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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니언덕후 2017.11.08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을 1월로 돌리고 싶은데 불가능하네요
    올해로 29살 청년입니다.
    30살이 된다는게 어릴적 주사맞으러 가서 줄서있는거 만큼이나 떨리고 두렵네요
    그래서 요번 11월에는 30주년 파티를 위해서 소소하게나마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준비를 잘해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매년 11월달에는 다이어리랑 일기장을 새로 사는데요
    2017 뒤돌아보니 너무 바쁘기만 하고 저에 대한 내용이 부족해서!!!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후회 하는일이 없도록 되도록 많은 기록을 해보시는것을 권장합니다...

  3. 2017.11.08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벌써서른? 2017.11.08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댓글보고 저도 글을 남깁니다..
    저도 올해가 지나면 30살이 되는데 언제 이렇게 나이를 많이 먹은건지 모르겠네요
    중학생때 라디오를 들으면서 저도 언젠가 서른이 된다는건 말도 안 된다며 미래를 부정을 했었는데요- 제가 중학생때 그때 26살이던 가수 이수영씨가 라디오에 출연했었는데 라디오 진행자가 "26살이 된 느낌이 어떻느냐?"고 물으니 이수영씨가 "12/25일 이후로 팔리지 않는 케이크 같은 느낌이다."라고 했을때 왜인지 좀 너무 나이가 많다고 생각 돼서 서른이 참 꺼렸졌었는데.. 하하
    지금 보니까 아직도 너무 젊네요. 요새는 70살 까지도 청춘이라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올해는 다른 해보다 유난히 제 얼굴이 들어간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서른이 되기 전에요). 올해 11월에는 단풍이 유난히 예쁜거 같아 사진을 더 남겨야겠습니다.
    키스트에서 맞는 두번째 11월이네요 많은게 감사합니다..!

  5. 2017.11.08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7.11.08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KIST KID 2017.11.08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11월은 제게 큰 의미가 있는 날 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20년간 살고있는 분당으로 이사온 날입니다.
    이사오기 전에는 일산에 살았었는데, 처음 이사왔을 때 일산에 비해 너무 시골같은
    이미지가 강하여 많이 실망했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인연, 추억들을 쌓아가며
    지금은 제가 살고있는 곳이 너무 친숙하고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1월은 제게 매우 친숙한 날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8. 푸*하 2017.11.08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은 12월 바로 앞달입니다. 아직 올해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11월이라는 것만으로도 연말분위기가 확 느껴지네요. 11월에는 막대과자데이다 뭐다 시끄럽긴 한데, 저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5년전 이즈음에 취업을 한후 첫 출근하기 전에 혼자 부산으로 3박4일 여행을 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혼자서 여행을 가보는건 처음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부산이라는 곳도 처음 가보는 거여서 여행 전에 계획을 짜서 부산 동서남북 이곳저곳 돌아다녔었죠. 그때의 즐거움은 이루말할수 없더군요. 지금은 사회생활에 찌들어, 제대로 여행이라는 것도 맘 놓고 못하고 있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9. 2017.11.08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17.11.09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다크초콜릿 2017.11.09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년 11월에는 참 많은 행사가 있는듯합니다.

    연말을 앞두고 각종모임에서 송년회를 11월에 많이 하거든요.^^

    현재 이번달에만 지방에 계신 연로한 어머니 생신으로 전국에 흩어져있는 가족들이 모이는 집안행사가있고,

    올해 직장에서 가을체육행사일정이 늦어져 체육대회가 있고,

    현재 직장에 임용될때 같이 했던 전국 동기모임도 예정되어있습니다.ㅎㅎ

    그외에도 찬바람에 이맘때쯤되면 그리워지는 오랜 친구들과의 술자리도 기대해볼만하죠^^

    저에게 있어서는 12월보다는 11월에 좀더 훈훈한 사람관계를 확인할 수있는 몸은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달이지 않나 싶습니다.

