모! 나와라 신나는 척사대회(정인숙기자) 얼마 전은 우리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있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이 있듯이 추석은 풍요로움의 상징이다. 하지만 이런 시기에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있기 마련이다. 이런 분들께도 풍성한 한가위를 선물하고자 KIST에서는 지역 내 저소득 및 홀몸 어르신을 모시고 척사대회 한마당 행사를 진행하였다. 오전 10시. 미래융합기술연구본부 최원국 본부장님과 유영숙 박사님을 시작으로 봉사자분들이 KIST 버스에 오른다. 목적지는 장위종합사회복지관. 10시 20분경 도착하니 벌써 행사준비로 시끌벅적 하다. 석관고등학교 풍물동아리에서도 오늘 행사를 위해 자원봉사를 나와 식전 공연준비가 한창이다. 복지관의 최삼열 팀장님이 설명해주신 간략한 오늘의 일정을 듣고 각자 맡은 바 자리로 이동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