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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ㅇㅁㅇ 2017.06.02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 : 포기하지마 대학생활
    도 : 도망가 대학원생

  3. 2017.06.02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6.02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6.02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KISTory 운영자입니다.
    전화번호 꼭 비댓으로 달아주세요 ^^

  6. 나랭이 2017.06.02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 : 바다가 생각나는 열정의 계절,
    <나> : 나의 꿈과 비전을 향해 달려갈 올 여름의 주인공은 바로
    <나> : 나야 나!

    올 여름에는 꿈과 비전을 위해 계획했던 모든일이 꼭 잘 되길 바래봅니다^^
    여름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7. euna 2017.06.02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수 : 수준 높은 KIST 연구원분들의 다방면의 높은 성과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연구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 박 :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올 여름에도 건강하시고~ 계속해서 활발한 연구 부탁드려요! 화이팅^^

  8. yuka 2017.06.02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 KIST,
    [나]의 2년의 포닥생활을 정리하며..
    [나]를 지도해주신 박사님, 그리고 함께한 동료들 모두 감사합니다.

    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우리! ^^

  9. 2017.06.02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구동규 2017.06.0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 복숭아도 여름과일입니다 여러분~!

    숭: 숭리하려면 남들과는 다르게,

    아: 아직까지 복숭아는 저밖에 없네요 !

  11. BlogIcon 3행시어려워 2017.06.02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레알 날씨 뭐지...?
    몬:몬데 이렇게 더운거야!! 흑.

    키:키잠(키스트 점퍼)을 이제 장롱에 넣어놓고,
    위:위아래 다 시원한 옷을 꺼내자.

    수:수도 없이 많은(?) 날들을
    박:박사님과 함께 보냈네. 키스트생활 이제 얼마 안 남았어.

    오:오르기도 힘든 4층인데
    렌:앤간히 고장나라...엘레베이터
    지:지친다 계단

  12. mooo 2017.06.02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에 있는 과일로만 해야되나요??
    참외도 여름과일인데..

    참 : 참
    외 : 외롭다......

    토 : 토요일에도, 일요일에도 만날 이 없다..
    마 : 마늘먹은 곰은 사람도 됐다는데..사람인 나는..
    토 : 토나올 정도로 마늘을 먹어도 왜 안생기냐!!

  13. 성민경 2017.06.04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

    바 : 바라면 이뤄진다더니
    나 : 나에게도 드디어 짝이 왔습니다
    나 : 나도 더 당신에게 잘 해주겠다고 오늘도 다짐합니다

  14. 2017.06.04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17.06.12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다영 2017.06.12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 사랑한다는 이 한마디가
    과: 과장이 아닌 제 진심입니다.

  17. 이난희 2017.06.13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 : 토나온다 .. 실험이..
    마 :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실험을...
    토 : 토요일만 기다리는 중...

  18. chitto 2017.06.23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 : 키스트 연구원분들의 열정을 다하는 노력과 높은 성과로 대한민국의
    <위> : 위상을 높혀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여름도 무엇보다도 건강 챙기시며 힘내세요. 화이팅~!!

  19. 라이언 2017.06.23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포 : 포기하지 않는 그 열정과
    * 도 : 도전과 용기로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KIST를 응원합니다!!

  20. doolgy04 2017.06.23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의 대표 과일 "참외"로 2행시 지어봅니다~~♡

    ★ 참 : 참다운 연구로 밤낮으로 고생하는 KIST 연구원분들.. 그 길은 정말 쉽지않죠.
    ★ 외 : 외롭고 지치고 힘들 때도 있지만, KIST 연구원은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2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6.26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댓글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당첨자는 조건을 만족해서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선정하며
    6월 30일 금요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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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28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4.30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5.06 0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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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4.25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벤트 관리자 입니다~ ㅎ
    5월이벤트 댓글은 5월 1일자 부터 유효합니다.
    공개로 댓글을 달아주시고 상품을 수령하실 연락처만 비댓으로 달아주세요 ^^

  2. 2017.05.06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5.11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5.1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정타로 2017.05.23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멋진 여보는 지금 지방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올라오는 주말부부이지요.
    매주 애틋하게 사랑을 나누다 보니
    사랑한다는 말도 잘 못하게 되던대
    사랑해요 여보 언제나 힘내요
    응원할게요 다치지 말고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6. 2017.05.23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BlogIcon 은우 2017.05.23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우리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4년전 사고로 현재 뇌병변 장애1급판정을 받고 결국 지방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었지만.

