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KIST 등 국책연구소에 파견…

3D프린터·로봇 전문인력 양성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현장실습 분야에서 시행착오를 딛고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는 대학이 있다. 서울과학기술대는 이미 십수년 전 서울산업대 시절, 대학 전체가 의무적으로 시행한 단기현장실습에서 여러 문제가 제기되면서 프로그램을 전면 중단하는 아픔을 맛봤다. 이를 교훈 삼아 2012년 현장실습을 다시 시작하면서 장기현장실습에 중점을 둔 현장 맞춤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Co-op(Cooperative Education) 프로그램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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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ST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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