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로서의 큰 꿈을 안고 한국 땅을 밟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등 소위 과학 기술 선진국을 마다하고, 한국을 선택한 외국인 연구자들인데요. 무엇이 이 젊은이들을 한국으로 이끌었을까요? [...][세바스찬 로열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 : 현재 연구하고 있는 뇌세포의 구조적 원리에 대해 더 상세하게 연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연구한 분야의 컴퓨터 모델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YTN사이언스 방송보기]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외국인유학생 10만명 중 절반이 공대생…

학생 질적수준 떨어져 경쟁력 도움안돼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 조선일보·서울대工大 공동기획] [제3부·4] 무늬만 글로벌 한국工大시리즈의 외국인 유학생 관련 이창근 KIST 인재개발실장님 인터뷰가 같이 실렸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그 내용 확인해보세요~

 

[조선일보 기사보기]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