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8년의 절반을 지나왔습니다. 지나온 2018년의 상반기,  KIST의 연구성과중 가장 기억의 남는 연구성과에는 어떤 것이 있으셨는지 아래의 링크에서 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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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연구성과 살펴보기 : https://www.kist.re.kr/kist_web/?sub_num=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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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8.02.22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공정한 이벤트 운영을 위해 해당 이벤트 운영 기간 중 댓글과 연락처를 함께 남기신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이 진행됩니다 ^^ KISTory 이벤트는 매월 진행되고 있으니 새 이벤트에 꼭 다시 응모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담당자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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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슬이 2018.01.25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가 더욱더 과학강국이 될 수 있도록
    한국과학기술연수원이 앞으로도 힘써 주시고,
    KIST의 소식이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좋은 소식이나
    필요한 지식을 많은 분들이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도 건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앞으로 좋은 소식 기대할게요~^^!

  3. 정혜원 2018.01.25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KIST에 바란다!

    지난해 KIST STORY에서 가장 도움이 되고 이해가 되었던
    콘텐츠는 <카드뉴스> 였습니다.
    KIST의 소식과 행사 등도 카드뉴스처럼 만들어주면 읽기도 편하고 좋을거 같네요.
    그리고 KIST의 여러채널의 SNS가 각자 따로 도는 느낌이 드는데
    각자 개성도 좋지만 통합된 콘텐츠가 있었으면 좋을거 같기도 합니다.
    2018년 KIST의 활약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4. 이보영 2018.01.26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 무술년 새해 KIST에 바랍니다!

    항상 한국과학기술의 발전에 앞장서는 KIDT의 해마다 늘어나는 연구성과에 놀라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부탁드리고 싶은 건 앞으로 급변하는 과학기술분야 중 자동차 자율주행 등과 같은 미래지향적 기술박차에 서둘러주셨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항상 밝고 희망찬 과학기술의 미래를 보여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올 한해도 애쓰시는 모든 연구원분들과 관계자분들 힘내십시오!

  5. 이성진 2018.01.26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대한민국은 엄청난 속도로 발전했지만,
    그걸 유지하는게 너무나도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KIST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성과로 대한민국을 한번 더 이슈의 중심에 있게 만들면 좋겠습니다 ^^새복많이받으시구요, 건강하세요 ^^

  6. 2018.01.26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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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조수진 2018.01.26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IST를 더욱 빛나게 해줄 대표캐릭터를 만들어서 홍보활동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8. serena 2018.01.26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IST 홍보에 도움이 되는 귀여운 캐릭터가 있으면 더 도움이 될것 같아요!!!

  9. 2018.01.26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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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8.01.26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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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8.01.26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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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조주형 2018.01.26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KIST에서는 더 좋은 소식 많이 볼 수 있길 바라고
    영상을 통해 편하게 소식 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

  13.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8.01.26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벤트 담당자입니다. 많은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로 이벤트는 마감하며 당첨발표는 다음주 수요일입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4. 이현숙 2018.01.26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는 더 멋진 kist가 되어주세요. 학생과 함께 기술개발에도 열심히인것에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약 부탁드립니다.

  15. Favicon of https://www.facebook.com/xegreen07 BlogIcon 김소영 2018.01.26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은 KIST의 해^^
    생활과 밀접한 기술과 연구개발소식 잘 보고 있구요 응원합니다
    2018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를 주도할 첨단 소재산업을 연구해주시고 다양한 소통으로 새로운 소식 많이 많이 전해주세요~ SNS를 통해 소식 듣겠습니다 더 사랑받고 관심받는 멋진 무술년 되시길 기대해요

  16. 조영미 2018.01.26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대문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추진하는 업무나 사진, 자료등을 이용해서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업무를 손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세요!

    또한, 영화 속 과학산책 코너를 글보다도 서포터즈가 직접 영상에 나와
    이야기를 하며 과학상식을 설명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2018 무술년을 맞이하여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추진하는 업무들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항상 옆에서 응원하며 기도하겠습니다.

  17. 이동제 2018.01.26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에는 KIST를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는 기관이 됏으면 좋겠어요
    수많은 고객을 위해서 다양하고 신선한 정보와
    따뜻하고 정감이 넘치는 많은 소식들로 넘쳐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SNS 홍보 채널과
    더욱 많은 고객들의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주시고
    다양한 정보 소식을 통해서 많은분들과
    정보 소통과 즐거움과 따뜻한 공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도 한 사람의 소중하고 영원한 팬으로써
    항상 지켜보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더욱 많은 사랑과 웃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처럼
    항상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화이팅!