  12. 2017.11.09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유림이 2017.11.09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은 늘 그래왔던건 아니지만.
    올해 11월에는 저는 새로운 종교를 갖습니다.
    세례를 받는 달이지요. 가톨릭 신자로써 한걸음 나갑니다.
    30살이 넘어서 새로운 종교가 웬말인지 하지만.
    30년간 저는 무슨일이 있을때 많은 기도를 했습니다.
    무종교로 말이죠. 하지만 그 주체가 없이 기도를 했다는건.
    뭔가 슬픈일인것 같아서,,우연치 않게 좋은기회로
    예비자교리를 받고.11월부터
    저는 새로운 종교를 갖는 달이 되었습니다.
    대부님도 생기고~ 감사한 11월이 될것같습니다.

  14. 2017.11.09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김진철 2017.11.10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은 군대 전역의 달입니다 카이스트처럼 우리나라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는게 꿈 입니다 우리나라 과학의 중심 한국과학기술원

  16. 예** 2017.11.10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11월은 나만의 폰트-한글이모티콘6점자 폰트를 만든 달. 며칠전 완성되었습니다.
    만들면서보니 한글창제때 생각보다 정리만 잘하면 한글자체에 더 많은 보물이 들어가 있다고 느껴지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17. 월곡이엄마 2017.11.10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11월은 제가 박사과정 심사를 받는 달이지요!!
    너무 떨리고 걱정도 되지만
    마지막 관문 잘 해쳐 나가겠습니다!!!!
    키스트도 이제 곧 굿바이네요~~~~ㅠㅜ

  18. 배은경 2017.11.10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은 첫조카가 태어난 달입니다. 같은 성을 가진 조카가 너무 소중해 태어난달내내 들여다보며11월을 보낸적이 있었네요. 지금은 좀컸지만 매년 11월이 되면 조카생일 준비로 나름 분주하게 보내는 고모가 되었네요. 내 첫 조카 넘 사랑해^^

  19. 류재필 2017.11.11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년마다 11월이면 '감사데이'를 하고 있어요. 한 해동안 제 인생에서 가장 고마웠던 사람들을 뽑아볼거에요. 그래서 그 한 사람 한 사람 직접 찾아가서 별것 아니지만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 또는 겨울 내내 따뜻하게 보내시라고 목도리를 전해줄거에요. 받는 사람도 좋겠지만 저 또한 기분 좋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요*^^*

  20. 2017.11.11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분홍맘 2017.11.12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1월이 참 바쁜 한달입니다.
    우선 저희 집은 시골인데요 농사를 지어서 11월만 되면 일손 도우러 가느라 바쁩니다.
    지금도 주말마다 아이들 데리고 시골집 다니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편찮으셔서서 벌써 3주째 감 따러 시골갔구요 2주는 김장 준비로 또 다녀올 생각입니다.

    그리고 둘째 아이의 생일,큰언니 생일,시어머니 생신.셋째언니의 결혼기념일까지 행사도 많아서 지출도 많은 달이예요.
    거기다가 결혼시즌이다보니 경조사까지 많아서 11월은 바쁜 한 달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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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11.03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첨자 발표가 좀 늦어졌네요 ^^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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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하 2017.10.17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이나 평안 등의 덕담은 괜찮지만, 취업,진학, 결혼,출산,외모 등 개인적인 내용의 덕담은 잔소리가 될 수 있어요.

  2. 2017.10.17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다크 초콜릿 2017.10.17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때마다 들려오는 잔소리...

    아래는 오죽하면, 잔소리 메뉴판까지 생기면서 잔소리할때마다 해당가격을 지불할것을 요청하는 웃지못할일도 벌어지는데 공감하면서도 씁쓸한 마음을 감출수 없습니다.

