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구소가 왜 독일에?"···'20년 진심' 통했다

 

[KIST 유럽 20주년]최귀원 소장 "한국과 독일 잇는 브릿지역할, 우리가 할 일"
겉모습만 따오는 선진전략 그만 "독일 인더스트리 4.0 현장에서 제대로 배워 전파"

 

올해는 KIST의 50주년이자 KIST유럽의 20주년이기도 합니다. 대덕넷의 김지영 기자가 직접 독일에 있는 KIST 유럽을 방문하여 취재를 했는데요. KIST유럽과 최귀원소장님의 인터뷰 지금 확인해보세요

 

[대덕넷 기사보기]

 

 

Posted by KIST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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