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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뇌파 신호로 장애 극복,

마비된 팔다리 움직인다

 

지난 28일 방영된 MBC  뉴스입니다. 뇌 과학 발전으로 척수나 신경이 손상돼 신체가 마비된 환자들의 치료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최근 스위스 연구팀이 척수 손상으로 다리가 마비된 원숭이의 뇌 신호를 다리에 직접 전달해 걷게 하는데 성공하였기 때문인데요 국내에서도 뇌졸중 환자들이 재활 운동을 할 때 나오는 특정 뇌파를 분석해, 신체 기능을 회복하도록 돕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KIST 바이오닉스연구단 김래현 박사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방송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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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덕의 특종 미래일기] 두 다리 없어도 걷는 시대 곧 온다

 

최근 사고나,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격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로봇의 개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뇌-기계 인터페이스(BMI, Brain Machine Interface)가 그 대상인데요. KIST의 김형민 박사님이 이와 관련하여 프라임 경제 인터뷰를 진행하셨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내용 확인해보세요

 

[프라임경제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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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감느끼는 로봇팔 개발... 마비환자에 새 희망

 

YTN 사이언스 뉴스에서 촉감을 느끼는 로봇 팔을 비롯한 로봇의 발전상을 취재했습니다. 특히 생각만으로 움직이는 로봇팔, 촉감을 느끼는 기술 등 마비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여기에 KIST 로봇연구단의 김기훈 박사님이 인터뷰를 해주시기도 했는데요 방송 내용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YTN 사이언스 방송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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