    -명절 잔소리 메뉴판-

    1. 모의고사는 몇 등급 나오니?
    5만 원
    2. 대학 어디 어디 지원할 거니?
    5만 원
    3.살 좀 빼야 인물이 살겠다
    10만 원
    4. 애인은 있니? 연애 좀 해야지
    10만 원
    5. 졸업은 언제 할 생각이니
    15만 원
    6. 취업 준비는 아직도 하고 있니
    15만 원
    7. 회사에서 연봉은 얼마나 받니
    20만 원
    8. 그 회사 계속 다닐 거니
    20만 원
    9. 나이가 몇인데 슬슬 결혼해야지
    30만 원
    10. 너희 아기 가질 때 되지 않았니
    50만 원


    저의 걱정은 유료로 판매하고 있으니
    구입 후에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
    재밌어서 포스팅 및 공유합니다.^^

  4. 2017.10.17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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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북가좌동 2017.10.17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비슷한 사촌형제들이 많아서
    항상 비교대상이 되곤했죠.
    누구는 반에서 1등했다더라
    누구는 전액 장학금 탔다더라
    결국엔 비교 스트레스 받아 큰집에 가기싫어
    울고불고 때쓰면서 안왔다던 사촌동생
    지금 같이 소주 한잔 하고 있네요
    어렸을땐 엄청 친했지만
    지금은 그 비교스트레스로 인해 같이 한잔 못할정도로 어색해져버린 사촌들도 있습니다.
    마음여린 사춘기에는 학업덕담?은 멈춰주세요 ㅠ

  6. 2017.10.17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7.10.18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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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키다리아저씨 2017.10.18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때마다 친척들이 인사치레로
    묻는 말들이 있죠.
    공부 잘하고 있냐 언제 졸업하냐
    취업은 했냐 여자친구는 있냐
    결혼은 언제할거냐 등등...
    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저한테 있어서는
    엄청난 잔소리처럼 들렸어요ㅠ
    졸업을 한달 단위로 하는것도 아니고
    일년단위로 하는데 명절때마다 똑같은
    질문을 하니 이건 관심을 가져주는게 아니라
    그냥 인사치레로 하는 얘기구나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던것 같네요.
    결혼문제도 참 난감하네요ㅠ 할아버지께서는
    18살에 결혼하셔서 제가 군 제대를 하자마자
    매 명절때마다 언제결혼할거냐고 물어보시네요ㅠ
    전 아직 20대 중반인데... 흑흑...
    어른분들!! 정말 애정어린 관심으로 이런
    얘기 안해주셔도 저희 그 마음 다 알아요!
    명절에는 좋은 얘기 즐거운 얘기만 나누면서
    좋은 추억을 만드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9. 2017.10.18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목동김씨 2017.10.23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모두 이번 긴~ 연휴에
    가족분들과 함께 행복한 명절 보내셨나요?
    저 또한 부모님 계신 시골에 내려갔다 왔는데요~~
    저희는 결혼한지 3년이 좀 넘었는데요~
    아직 아이가 없어요~^^;
    그래서인지 매번 명절때마다 듣는 소리가 있죠^^
    "언제 아이를 가질 거냐~"
    "빨리 낳아야 된다"
    "애가 대학교 들어갈 때 나이를 생각해봐라" 등등

    웃어른들의 한결같은 말씀!!
    이미 여러번 들어서인지 저는 이젠 괜찮더라구요...^^;

    저은 그래서 이 모든 말씀을 *관심(애정)* 이라고 생각해요^^
    관심과 애정이 없다면~ 이런 말씀조차 하지 않으실 것 같고요~
    무엇보다도 제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제 자신한테도 스트레스가 되지 않고 좋은 것 같아요!!

    이번 명절에도 웃어른들의 덕담 한~~가득 듣고 왔는데요^^
    덕담처럼 좋은 소식이 있길 저고 바래봅니다^^ 화이팅!!

  11. yuna09 2017.10.27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덕담은 조금의 잔소리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이름하여 취준생인데요..
    명절에도 친척집 가기가 매우 두렵습니다ㅠㅠ
    매번 만날때마다 하시는 말씀이 취직은 했는지,
    원서는 몇군데 넣었는지,
    심지어 토익점수까지 물어보시는 분도 계세요..

