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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산책]과학기술이 스며든 사회

 

지난해 세계 과학기술계의 가장 큰 성과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예측한 중력파의 발견이었다. 우리 국민이 가장 크게 체감한 사건은 세계바둑 챔피언과 인공지능(AI) 알파고의 대결이 아니었을까 한다.`총, 균, 쇠`의 저자 재러드 다이아몬드는 전통 사회가 과학으로 보기 어려운 무조건 반사와 같은 판단 기준을 보유하고 있음에 주목했다. 바둑에도 `두 점 머리는 두들기고, 붙이면 젖힌다`와 같은 격언이라 불리는 불문율이 존재한다. 알파고는 바둑 격언을 무시하는 수를 뒀다. 초반엔 AI가 헤매는 것으로 조소했다. 그러나 경기가 진행되면서 초일류 기사도 쉽게 생각해 낼 수 없는 강력한 새로운 수임이 밝혀졌다. 수천 년 역사로 확립된 지식이 수십 년 역사의 과학 방법론에 허점이 노출된 것이다.

 

[전자신문 기고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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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백악관 입성…韓·美 과학계 '시계 제로'

 

올해 미국대선은 정말 글로벌 초미의 관심사였습니다. 미국의 결론은 트럼프였습니다. 다른 부분의 충격도 크지만 과학계 입장에서도 럭비공 같은 그의 정책에 대해 감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KIST 글로벌협력팀의 문영호팀장님 뿐만 아니라 국내 많은 과학계 인사들도 마찬가지 일텐데요. 관련하여 아래 머니투데이 기사를 확인해보세요

 

[니투데이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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