  18. 서현진 2018.01.26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과학 기술 발전을 위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18년에도 다양한 정보 부탁드립니다.

  19. 이혜영 2018.01.26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학생들의 희망이 공무원이나 교사 등 안정적인 직업만 추구하는데 2018년 올 한해엔 KIST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의 재미와 앞으로의 전망 같은 정보 교류를 많이 해 줘서 앞으로 과학분야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길 소망합니다.

  20. 정상필 2018.01.26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좋은 정보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21. 2018.02.03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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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기성 2018.01.23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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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순옥 2017.12.13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천만의 함성을 품은 태극의 전사들이여, 이제 승리를 향해 나가야 합니다. 평창 올림픽에서 당신들은 정의로운 승리를 할 것입니다. 오늘을 위해 그동안 흘렸던 땀방울들, 한 방울 속에 자신과의 싸움이, 다른 한 방울 속에 끊임없는 노력이, 그리고 다른 또 한 방울 속에 지치지 않는 투지와 용기가....... 그 모든 땀방울들은 이제 승리로 돌아올 것이며 우리 모두 함께 할 것입니다. 태극의 전사들이여 ,당신들의 가슴 속에는 그 옛날 중국땅을 호령하던 광개토대왕의 뜨거운 피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승리를 향해 당당한 발걸음을 내딛길 바랍니다. 그 누구도 감히 넘보지 못할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우렁찬 함성을 보냅니다. 승리를 기원하며.

  3. 임현진 2017.12.16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창올림픽 성공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힘을 썼습니다!
    하나된 열정! 하나된 대한민국!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댓글 이벤트를 통하여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합니다!
    또한 KIST 파이팅입니다!

  4. 이민주 2017.12.2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년간의 노력을 한 순간에 폭발시켜야 하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결과에 상관없이 후련한 경기 펼치셨으면 좋겠습니다.

  5. 김주영 2017.12.22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열심히 노력해온 결과를 보여주세요. 매달 색깔은 중요한게 아닙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고 본인이 후회 안할정도로 열심히 해주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6. 박춘동 2017.12.24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보다 더 극한상황에서 최선을 다한 여러분을 존경하며 응원드립니다!!

  7. 김대식 2017.12.24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험난한 도전과 개척의 길을 걸어가는
    대한민국 선수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누구나 선수들의 멋진 모습을 동경하지만,
    우승으로 가는길의 땀방울과 고난의 길을
    다 알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성적에 집중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평창올림픽은 우리에게 커다란 감동과 함께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토양을 다지는
    여러분의 노력이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상과 환경을 바꾸는데
    큰 힘이 될 것이며,
    메달과는 별개로 대한민국 이라는 이름을 달고 뛰는
    그 모습을 우리모두가 기억할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차분히 대회에 오실 손님들과 더불어
    최고의 대한민국 평창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선수들과 더불어 대한민국 미래 동계스포츠의 큰그림을 새롭게 설계해 가는
    시간을 맞이해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2018년 우리 선수들이 평창과 강원도에서
    멋진 경기와 선전을 펼치는 행복한상상을 하면서
    응원하겠습니다. ^-^
    동계올림픽과 더불어 패럴림픽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파이팅 !!

  8. 김지한 2017.12.24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있으면 평창 올림픽이 개최되네요!
    저로써도 너무 벅차고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운데요^^
    그동안 올림픽을 위해 피땀 흘려 노력하신
    우리 대한민국 선수들 정말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순간 순간 힘들고 어려울 때도 있었겠지만
    그 고비들을 이겨낸 자랑스런 태극전사들!
    이번 2018년 평창 올림픽에서
    갈고 닦은 기량 발휘해 주시길 응원합니다!!

    매달의 색깔에 관계없이, 우리 선수들 너무너무 고생많았어요^^

    또한 패럴림픽에 준비하는 선수들도 곁에서
    응원할게요!! 대한민국 모든 선수들 화이팅!!

  9. 케이트 2017.12.24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올림픽은 여느 때와는 달리,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정말 의미있는 올림픽이잖아요!
    그동안 평창 올림픽 개최를 위해 국민들 또한 한뜻으로
    바라고 기대했던 것 같아요!!