    물론 관심을 갖고 얘기를 하려고 하시는 것은 감사하고 좋지만..
    그 얘기를 듣는 당사자 입장에서는 잔소리가 아닐 수가 없네요..^^;;

    명절때 저도 친지분들 맘 편히 만나고 인사도 드리고 싶은데...
    조금은 안타까운 현실인 것 같습니다..

  12. 소윤이 2017.10.27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에 우리 웃어른께서 해주시는 덕담~♥
    물론 지나친 관심으로 인해 너무 사소한 것까지 물으시는 경우가
    많은 건 사실인 것 같아요.!
    어쩔땐 이런 관심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긴 한데요, 하지만!
    웃어른들께서 이런 덕담을 하신 배경을 생각해보면~
    관심과 애정이 있기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사랑의 반대말은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저는 명절 덕담은 명절때 웃어른들께서 더욱 서로 같이
    이야기기하고 싶다는 의미로 생각이 되더라고요.
    그런면에서 저는 덕담은 애정이라고 생각합니다♥♥

  13.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11.03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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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9.01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벤트 관리자입니다. ^^ 추석을 맞이하여 장거리로 고향에 내려가시는 분들도 많을텐데 멋진 음악을 추천해주세요~~ 댓글 다시고 아래에 비밀댓글로 전화번호 꼭 남겨주세요!!!

  2. 2017.09.06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9.06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9.11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7.09.11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7.09.11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7.09.11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추석맞이 2017.09.2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에 많이들 고향으로 내려가시죠~?
    저희도 자가용으로 목포에 내려갈 예정인데요~~
    올해는 다행이 연휴가 길어서~ 덕분에 길이 막히는 게 좀
    덜하지 않을까 싶네요

    추석 고향길에 제가 추천할 노래는
    원모어찬스의 << 널 생각해 >> 입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리드미컬해서 기분도 좋아지고요!
    서로서로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같이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도 가족끼리 모여서
    차를 타고 이동할 때~ 함께 "널 생각해~ 널 생각해~"
    하면서 서로서로를 향해 축복같은 걸 해주기도 합니다^^

    모두 그럼 행복하고 풍요로운 추석되세요!!

  9. 크리스티박 2017.09.22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유 : 가을아침★

    이번에 아이유의 깜짝 신곡으로 나온 곡인데요! 아이유만의 음색으로~
    완연한 가을날을 표현을 잘 한 것 같아요! 너무너무 듣기 좋더라구요
    그리고 이 곡이 리메이크 한 곡이라~ 추석 연휴에 고향가실 때, 가족과 함께 들으면
    부모님도 모두 다 아시는 노래인만큼~ 모두가 쉽게 따라서 부르며
    신나게 떠나는 귀성길 될 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꼭 가족과 함께 들어보세요 :)

  10.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9.25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29(금)에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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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남윤 2017.08.16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운전병으로 군생활 하던 시절 행보관이 갑자기 어디로 가자는 겁니다. 얼마전에 세웠던 기념탑 밑에 잔디를 심을려고 하는데 잔디가 너무 비싸서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곳을 찾았다며 산으로 산으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도착한 곳은 안장되지 얼마안된 묘였습니다. 그 묘 가장자리의 잔디를 떼어서 그 기념탑 밑에 심었구요. 그런데! 잔디를 심은날부터 후임들이 기념탑에 뭐가 보인다는 겁니다. 행보관은 대항군(가상의적)이라며 잡으면 포상을 준다고 병사들을 막 독려하고... 행보관은 저에게 아무말도 하지말라며 야간당직도 주간당직으로 바꿔가며 자기는 며칠을 도망가고... 저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행보관에게 이건 아닌거 같다며 다시 돌려놓자고 하였습니다. 행보관도 무서웠는지 우리는 하루종일 걸려서 잔디를 다시 옮겨놓고 이름도 모르는 묘에 에 절과 함께 사과를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날밤에도 어김없이 이상한것들이 보이고...저와 행보관은 저주에 걸린거 같다며 시골에 용한 무당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그때!!!! 대항군이 실제로 잡히고... 기념탑에는 아무것도 안보이게 되었습니다... 이후로 행보관은 그 묘에 다시가서 정식으로 사과드리고 왔다고 합니다...

