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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 안의 GPS’ 장소세포…감각까지 기억한다

 

[...] <인터뷰> 세바스찬 로이어(박사/한국과학기술연구원 뇌과학연구소) : "장소세포의 작동원리는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주요 지점을 감각적으로 인식하는 세포였고, 다른 하나는 위치 좌표를 인식하는 세포였습니다." 장소세포 연구는 지난 2014년 노벨상을 받은 뇌과학의 핵심 주제입니다.[...]

[KBS 방송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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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 Times

매일경제 

전자신문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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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포럼]뇌 연구, 경계를 넘어 어우러짐으로

 

인종과 문화의 장벽은 갈등과 분쟁의 원인이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사회는 진보한다. 과학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이론과 실험, 기초와 임상, 학계와 산업계 등 각기 다른 영역의 접경지대에서 오해와 충돌이 빚어지는데, 이를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발견과 혁신이 탄생한다. 하지만 불행히도 많은 경우 경계 너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과학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전문분야 테두리 안에 매몰되게 하고, 이로 인해 경계 지역에서의 활발하고 생산적인 교류가 위축되는 것이 현실이다. [...]

[아시아경제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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