    그런 이번 평창 올림픽을 위해
    쉴새없이 연습과 노력으로 달려온 대한민국 선수들!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결과에 상관없이 평창 올림픽을 통해 그동안 노력해온 것들이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우리 대한민국 선수들 모두 화이팅!
    우리 국민들 또한 이번 올림픽을 통해 하나되길 바래봅니다♡

  10. 김경석 2017.12.25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참가하는 모든 선수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 파이팅!

  11. BlogIcon 박가희 2017.12.25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이 하나가 되는 평창 올림픽! 저 또한 엄청 기대가 되는데요
    국가대표 선수들은 얼마나 고대하고 있을까 또
    한편으로는 얼마나 떨릴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올림픽을 준비하며 밤낮으로 노력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있기에 올림픽으로 우리 국민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_^
    어떤 결과가 나오든 저희는 상관없으니 멋진 스포츠 정신으로 최선을 다해주시길 응원합니다 짝짝짝!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대한민국 국가대표 모두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_^
    또한 평창 올림픽 패럴림픽 모두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응원합니다!

  12. 조수진 2017.12.25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
    항상 뒤에서 응원하고 있으니~ 다치지 마시고 꼭 목표한 바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
    날씨가 추운 순간에도 건강관리 잘하세요~ㅎ

    공유 :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517185501993070&id=100011048736269&pnref=story

  13. 임지연 2017.12.25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이 역사적인 행사에 우리나라 선수들의 부상없는 선전을 응원드립니다!

  14. 손규철 2017.12.25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두달도 안 남았네요.
    선수 여러분들은 얼마나 기다려질까요?
    저도 이렇게 기다려지는데... 얼른 시작됐으면 좋겠네요.ㅎㅎ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부상당하지 않는 것이고...
    좋은 컨디션으로 경기하셔서 후회가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분명히 잘 하실테니 믿고 마무리 잘 하셔서 꼭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많은 어려움과 좋지 않은 시선이 있었지만...
    일단 시작되면 달라질 겁니다.
    그리고 끝날때쯤 되면 분명 위아더월드가 될 것입니다.^^
    막바지 준비 잘하셔서 모두가 즐기고 행복한 평창동계올림픽이 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선수 여러분... 힘내십시요... 이제 다 왔습니다.

  15. 김유진 2017.12.25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합니다!
    매 순간 자신의 한계를 딛고 온몸을 던진 선수들의 열정을 응원하며 평창에서 선수 개개인이 가진 최대 기량을 맘껏 펼치시길 바랍니다 ♡

  16. 김유신 2017.12.25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인 개최 응원합니다.
    올림픽을 위해 피땀흘린 선수들 포함 모든 분들 부디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국민들이 함께한다는걸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 정상필 2017.12.25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년동안 평창올림픽 및 패럴럼픽만 바라본 대한민국 선수분들!! 4년동안 피땀흘린 노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후회없는 경기하시고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선수들 화이팅!!!

  18. 김서연 2017.12.25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드디어 그때가 왔네요
    4년동안 너무나 고생하신 선수분들 힘내세요!
    파이팅!

  19. 봄아 2017.12.25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그 날을 위해 몇년동안 힘써온 우리 선수들 끝까지후회없는 노력해주세요
    성공적인 개최와 더불어 선수들의 멋진 경기 응원합니다

  20. Favicon of http://blgogi.tistory.com BlogIcon 솔빛내음 2017.12.25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창에 방문하시는 선수들 모두 건강하게 멋진 경기 펼쳐주길 바라고, 관람하고 시청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 주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되길 바랍니다. 30년만의 올림픽!!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 더 드높이는 안전하고, 친절하고, 최첨단 시설로 경기 흐름 아주 잘 진행되고, 훌륭한 복지 서비스까지 잘 되어서 전무후무한 최고의 동계올림픽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불타오르는 열기가 점점 더 느껴집니다. 앞으로 더 그 열기는 더할 것입니다. 이 열기 끝가지 이어져서 최고의 무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그리고 동계패럴림픽 되었으면 합니다.