  2. 김이규 2017.08.24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 집을 비우고 집에 들어 갔는데 방 한쪽에서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미세하게 들려 처음엔 잘 못 들었겠지 하고 남어갔는데 계속 들려서 방문을 열어 보니 아무도 없더라고요. 깜짝놀라 멍하니 서있다가 방에서 나와 있는데 또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숨죽이며 방에 들어갔는데 원인은...방 라디오소리...그런게 어떻게 라디오가 켜졌는지는 아직도 알수가 없어 소름끼치더라고요...

  3. 2017.08.24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다크초콜릿 2017.08.24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평소 잠을 잘때 가위를 자주 눌리는데요...

    며칠전에도 3일 연속 비슷한 가위를 눌린 경험이 있습니다.

    잠을 자면서 누군가 제 팔을 꽉잡는 느낌이 들어서

    눈을 떳는데 제 몸은 꼼짝도 못 하고....

    고개를 돌려보려는 순간. 제 귀에다가 누군가가

    "돌아볼것 없어" 라는 속삭임이 분명하게 들리는겁니다...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질러보려했지만.

    "목을 뚫어버리기 전에 가만있어" 라는 속삭임이 있었습니다..

    온몸이 식은땀으로 범벅이 되고, 눈물에 얼굴은 퉁퉁 부은채로 그렇게 한참을 발버둥치고 나서야 깨어났습니다.

    그 다음날 밤... 이번에는 제 다리를 꽉 누르는 느낌이 있어서 고개를 아래쪽으로 돌려보자...

    "나야" 라는 목소리가 들리면서 제 다리를 갉아먹는 느낌이 들기시작하면서 한참을 발버둥치다가 겨우 깨어났는데...

    더 놀란것은 제 다리에 흉터같이 빨갛게 불어오르른것을 보고 한동안 멍하니 있다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기까지 했습니다.


  5. 2017.08.24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나라임 2017.08.25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필리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6월에 어학연수를 떠나게 되었는데요~ 필리핀에는 처음 가는 경험이었습니다^^
    설렘반 기대반으로 필리핀으로 떠났습니다^^
    첫날 홈스테이 할 숙소에서 머물렀는데~ 날씨도 무척 덥고~ 긴장도 되어
    잠이 잘 안 오는 날 이었습니다~
    그날은 자정이 넘은 시간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밖에서 우둥퉁퉁 하는 소리가 나는 겁니다~
    그리고 쥐들이 짹짹짹하면서 돌아다니는 소리가 고요한 밤의 적막을 깨더라구요!
    그 때 근처에 쥐들이 있다고 생각되어 엄청 놀라고 긴장해서~
    땀을 한바가지 흘렸던 적이 있습니다~ 정말 간담이 서늘했었죠~~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상황이 전개되어서 너무너무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7. 강소윤 2017.08.25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이 맘때 쯤이었네요~
    평소 운전을 하고 출퇴근을 하는데요~
    그날따라 일이 많아서 거의 자정 다될때에 퇴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날도 역시 운전을 하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집이 일산근처인데 약간의 한적한 길을 지나야 해요~
    평소에 가던 길이었는데도 너무 늦은 시간이라 저도 모르게 긴장이 되더라구요..
    앞이 깜깜 했는데요~ 갑자기 앞에서 뭔가가 툭 튀어나오는거예요!
    저도 모르게 너무 놀래서 소리지르고 급정거를 했는데요
    알고보니 고양이 한마리가 길가로 뛰어들었던 겁니다..
    다행이 부딪히진 않았는데요..
    그때 얼마나 떨리고 놀랬는지... 한동안 멍하고 다시 운전대를 잡을 수가 없었어요 ㅠ
    결국엔 저희 부모님께 sos해서 집으로 같이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놀래고 오싹했던 경험.. 처음이었어요.. ㅠㅠ

