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뉴스 뜯어보기] 올해 한국 과학계는 뭘하지?

 

2016년 세계 과학계는 연초부터 숨가쁘게 움직였다. 2월 말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면서 예측했던 중력파의 존재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시작으로 3월에는 인공지능 알파고와 바둑천재 이세돌 9단의 대결, 하반기에는 지구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골디락스 행성 ‘프록시마b’의 발견 등이 대표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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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호흡만으로 질병 진단하는 센서,

층간소음 없애는 IoT기술 '첫선'

 

[...] 호흡만 해도 질병 진단이 가능한 센서가 올해 첫선을 보인다. 변영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은 수ppb(1ppb=1000분의 1ppm) 일산화질소와 과산화수소 분자를 검출하는 센서를 개발하고 있다. 이 호흡 센서를 통해 값싸고 편리하게 천식, 만성폐쇄성질환, 폐암, 폐결핵 등 질환을 조기 진단할 수 있게 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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