  2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12.29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은 분들이 평창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응원의 댓글을 남겨주셨네요!! 이 열기가 모아져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훌륭한 올림픽을 치뤘으면 합니다!
    응원 댓글과 연락처를 남겨주신 분 중에서 추첨하여 1월 2일 당첨 발표하겠습니다 ^^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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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1.08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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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KIST KID 2017.11.08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11월은 제게 큰 의미가 있는 날 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20년간 살고있는 분당으로 이사온 날입니다.
    이사오기 전에는 일산에 살았었는데, 처음 이사왔을 때 일산에 비해 너무 시골같은
    이미지가 강하여 많이 실망했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인연, 추억들을 쌓아가며
    지금은 제가 살고있는 곳이 너무 친숙하고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1월은 제게 매우 친숙한 날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 푸*하 2017.11.08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은 12월 바로 앞달입니다. 아직 올해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11월이라는 것만으로도 연말분위기가 확 느껴지네요. 11월에는 막대과자데이다 뭐다 시끄럽긴 한데, 저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5년전 이즈음에 취업을 한후 첫 출근하기 전에 혼자 부산으로 3박4일 여행을 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혼자서 여행을 가보는건 처음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부산이라는 곳도 처음 가보는 거여서 여행 전에 계획을 짜서 부산 동서남북 이곳저곳 돌아다녔었죠. 그때의 즐거움은 이루말할수 없더군요. 지금은 사회생활에 찌들어, 제대로 여행이라는 것도 맘 놓고 못하고 있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5. 2017.11.08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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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7.11.09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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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다크초콜릿 2017.11.09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년 11월에는 참 많은 행사가 있는듯합니다.

    연말을 앞두고 각종모임에서 송년회를 11월에 많이 하거든요.^^

    현재 이번달에만 지방에 계신 연로한 어머니 생신으로 전국에 흩어져있는 가족들이 모이는 집안행사가있고,

    올해 직장에서 가을체육행사일정이 늦어져 체육대회가 있고,

    현재 직장에 임용될때 같이 했던 전국 동기모임도 예정되어있습니다.ㅎㅎ

    그외에도 찬바람에 이맘때쯤되면 그리워지는 오랜 친구들과의 술자리도 기대해볼만하죠^^

    저에게 있어서는 12월보다는 11월에 좀더 훈훈한 사람관계를 확인할 수있는 몸은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달이지 않나 싶습니다.

  8. 2017.11.09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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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유림이 2017.11.09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은 늘 그래왔던건 아니지만.
    올해 11월에는 저는 새로운 종교를 갖습니다.
    세례를 받는 달이지요. 가톨릭 신자로써 한걸음 나갑니다.
    30살이 넘어서 새로운 종교가 웬말인지 하지만.
    30년간 저는 무슨일이 있을때 많은 기도를 했습니다.
    무종교로 말이죠. 하지만 그 주체가 없이 기도를 했다는건.
    뭔가 슬픈일인것 같아서,,우연치 않게 좋은기회로
    예비자교리를 받고.11월부터
    저는 새로운 종교를 갖는 달이 되었습니다.
    대부님도 생기고~ 감사한 11월이 될것같습니다.

  10. 2017.11.09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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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김진철 2017.11.10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은 군대 전역의 달입니다 카이스트처럼 우리나라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는게 꿈 입니다 우리나라 과학의 중심 한국과학기술원

  12. 예** 2017.11.10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11월은 나만의 폰트-한글이모티콘6점자 폰트를 만든 달. 며칠전 완성되었습니다.
    만들면서보니 한글창제때 생각보다 정리만 잘하면 한글자체에 더 많은 보물이 들어가 있다고 느껴지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13. 월곡이엄마 2017.11.10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11월은 제가 박사과정 심사를 받는 달이지요!!
    너무 떨리고 걱정도 되지만
    마지막 관문 잘 해쳐 나가겠습니다!!!!
    키스트도 이제 곧 굿바이네요~~~~ㅠㅜ

  14. 배은경 2017.11.10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은 첫조카가 태어난 달입니다. 같은 성을 가진 조카가 너무 소중해 태어난달내내 들여다보며11월을 보낸적이 있었네요. 지금은 좀컸지만 매년 11월이 되면 조카생일 준비로 나름 분주하게 보내는 고모가 되었네요. 내 첫 조카 넘 사랑해^^

  15. 류재필 2017.11.11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년마다 11월이면 '감사데이'를 하고 있어요. 한 해동안 제 인생에서 가장 고마웠던 사람들을 뽑아볼거에요. 그래서 그 한 사람 한 사람 직접 찾아가서 별것 아니지만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 또는 겨울 내내 따뜻하게 보내시라고 목도리를 전해줄거에요. 받는 사람도 좋겠지만 저 또한 기분 좋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요*^^*

  16. 2017.11.11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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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홍맘 2017.11.12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1월이 참 바쁜 한달입니다.
    우선 저희 집은 시골인데요 농사를 지어서 11월만 되면 일손 도우러 가느라 바쁩니다.
    지금도 주말마다 아이들 데리고 시골집 다니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편찮으셔서서 벌써 3주째 감 따러 시골갔구요 2주는 김장 준비로 또 다녀올 생각입니다.