  8. 여름이야기 2017.08.25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주에 휴양림 야영장에 온 가족이 놀러갔는데요~ 텐트도 치고 재밌게 1박도 하러 갔었습니다~
    휴양림이라 그런지 나무도 많아서 숲속에 온 듯한 느낌이더라구요~~ 저녁 식사를 하고~ 한바퀴 산책도 할겸해서 주위를 둘러보는데요
    산속이라 그런지 금방 깜깜해지더라고요..
    어둑어둑 해질때쯤~ 산책을 마치고 돌아가려고 하는데!
    순간 등에 뭐가 확 붙은 느낌이 나더라구요! 너무너무 놀래서 악~~ 하고 소리를 질렀는데요~ 정말 느낌이 확 날 정도로 큰 벌레나 매미가 붙었던 게 아닌가 싶어요~
    너무 어두워서 뭐였는지는 아직도 모르는데요.. 그때 정말 간담이 서늘한걸 느꼈답니다...
    아직도 그 생각만하면 조금 소름이 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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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청훈 2017.07.15 0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제도의 '장사도'

    에메랄드 빛 바다가 아름다운 거제도의 '장사도'.
    동백나무가 많아 섬의 애칭이 카멜리아라고 불리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으로
    다양하고 화려한 꽃들과 울창한 수목들이 있어
    도심의 스트레스를 맑은 공기로 보상 받을 수 있는곳.
    특히 사진 찍을 공간을 많이 만들어 놓아서
    아름다운 추억 쌓기에 최적의 장소로 추천합니다~!!!^^

  2. 건장남 2017.07.17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라남도의 한 섬 보길도

    천해의 풍경과 남해의 특유의 파란 바다를 볼수 있는곳입니다~
    특히 물로 씻은듯 경관이 깨끗한 윤선도의 부용동 원림은
    아름다운 정원을 볼수 있는곳입니다~~
    힐링 하고 싶다면 정말 강추드립니다.
    또한 공룡알 처럼 돌이 동글동글한 해변을 볼수있는
    공룡알해변까지 보시고, 집을 귀가하던 도중
    민박집 할아버지가 말거시는데, 귀찮아하지말고 들어주시면
    관상도 봐주십니다~ 저는 선비상이라고 하셨네요 ㅎ
    소중한 인연, 아름다운 풍경, 조용한곳을 찾으신다면
    전라남도 섬 보길도 한번 가보시는게 어떤지~

  3. 2017.07.17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황용하 2017.07.17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깝고도 먼 인천의 섬 '당신만을 위한 소설같은 여행' 소야도를 추천합니다.

    인천의 앞바다 작은섬입니다.
    인천이나 대부도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소야도는 배를 타는것 자체에서
    색다른 여행의 기분을 한껏 느낄수 있습니다.
    선착장에서 라면 하나 사셔서 가는길에 먹는 라면의 맛도 한번 느껴보세요 ㅎㅎ
    갈매기들과 친구 좀 먹다보면 소야도 도착!!
    이곳은 영화'연애소설'에 나온 장소입니다.
    도착해서 소야리 공영버스를 타고 떼뿌루 해수욕장으로 고고~
    이름도 특이하죠?
    약 700미터의 고운 모래사장과 밀물.썰물에 다른 바다풍경을 만날수 있는 곳입니다.
    백사장 뒤로는 숲도 있고 넓은 야영장에 화장실,샤워실,수돗가 등이 무료로 이용도 가능하답니다. 캠핑하기도 좋은 장소랍니다.
    갯벌에서 조개도 많이 캘수 있구요.
    소소하게 작은 섬에서 제대로 힐링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 인천 소야도
    깨끗한 바다보며 마음의 짐, 스트레스도 깨끗이 씻고 오시는건 어떨까요?


  5. 2017.07.17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석사과정생 2017.07.18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누군가 국내 여행지를 추천해 달라고 한다면 무조건 '통영'을 추천합니다!

