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리튬황-리튬메탈-고체전해질 ‘삼국지’…왜?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전지 성능이 좋아야 전기차도 진화한다." 전기차 심장은 전지다. 테슬라, GM, 현대차 등 주요 전기차 제조기업이 1회 충전 350km 장거리 전기차를 예고하고 있지만 아직도 소비자는 목마르다. 전기차가 보다 멀리 달리고 오래 쓸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LG화학, 삼성SDI 등 전지완제품 제조기업과 현대차와 같은 자동차 기업까지 소비자 열망에 부응하고자 차세대 전지 개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10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리튬전지를 대체할 차세대 전지로는 주로 리튬황전지, 리튬메탈전지, 고체전해질전지 개발에 집중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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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빨랐던 무인자동차 기술 사장됐다

 

산학연의 융합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기사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무인 자동차 관련 기사인데요. 이미 20년 전 부터 무인자동차 개발을 시작하고 도로주행까지 마쳤지만 기업들의 무관심속에서 소위 "찔러보다 만"기술이 되어버렸습니다.  KIST도 잠시 연구를 진행하다 중단했습니다. 연구 과제 기간이 3~4년 정도에 불과해 장기적인 원천기술, 기반기술에 대한 연구가 어려운 현실도 같이 살펴보아야 할 문제로 보입니다. 아래 충청 투데이 기사에서 내용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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