    그리고 둘째 아이의 생일,큰언니 생일,시어머니 생신.셋째언니의 결혼기념일까지 행사도 많아서 지출도 많은 달이예요.
    거기다가 결혼시즌이다보니 경조사까지 많아서 11월은 바쁜 한 달이예요

  18. 서울사람 2017.11.22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 11월은 잊지 못하는 달인 것 같아요^^
    지방에서 부모님과 함께 지내다가
    서울에서 꿈을 이뤄보겠다고 상경했던 때가
    바로 6년 전 11월, 지금쯤이었거든요~
    물론 그당시 서울에 계신 친척분들의 도움도 받고 했지만
    제 미래에 대한 고민과 넉넉치 못한 경제적인 상황들 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창업에 실패도 해보고 아르바이트로 하루하루를
    지냈던 적도 있었지만~
    이러한 경험들 덕분에 지금은 직장에서 자리를 잡아
    일도하며 행복하게 잘 보내고 있답니다^^

    6년전 11월은 저에게 있어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된 때였던 것 같아요!
    지금도 물론 일하면서 힘든 때가 있지만
    과거에 역경들을 이겨낸 것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19. 기쁨이맘 2017.11.26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11월도 거의 마감되는 시기이네요~♡
    11월은 저뿐만이 아니라 저희 가족에게 의미있는 달인 것 같아요^^
    몇년 전에 저희 아버지가 30년 정도 일을 하시고 퇴직을 하셨는데요.
    그동안 정말 고생많으셨던 저희 아버지...
    제 맘같아서는 이제는 좀 쉬셨으면 좋겠는데,
    계속 일을 하고 싶다고 하셔서
    작년 11월에 저희집이 새로 조그만 가게를 오픈했답니다~♡♡
    물론 지금은 초창기라 조금은 어려운 면도 많고 하지만
    저도 아버지를 도우면서 가게를 운영하는데 함께하고 있어요^^

    저희 가게가 오픈한지 이제 거의 꼭 1년이 다 되었어요^^
    앞으로 더더욱 좋은 일이 생겨서~ 대박나길 바래봅니다!!
    저에게 11월은 이렇게 새로운 시작을 하게된 의미있는 달인 것 같아요♡

    모두 행복한 11월 되세요!!

  20. 소윤이네 2017.11.26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하면 저에게는 다양한 이벤트가 있는 달이예요!
    제 생일, 부모님 결혼기념일, 제 남편을 처음 만난 날!
    이 모두가 11월에 있거든요~^^
    그래서인지 저는 12월보다도 11월에 더 이벤트도
    많이 챙기고 특별하게 보내는 날이 많은 것 같아요^^
    참 행복한 11월인 것 같아요~~!!

  21.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11.29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벤트 담당자 입니다 ^^ 이벤트가 마감 되었습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KIST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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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하 2017.10.17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이나 평안 등의 덕담은 괜찮지만, 취업,진학, 결혼,출산,외모 등 개인적인 내용의 덕담은 잔소리가 될 수 있어요.

  2. 2017.10.17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다크 초콜릿 2017.10.17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때마다 들려오는 잔소리...

    아래는 오죽하면, 잔소리 메뉴판까지 생기면서 잔소리할때마다 해당가격을 지불할것을 요청하는 웃지못할일도 벌어지는데 공감하면서도 씁쓸한 마음을 감출수 없습니다.

    -명절 잔소리 메뉴판-

    1. 모의고사는 몇 등급 나오니?
    5만 원
    2. 대학 어디 어디 지원할 거니?
    5만 원
    3.살 좀 빼야 인물이 살겠다
    10만 원
    4. 애인은 있니? 연애 좀 해야지
    10만 원
    5. 졸업은 언제 할 생각이니
    15만 원
    6. 취업 준비는 아직도 하고 있니
    15만 원
    7. 회사에서 연봉은 얼마나 받니
    20만 원
    8. 그 회사 계속 다닐 거니
    20만 원
    9. 나이가 몇인데 슬슬 결혼해야지
    30만 원
    10. 너희 아기 가질 때 되지 않았니
    50만 원


    저의 걱정은 유료로 판매하고 있으니
    구입 후에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
    재밌어서 포스팅 및 공유합니다.^^

