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빨랐던 무인자동차 기술 사장됐다

 

산학연의 융합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기사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무인 자동차 관련 기사인데요. 이미 20년 전 부터 무인자동차 개발을 시작하고 도로주행까지 마쳤지만 기업들의 무관심속에서 소위 "찔러보다 만"기술이 되어버렸습니다.  KIST도 잠시 연구를 진행하다 중단했습니다. 연구 과제 기간이 3~4년 정도에 불과해 장기적인 원천기술, 기반기술에 대한 연구가 어려운 현실도 같이 살펴보아야 할 문제로 보입니다. 아래 충청 투데이 기사에서 내용 확인해보세요.

 

[충청투데이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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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연구진, 추론 능력 지닌 AI 컴퓨팅 공개

"올해 초 이세돌 9단을 꺾은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의 아버지 데미스 하사비스가 이끄는 구글 딥마인드 연구진이 진화한 인공지능 컴퓨팅 기술을 공개했다. 기존 ‘딥러닝’ 시스템에 저장장치와 ‘컨트롤러’를 접목해 인간이 할 수 있는 ‘추론’과 유사한 능력을 지닌 인공지능 기술이다."  위의 기사에 KIST 계산과학연구센터의 정두석 박사님이 인터뷰를 하셨습니다. ㅎ 그 내용 아래 기사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조선비즈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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