    아직도 어머니께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요양병원을 찾아가 간호하시는데...

    저는 서울에 살면서 자주 못 찾아 뵈서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이곳에서 대신합니다.!

    항상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막내 아들 올림-

  8. 원재 2017.05.23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엄마
    최근에 건강검진 받으시다가 암 선고 받으시고 많이 놀라셨겠지만
    치료 잘받고 하셔서 건강하게 지낼수 있어서 진짜 다행이예요.
    겉으로는 표현 잘 못하는 아들이지만 속으론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누나들이랑 저랑 행복하게 잘 지냈음 좋겠습니다.
    사랑해요 엄마아빠

  9. 2017.05.23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KKO 2017.05.24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우리 가족! 그리고 어머니!
    지금껏 그러하듯 앞으로도 행복하고 화목하게 지냈음 좋겠습니다!

    가족이란 단어를 생각하면
    언제나 든든하고 따뜻하고 편안한 마음이 드는걸 보니,
    그래도 우리 가족은 참 잘 지내왔구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렇게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본인의 자리에서 묵묵하게 서로를 위하고 아껴주었던 아빠,엄마의 노력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비온 뒤 땅이 굳어지는 것처럼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낸 우리만큼, 단단한 가족은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

    KISTory를 통해서 다시 한번 가족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KISTory!

  11. 2017.05.24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Cortex 2017.05.25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엄마아빠
    항상 곁에 있어서 소중한지를 모르고 지나쳐왔는데
    요즘들어 일하는데 힘드셔서 어깨가 축 처진 아빠와
    갱년기로 땀이 나고 온몸이 쑤시다는 엄마를 보니
    그동안 얼마나 고생해 오셨을까 새삼 마음이 아파옵니다.
    내년이면 결혼기념일 30주년이신데 꼭 다같이 함께해서
    가족 여행을 갔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요~

  13. 나랭이 2017.05.25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
    아빠 엄마~! 그동안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은혜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요새 저희 애들 돌봐주시느라 너무 고생많으시죠?
    돈좀 벌겠다고.. 애들 맡겨놓고 일하러 가는 저도 정말 마음이 편치 않네요..
    요새 아빠 어깨랑 엄마 손목도 안 좋으신데 정말 죄송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번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애를 낳아보고 키워보니 부모님의 수고가 그동안 얼마나 크셨는지
    이제서야 알겠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동안 부모님 고생시켜드리고 힘들게 한 것밖에 생각이 나지 않네요..
    부족하지만 앞으로 부모님 마음 좀더 헤아릴 줄 알고, 효도도 하는 자식 될게요!!
    지금껏 먼저 사랑해주시고 길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고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14. 석이 2017.05.25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나의 아내 라이에게...

    라이야~우리가 함께한지도 벌써 6년이 지났구나.

    대만에서 말도안통하는 한국으로 시집와서 맘고생도 많았지. 다른문화 다른환경속에서도 잘적응해주는 당신 모습을 보면서 미안하고 또 고마워.

    평소 무뚝뚝한 성격탓에 애정표현도 못하는 나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나의마음 전해.

    지금까지 함께한 날도 행복했고,
    앞으로 함께 할 날도 행복하자.
    우리 라이 사랑해~


    5월 끝자락에 석이가

  15. 크리스티박 2017.05.26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우리남편에게~♡

    이제 우리 결혼한지도 어엿 2년이 다 되어간다~^^
    사실 결혼하기 전부터 이런 저런 일로 고생도 많이 해가며~
    참 여러 일도 겪었었지~^^
    요새는 아이갖는 문제 때문에도 많이 서로 힘들어 했었는데~
    잘 함께해주어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항상 남의 편이 아니라 내 편이 되어주어서 고마워^^
    가정의 달인데~ 내가 바쁘다는 핑계로 잘 챙겨주지 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해^^
    앞으로 우리 지금까지 잘 살아온 것처럼~ 알콩달콩 50년 100년 잘 살자!!
    너무너무 사랑하고~ 남편이 있어서 여기까지 내가 잘 올 수 있었던 것 같아^^
    앞으로도 우리 어려운 환경에 있지만~
    힘내서 행복하자~~^^ 사랑해! 그리고 화이팅♡♡

  16. 까치또 2017.05.26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아빠에게~
    아빠! 막내예요~~! 쑥스럽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감사의 편지 남기려고 써봅니다^^
    지금껏 물심양면으로 저를 길러주시고 가르쳐주셔서
    제가 이젠 어엿한 성인이 된 것 같아요^^
    그동안 저 때문에 고생도 많이 하셨죠?
    너무너무 감사하고, 이 은혜 정말 다 갚을 수 없을 만큼
    큰 사랑 주셔서 고맙습니다!!

