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포럼] `유라시아`, 민관협업으로 뚫어야

 

[...]과거 외교의 대상이 군사·안보 등에 국한돼 단순한 사안이 주를 이뤘다면 앞으로는 경제·사회·문화 분야로 대상이 다양화되고 복합적인 형태로의 유기적 변화가 예견되고 있다. 이는 외교 전담부서를 주축으로 한 공공기관 중심의 외교로는 이 같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어려워지고, 좋은 결과도 기대하기 힘듦을 의미한다. 민관이 상시 협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공동의 목표를 발굴하고 역할을 합리적으로 분담해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연말에 열린 유라시아 기술혁신 파트너십 사업 행사는 의미가 컸다. 양국의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업해 마련한 행사로, 미비한 부분을 보완하고 정례화해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길 바란다.

[디지털타임스 기고보기]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대학신문] [신년대담] 이상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융합시대 도래 협력통해 사회 비전 나온다"

 

“협력과 융합을 통해 결국은 우리 사회가, 국가가 나아갈 비전이 나온다. 융합의 시대다. 그에 따른 사회현상을 분석하고 경제발전, 과학기술 개발도 협업으로 가는 게 훨씬 현실적이다. 현실에 맞는, 사회가 필요로 하는 방향으로 연구가 이뤄질 것으로 본다. 앞으로 난제는 전부 융합적 사고로 접근해야 해결이 가능하다.”[...]

 

[한국대학신문 기사보기]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