  4. 2017.10.17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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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북가좌동 2017.10.17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비슷한 사촌형제들이 많아서
    항상 비교대상이 되곤했죠.
    누구는 반에서 1등했다더라
    누구는 전액 장학금 탔다더라
    결국엔 비교 스트레스 받아 큰집에 가기싫어
    울고불고 때쓰면서 안왔다던 사촌동생
    지금 같이 소주 한잔 하고 있네요
    어렸을땐 엄청 친했지만
    지금은 그 비교스트레스로 인해 같이 한잔 못할정도로 어색해져버린 사촌들도 있습니다.
    마음여린 사춘기에는 학업덕담?은 멈춰주세요 ㅠ

  6. 2017.10.17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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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7.10.18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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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키다리아저씨 2017.10.18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때마다 친척들이 인사치레로
    묻는 말들이 있죠.
    공부 잘하고 있냐 언제 졸업하냐
    취업은 했냐 여자친구는 있냐
    결혼은 언제할거냐 등등...
    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저한테 있어서는
    엄청난 잔소리처럼 들렸어요ㅠ
    졸업을 한달 단위로 하는것도 아니고
    일년단위로 하는데 명절때마다 똑같은
    질문을 하니 이건 관심을 가져주는게 아니라
    그냥 인사치레로 하는 얘기구나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던것 같네요.
    결혼문제도 참 난감하네요ㅠ 할아버지께서는
    18살에 결혼하셔서 제가 군 제대를 하자마자
    매 명절때마다 언제결혼할거냐고 물어보시네요ㅠ
    전 아직 20대 중반인데... 흑흑...
    어른분들!! 정말 애정어린 관심으로 이런
    얘기 안해주셔도 저희 그 마음 다 알아요!
    명절에는 좋은 얘기 즐거운 얘기만 나누면서
    좋은 추억을 만드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9. 2017.10.18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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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목동김씨 2017.10.23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모두 이번 긴~ 연휴에
    가족분들과 함께 행복한 명절 보내셨나요?
    저 또한 부모님 계신 시골에 내려갔다 왔는데요~~
    저희는 결혼한지 3년이 좀 넘었는데요~
    아직 아이가 없어요~^^;
    그래서인지 매번 명절때마다 듣는 소리가 있죠^^
    "언제 아이를 가질 거냐~"
    "빨리 낳아야 된다"
    "애가 대학교 들어갈 때 나이를 생각해봐라" 등등

    웃어른들의 한결같은 말씀!!
    이미 여러번 들어서인지 저는 이젠 괜찮더라구요...^^;

    저은 그래서 이 모든 말씀을 *관심(애정)* 이라고 생각해요^^
    관심과 애정이 없다면~ 이런 말씀조차 하지 않으실 것 같고요~
    무엇보다도 제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제 자신한테도 스트레스가 되지 않고 좋은 것 같아요!!

    이번 명절에도 웃어른들의 덕담 한~~가득 듣고 왔는데요^^
    덕담처럼 좋은 소식이 있길 저고 바래봅니다^^ 화이팅!!

  11. yuna09 2017.10.27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덕담은 조금의 잔소리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이름하여 취준생인데요..
    명절에도 친척집 가기가 매우 두렵습니다ㅠㅠ
    매번 만날때마다 하시는 말씀이 취직은 했는지,
    원서는 몇군데 넣었는지,
    심지어 토익점수까지 물어보시는 분도 계세요..

    물론 관심을 갖고 얘기를 하려고 하시는 것은 감사하고 좋지만..
    그 얘기를 듣는 당사자 입장에서는 잔소리가 아닐 수가 없네요..^^;;

    명절때 저도 친지분들 맘 편히 만나고 인사도 드리고 싶은데...
    조금은 안타까운 현실인 것 같습니다..

  12. 소윤이 2017.10.27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에 우리 웃어른께서 해주시는 덕담~♥
    물론 지나친 관심으로 인해 너무 사소한 것까지 물으시는 경우가
    많은 건 사실인 것 같아요.!
    어쩔땐 이런 관심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긴 한데요, 하지만!
    웃어른들께서 이런 덕담을 하신 배경을 생각해보면~
    관심과 애정이 있기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사랑의 반대말은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저는 명절 덕담은 명절때 웃어른들께서 더욱 서로 같이
    이야기기하고 싶다는 의미로 생각이 되더라고요.
    그런면에서 저는 덕담은 애정이라고 생각합니다♥♥

  13. Favicon of http://kiststory.tistory.com BlogIcon KIST PR 2017.11.03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