    무엇보다 아빠, 지난해 퇴직하시고 심적으로 많이 힘드셨죠?
    30년 가까이 온 힘과 열정을 쏟은 곳을 떠나야만 하는
    그 마음이 어떠셨을런지.. 참 혼자서 많이 괴로우셨을 것 같아요~
    지난 시간동안 저희들 위해 본인몸을 희생하면서
    가족을 지키신 아빠,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제는 무엇보다도 아빠 본인의 몸 생각하시고~
    건강챙기셨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많이 고생하셨으니, 이젠 기쁜 마음으로 푹 쉬면서
    행복한 남은 시간들 보내시길 바래볼게요!
    이젠 앞으로 제가 아빠가 주셨던 그 사랑, 하나씩 보답하면서
    지내고 싶어요^^
    맛있는 것도 많이 사드리고, 효도도 많이 할게요^^
    앞으로도 쭉 그래왔던 것처럼 정말 행복한 가족으로 함께해요!!
    많이많이 사랑하구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알러뷰~~!! 항상 건강하세요!!

    - 우리집 막둥이 올림^^

  17. BlogIcon Sunset 2017.05.27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살땐 부모님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는데
    일때문에 떨어져 있으니 허전하고 항상 그립습니다. 어릴 때는 "크면 효도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나이드시는 부모님을 보며 잘못된 생각임을 알았습니다. 이제는 지금이순간 효도하려
    합니 다. 엄마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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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31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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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3.31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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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7.04.06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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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해마 2017.04.06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이란 보물섬, 과학자는 보물섬에서 보물을 찾는 모험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비밀들을 풀어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학자들의 노력덕분에 세상이 발전할 수 있다고 봅니다. 보물섬에서 보물을 찾게 되듯이 복잡한 원리들 속에서 의미있는 결과들을 도출해 세상에서 가장 처음 밝히게 되는 희열을 느낄 수 있지요.

  5. 2017.04.07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7.04.07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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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7.04.18 0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7.04.20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7.04.21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17.04.21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17.04.21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17.04.21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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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4.24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IStory 이벤트가 마감되었습니다. (^0^ )/
    결과는 26일 수요일 게시됩니다.
    다음 달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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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3.02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벤트 운영 담당자입니다!
    3월 댓글 이벤트가 시작 되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탈드립니다.
    본인 댓글에 꼭 연락처 남겨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

  2. 이난희 2017.03.02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원 시절 에펜에 라벨링하느라 서서 라벨링한 기억이 나네요..

  3. 2017.03.02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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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Deabak 2017.03.06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때 지하철 노숙자에게 설날에 받은 세벳돈 10000원을 줬었습니다.
    부모님이 당황하시고 꾸중을 하셨지만, 마음이 따뜻하다고 칭찬도 들었습니다.
    이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네요^^! 감사합니다.
    01026479308

  5. 2017.03.09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7.03.15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엘팔의요정 2017.03.16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략 숙대입구역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적능력이 살짝 낮아보이는 한 친구가 제게 다가와 험상궂은 표정으로
    "너 몇살이야???" 라고 묻길래 무섭지만 대답은 해야할 것 같아 "나 스물 여서ㅅ.."
    이라고 대답이 끝나기도 전에 그 친구는 "에이씨!!" 라고 욕을 하며 다른 칸으로
    뛰어가더군요.
    .....
    스물 여섯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준 그 친구에게 키스트 블로그를 통해
    고맙다는 인사 남기고 싶네요.
    (010-6470-9423)
    (사이언스 스테이션-3회)

  8. 본관2층요정 2017.03.16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정답. 사이언스 스테이션 3번 나왔습니다!!

