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IST가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한 캠프를 개최했습니다.

고등학생을 초대해 약 2주간 'KIST 고교생 사이언스캠프'를 개최한 것이죠. (7월 24일~8월 4일)


 

#2 

사전접수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40여 명. 

이들은 ▲신경교세포연구단 ▲환경복지연구단 ▲스핀융합연구단 ▲물질구조제어연구센터 ▲특성분석센터 등 총 5개 연구단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3

캠프를 위해 적극 나선 사람들은 연구자들입니다.

단순 견학과 강연식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연구자들이 직접 강의하고 토론하며, 과학도들의 진로 전반에 대한 멘토 역할을 했습니다.



#4

"평소에 보기 어려운 장비들로 직접 실험하니 너무 즐거워요!"

실제 연구자들이 사용하는 연구장비로 실험해보는 시간.

과학자로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 등.

 

과학자들과 2주 동안 함께 시간을 보내며 예비 과학도들의 궁금한 점을 긁어주기도 했습니다. 



#5

'중학생을 위한 캠프는 없나요?' 


KIST는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KIST 중학생 사이언스 캠프’도 개최했습니다.


사회현안에 관련된 과학기술을 주제로 한 강연도 듣고, 이에 대한 실습과 토의를 진행했습니다.



#6

'사이언스 캠프 진짜 도움 됐을까?' 


Q. '캠프 참가가 진로, 진학 선택과정에 도움이 됐다'

96.6% 긍정적인 평가. 


Q. '캠프의 참가를 후배에게 추천하고 싶은가?'

100% 그렇다 응답. 


지난 3년간 사이언스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적 조사한 결과 108명의 학생 중 다수가 국내 외 관련 학과로 진학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7

"일반고 학생들에게 이런 기회는 흔치 않은데, 실제 연구자분들과 소통하며 여러 실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화장품 연구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호평고 장재희 학생) 


"실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장비들을 활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과학자들의 생생한 연구현장을 직접 보면서 진로설정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특히 과학자로서 잊어선 안 되는 자질 등 생생한 조언은 앞으로 진로를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영동고 최진석 학생) 



#8

"과학자를 꿈꾸는 청소년 모두를 환영합니다." 


KIST는 진로 선택을 위해 다양한 경험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과학기술을 재밌게 알리고 과학에 대한 관심과 자질을 계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과학 꿈나무들에 대한 육성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Posted by KIST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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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고 진로를 결정해야하는 고등학생들, 특히 과학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학생들에게 연구원들의 일상은 본인의 미래 모습이자, 꿈의 실현일 것이다. 이러한 고교생들에게  연구현장을 실제로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고교생 사이언스 캠프가 열렸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이병권)은 7월 20일(월)부터 성북구 하월곡동 본원에서 고교생 대상 명품 ‘사이언스 캠프’를 진행했다.

 

뇌과학, 생명과학, 물리, 로봇, 화학 등 5개 분야에서 분야별로 1주~2주간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기존의 단순 견학형 과학체험에서 벗어나, 연구원들이 직접 강의를 하고, 학생들과 토론을 하며 직접 실험해보는 체험형 심화 학습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위하여 참가 학생들에게 실험 및 강의가 가능한 연구센터를 선별하고 센터의 연구자들이 직접 참가 학생들을 선발하고 프로그램을 계획,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한 개별 심화 교재를 개발하여, 캠프 참가 학생들의 학업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캠프가 끝나는 7월 31일(금)에는 5개 분야 학생들이 캠프 결과 및 소감발표를 통해 다른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로봇 분야 캠프에 참가한 양정고등학교 옥재현 학생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것들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게 가장 좋았다. 무엇보다, 이번캠프 참가를 계기로 대학교의 전공뿐만 세부진로를 정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 라며 참가소감을 전하였다.

 

생명과학 분야 캠프를 진행한 환경복지연구단 류재천 책임연구원은 “요즘 학생들은 미래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것 같다. 과학지식을 전달하는 것 뿐아니라 학생의 멘토가 되기위해 노력했다. 학생들의 수준도 높을 뿐만 아니라 연구에 대한 열정도 강렬해, 캠프를 진행하는 연구자로서도 유익한 경험이였다”고 진행 소감을 밝혔다.

 

KIST 이병권 원장은 “고등학생들이 캠프 참가를 통해 진로탐색기회를 얻고, 차세대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과학을 쉽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만들어 국민과 소통하는 연구소가 되기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

- 에너지데일리 : KIST 고교생대상 명품'사이언스 캠프' 개최

Posted by KIST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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