    통영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 정상에 올라 탁 트인 바다를 보게된다면 더 긴 이유를 설명드리지 않아도 왜 이곳이 최고인지 알게될 것입니다.
    괜히 한국의 나폴리가 아니죠.
    얼마전에 방송된 '알쓸신잡'이라는 프로에서 나온 표현에 따르면
    "지중해에 가도 이런풍경은 없다"지요.
    동피랑에 올라가 벽화 마을을 구경하셔도 좋고 서피랑에 가셔서 박경리 선생님의 글귀를 읽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박경리 기념관도 통영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한산대첩의 그 장소, 이순신 공원과 충렬사에 들러 역사의 향기를 느껴보시는것도 좋겠네요.
    음식은 통영에서 유명하다는 꿀빵과 충무김밥! 은 제 입맛엔 별로였구요.. ㅎㅎ
    굴과 졸복이 유명하다니 해물쪽으로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통영 여객터미널에서는 대매물도, 소매물도, 비진도와 같은 섬들도 갈 수 있으니
    길게 일정을 잡고 가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엔 천혜의 자연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통영을 추천드립니다!

  7.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7.18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벤트 관리자입니다. 본인의 댓글 아래에 비밀댓글로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

  8. 2017.07.18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강릉 홍보대사 아닙니다 2017.07.20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반도의 허리인 태백산맥 동쪽 중앙에 위치한 ‘강릉’ 을 추천합니다.
    동해에 위치해 더욱 맑고 깨끗한 바다를 구경할 수 있는 안목해변은 커플, 가족과 함께 사진 찍기 좋아 셔터를 누르기만 하면 인생샷을 건질 수가 있습니다.
    (저 또한 당시 촬영한 사진이 아직도 sns 메인사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ㅎㅎ)
    최근 공유 주연 드라마 ‘도깨비’로 화제가 된 영진해변 또한 관광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뤄 강릉방문시 꼭 가봐야하는 관광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 중 드라마 이후 인기를 한몫했던 메밀꽃과 여주 김고은이 착용한 목도리를 구입할 수 있는데 소품을 이용해 드라마 패러디를 하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있을 것입니다
    역사와 미술이 공존하고 있는 율곡 이이, 신사임당과 관련된 오죽헌과 독특한 분위기의 미술관인 하슬라 아트월드도 이색적인 풍경을 제공합니다.
    2018년에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빙상경기가 열리는 곳이기도 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니 시즌에 방문해 경기를 관람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출출한 배를 달래줄 초당 순두부 중에서도 짬뽕순두부는 밤낮 기온차가 심한 강릉의 날씨 쌀쌀한 오후에 먹을 수 있는 딱 맞는 메뉴라 생각이 들고,
    물회는 평소 생선을 좋아하지 않는 제 입맛까지 사로잡았습니다.
    강릉의 유명한 중앙시장 닭강정은 두말하면 잔소리겠네요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즐기실 수 있으실 겁니다.
    맛있는 먹거리 푸른 바다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강릉으로 지금 바로 떠나세요!

  10. 울릉울릉 2017.07.22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여름 피서지로 특색있게 "울릉도"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작년에 부모님과 함께 울릉도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울릉도는 강릉이나 묵호 또는 포항에서 출발하실 수 있구요!
    요새는 고속도로도 잘 되어있어서 서울에서 가시기에도 편하실 거예요~

    울릉도에 가면 저동항을 기점으로~ 봉래폭포, 내수전전망대, 촛대바위 등등
    드넓은 바다와 다양한 자연환경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트래킹 좋아하시는 분은 트래킹도 가능하구요~^^
    작년 이맘때쯤 울릉도에 다녀왔는데 날씨도 내륙보다 훨씬 선선하고 좋았습니다^^