    청량리 지상역에서 전동열차를 타고 출발을 기다리는데, 열차안으로 비둘기가 들어왔어요. 비둘기가 지하철 손잡이 봉에 나뭇가지인줄 알고 앉아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막 웃고, 어떤 사람들은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어요. 비둘기가 안내리면 제가 내리려고 했는데, 다행히 용기있는 한 아저씨께서 가방으로 비둘기룰 마구 쳐서 열차 밖으로 내쫓았어요. 지하철 타고 어딜 가려고 했던건지 요새 비둘기들은 자기가 사람인줄 아나봐요. 정말 무서웠지만 정말 그 상황이 웃겼어요... 잊지못할 웃픈 사건입니다. 비둘기는 유해동물입니다. 피죤맘 피죤파파 나빠요.

    010-5161-2065

  9. 본관3층요정 2017.03.16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깨비 라는 드라마가 성행한 몇 달전.. 매력 터지는 저승사자 역을 맡았던 이동욱의 파마머리를 따라한 S군(본관4층근무)님 포함 여러명이 지하철을 탔습니다. 장난으로 "와~이동욱 닮았다~" 라고 말했는데, S군 바로 앞에 계시던 모르는 아주머니가 그 소리를 듣고 주먹을 불끈 쥐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폭력 사태가 일어날 뻔했지만, 마침 목적지에 도착하여 무사히 내릴 수 있었습니다.
    S군은 물론이고 닮았다고 말한 저까지 생명의 위협을 느꼈던 아찔한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입조심해야겠다는 교훈을 배운 그 일이 가장 기억에남네요 감사합니다.

    010-4101-1796

  10. 2017.03.20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민망한_콩나물 2017.03.24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 나왔습니다.

    주머니가벼운 대학교 학창시절 유일한 이동수단이었던 지하철...신입생 시절 처음 술을 접했는데 집에 돌아가다 정신을 잃어 2호선 순환열차를 타고 서울 전역을 3번 순환했던 기억이 있네요...종종 학창시절이 생각납니다.!

    010-6540-일공공오

  12. 나랭이 2017.03.24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 : 3번 나왔네요 ~^^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때 처음 서울로 올라와서 지하철을 타봤네요~^^
    처음엔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복잡하기도 해서 많이 헤맸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루는 친구가 소개팅을 시켜준다고~ "신촌"역으로 장소를 잡아줬었어요~
    근데 저는 그당시 "신촌"하고 "신천"하고 헷갈리는 바람에
    "신천"역으로 나갔다가 소개팅을 못하고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지하철 역이름 때문에 헷갈려서 기회를 놓쳤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지금은 다행이 "신천"역이 다른 역이름으로 바뀌었더라구요~
    아직도 잊지 못한 하나의 추억이 된 기억이었네요 ^^

  13. 2017.03.24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쏘쏘8785 2017.03.24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지하철역에서 어느 할머니를 만났어요~
    장소는 5호선 목동역이었네요~
    그때당시 전 20살정도 되었었고~
    할머니는 길을 잃으셨다며~ 집으로 가야하는데 차비가 없다고 하셨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지하철 역 안에서 차비가 없다는 말씀이.. 이해가 안 가긴 하는데요~

    그당시에 할머니께서 차비가 없다는 말에 다른것 생각할 여를도 없었죠~
    천왕역으로 가서 버스를 타야 된다고만 하시고 정확한 집주소는
    아들이 아는데 연락을 할 수가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할머니 혼자서 그렇게 어려운 상황에 계신 것 같아
    마음이 안 좋았던 저는 큰맘먹고 택시타고 가시라고 만원을 드렸네요^^

    할머니께서는 저보고 천사라고 엄청 고맙다고 하시는데..
    그당시 만원이면 저에게는 엄청 큰 돈이었지만~
    할머니를 도울 수 있다는 거에 큰 뿌듯함을 느꼈답니다~^^

    삭막한 세상이지만 누군가로부터 저도 도움을 받았고
    저도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는 게 기뻤습니다^^

  15. 2017.03.24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쏘쏘8785 2017.03.24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위에 정답을 안 달았네요!!

    정답 : 3번 입니다~~ 글 수정이 안 되어서 다시 남겨요^^

  17.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3.27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3월 이벤트가 마감되었습니다 ^^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발표는 3월 31일(금)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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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3.02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첨되신 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 담첨자 발표가 좀 늦었네요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다음 이벤트에도 또 참여해주세요~~(^_^)/

  2. 이청훈 2017.03.03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모두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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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청훈 2017.02.01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www.facebook.com/cjdgnsdhkd/posts/1341710532553171?pnref=story
    https://twitter.com/cjdgnsdhkd/status/826726575710236672
    https://story.kakao.com/cjdgnsdhkd/kEeKLFyw4cA

    새해 행복을 더하는 소통이~정유년의 힘찬 에너지를 충전케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지런히 아침을 깨우는 정유년을 맞이하여 늘 행복과 평안을 누리시기 바라며
    모든일이 뜻대로 잘 이루어지는 만사형통! 운수대통!하는 한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3. 김선형 2017.02.01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IST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유년에도 많은 활동과 국민들과 소통으로 함께해 주세요.~ 사회공헌활동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서효리 2017.02.01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건강해야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계획하시는 일들,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 모두 이루시는 복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5. 2017.02.01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한희조 2017.02.02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KIST에 들어와서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빨리 적응하여 잘 지내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일도 더 열심히하고, 계획했던 다이어트도 꼭 성공하길 바라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7. 황은경 2017.02.02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를 향한 KIST의 도전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미래 희망을 밝히는 연구소로 계속 거듭나시길, 모든 일이 다 잘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2017.02.02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7.02.02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17.02.03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박은아 2017.02.04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IST 여러분!! 새해에도 많은 활동으로 국민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옆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쉽지 않은 길을 가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주시는 노력에 항상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용~~*^^*

  12. 나라임 2017.02.04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년도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아쉬움도 많고 많은 일도 있었던 한해였죠?! 앞으로 2017년도에는 이런 아쉬운 부분들을 채우고~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정유년에는 KIST의 많은 활동들이 다 잘 되길 바래봅니다 ^.^ 화이팅하세요~!!

  13. 장근혁 2017.02.09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국이 어수선한 상황이지만,
    이러한 상황도 좀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14. 2017.02.09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2017년 한 해, 위험, 안전 사고없는 KIST가 되길 바래요
    모두 연구 열심히 하셔서 좋은 성과 내시길 바래요

  15. 2017.02.09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 유년에는
    유 난히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년 (연)초부터 연말까지
    대 박나길
    박 수~!!!짝짝짝
    모두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우선이 되는 행복한 KIST 여러분들이 되길^^

  16. 2017.02.09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또이 2017.02.13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 : 키스트 대박, 운 띄어 주세요.
    스 : 스트레스 받지 말고요 운 띄어주세요.
    트 : 트집 잡지 말고요, 칭찬 주고받는 2017년~!
    대 :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 : 박 터지게 사랑합니다. ㅋㅋㅋ
    커피 상품권 주세요. 010-4116-2290 감사합니다~~~~

  18. 대박이야 2017.02.14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IST 여러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유년에는 모두가 대박나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다산다난했던 작년의 많은 일들이 2017년에는 잘 풀리길 기원합니다.
    모든 연구자분들 대박 성과 나세요~~!
    010-2647-9308

  19. 김초희 2017.02.14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IST에 들어오게 된 지도 어느덧 3년째를 맞이하고 있는데,
    항상 묵묵히 뒤에서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KIST가 존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길고 긴 50년의 역사를 잘 버텨왔던 것처럼,
    앞으로의 50년도, 또 그 후의 무궁무진한 발전도 함께 기원하겠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항상 모든 분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이제부터라도 뭐든지 더 열심히 하고 꾸준히 해서,
    좋은 성과 낼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 아자아자!!!
    010-9158-0324 추울수록 달달하고 따뜻한 게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ㅎㅎㅎ

  20. 최형운 2017.02.17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IST에서 항상 연구에 힘쓰는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대한민국의 과학이 발전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50년의 역사를 지켜왔고 앞으로도 50년 500년 함께할 KIST!
    2017년에도 사고없이 안전하고 멋진 연구들을 기대하겠습니다!
    KIST 여러분들 모두 힘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010-2114-2957

  21. 이난희 2017.02.20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스트에서 2016년 여름부터 여름과 가을, 겨울을 보내고
    이제는 곧 첫 봄을 맞이하게 되네요.
    봄이 주는 상큼함과 밝은 기운을 담아
    키스트인 모두 좋은 일 맞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01095256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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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st_GN 2017.01.31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2. 김향이 2017.01.31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2017년 정유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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