    조금더 액티브한 활동을 좋아하시면~
    울릉도 몽돌해변에서도 스노우쿨링을 하실 수가 있어요~
    저희는 스노우쿨링은 하지 않았는데요^^; 주위분들 중에 하셨던 분이 있었는데
    새로운 경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정말 맛있는 음식들이 많더라구요~~
    홍합밥, 오징어회, 물회, 따개비 칼국수 등등~
    물론 내륙에서도 먹을 순 있지만~ 바다를 보면서 먹는 즐거움이란~
    정말정말 좋더라구요^^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선선하고 탁 트인 바다와 먹거리가 넘쳐나는
    울릉도 정말정말 강추합니다^^
    이번 여름, 행복하게 보내세요 :)

  11. 김지한 2017.07.23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피서지 하면 당연 계곡이 제일이죠~
    저는 경기도 양주에 있는 "송추계곡"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서울에서 가까워서 수도권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쉽게 갈 수 있고요~
    송추계곡에는 낚시터, 수영장, 놀이시설 등 다른 계곡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편의 시설이 많이 있어서 더욱 다양하게 즐길 거리가 있어요!!
    또한 북한산 둘레길이 여기에 있어서 시원하게 산책하기도 딱인 장소인 것 같아요!!
    주변에 음식점들도 현대화가 많이 되어서 찾기에도 좋구요~~
    자리세를 받지 않는 착한 음식점들이 많으니 놀러가서도 끝까지 즐겁게 있다올 수 있더라구요!!
    아이들끼리, 연인끼리, 가족끼리~
    시원한 계곡물에서 여름 더위 식힐 송추계곡, 꼭 한번 가보세요!!

  12. euna09 2017.07.28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여름철~ 어디론가 떠나서 시원한 바람을 쐐고 싶은 시기네요^^
    시원한 물가로 휴가도 좋고요~~
    저는 조금 이색적인 곳을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대관령 목장> 인데요~~
    물론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수도 있지만요!
    여름철에 휴가지로 대관령 목장도 좋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우선 드넓은 평지에 국내 체험 목장 중 가장 큰 규모인 대관령 목장!
    해발고도가 높아서 바람이 많이 불어서 시원시원한 곳이예요~~
    특히 트랙터 마차를 타고 대관령 목장을 투어도 할 수 있어서
    편하고 무엇보다 시원~~하게 자연경관을 둘러보실 수가 있어요
    더불어 트래킹을 원하시는 분들은 다양한 숲길 코스도 되어있어서
    힐링의 시간도 가져볼 수 있답니다 :)

    특히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양떼 먹이주기 체험, 다양한 놀이 체험도 할 수 있어서요~
    아이들이 더더욱 좋아하는 활동을 하실 수도 있어요~

    매번 물놀이로 피서를 가셨던 가족분들은
    이번에는 조금 색다른 체험으로 여름방학을 보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13. 쏘이 2017.07.28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여름철 휴가지로 영종도 을왕리 추천해봅니다^^
    서울에서도 가까워서 쉽게 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용!
    바다에서 해수욕도 할 수 있고요!
    주변에 멋진 카페도 있어서 휴식도 취할 수도 있어요!!
    주변에 조개구이, 칼국수 등 맛집도 완전 많더라구요!!
    시원한 바다가 그리운 분들께~
    영종도 을왕리 추천해봅니다!

  14. 달둘기 2017.07.28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청북도 단양을 소개해 드립니다~^^
    단양 하면~ 단양팔경과 마늘로 유명하죠~
    또한 패러글라이딩 하러 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특히 단양에 봉우등 근처에 올라가보면 남한강과 충주호가 내려다보이는 뷰가 넓게 펼쳐진 곳도 있어서 정말 경치도 끝내줍니다^^
    이번 여름엔 시원한 남한강과 충주호가 펼쳐진 자연경관을 함께하시는 건 어떨까요~^^

  15. 융미 2017.07.31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휴가하면 제주도!
    이국적인 느낌과 에메랄드빛 바다, 맛있는 음식!!
    한적한 곳의 휴양지를 원하신다면 제주도로 놀러가시는게 어떨까요?

  16.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08.01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응모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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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24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