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6월 15일 KIST 강의실에서 특별한 강좌가 마련됐습니다.

참여자가 직접 선인장으로 작은 정원을 만드는 ‘꽃보다 아름다운 선인장전’이 열렸습니다.


2

선인장 연구회의 노하우가 전수되며 참여자들의 화분이 조화롭게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본 강좌는 선인장 가시의 안전문제 상 다육식물로 대체 운영되었습니다.


3

참여자들은 추첨을 통해 배정된 화분과 식물로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만들고

직접 이름을 붙여 의미를 간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

참여자들의 정성이 담긴 화분은 지난 18일부터 일주일 동안 전시되어 KIST 구성원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전해주었습니다.


5

이동주 문화홍보실 책임관리원

“직급과 부서, 나이 등에 구애받지 않고 많은 직원들이 색다른 직장생활의 활기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6

KIST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기획하며 구성원들의 직장 생활 속 휴식과 취미생활을 독려할 예정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KIST 人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차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 육아의 부담과 걱정을 덜어주는 어린이집, 공연과 전시가 이루어지는 문화·예술 공간 등 KIST는 실험실만 있던 딱딱한 공간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2

특히 최근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소통’. KIST에선 오늘도 다양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커뮤니티 라운지’가 핫 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3

글로벌 커뮤니티 라운지

아늑한 분위기와 넓은 공간으로 소모임은 물론 마이크&모니터를 이용한 시청각 자료공유도 가능해 KIST 구성원들의 다양한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4

BSI 샌드위치 데이

KIST 뇌과학연구소 구성원들은  화창한 봄 날씨 속 샌드위치 데이를 가졌습니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선후배 연구자간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5

TePRI 정책역량발전 세미나

글로벌 커뮤니티 라운지는 세미나 공간으로도 활용가능합니다. 얼마 전 KIST 정책실 주관으로 진행된 TePRI 정책역량발전 세미나는  글로벌 커뮤니티 라운지의 LED 모니터를 활용하여 진행되었습니다.

 


6

“글로벌 커뮤니티 라운지를 처음 이용해보았는데 깨끗하고 공간도 넓어 활용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미국의 해피 아워(Happy Hour)나 스몰 토크(Small Talk)처럼 KIST만의 소통 문화가 이곳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김민수 신경과학연구단 박사



7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꽃이 필지 기대되는 KIST 글로벌 커뮤니티 라운지. 

앞으로도 어떤 다양한 모임들이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난 4월 20일 제51회 과학의 날을 맞아 KIST 잔디마당에서 ‘과학상상나눔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미래 과학꿈나무부터 외국인과학자, 지역주민,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과학을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특히 시간이 되자 곳곳에서 새하얀 도화지들이 펼쳐졌습니다. 바로 초등학생들이 참가하는 ‘과학상상그리기 대회’가 열린 것인데요. 올해로 8회 째를 맞는 과학상상그리기 대회는 과학과 연관된 주제를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3

올해 주제는 바로 ‘내가 과학자라면?’과 ‘과학과 환경’. 

주제가 공개되자 참가학생들은 신중하게 주제를 고르고 어떤 그림을 그려나갈 것인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4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그늘에 책상을 펴고, 그림판을 기대어 놓고··· 학생들은 마음에 드는 자리를 잡고 본인만의 방식으로 그림을 그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부모님의 도움은 없이~!



5

2시간 동안 학생들이 그린 그림에선 학생들이 꿈꾸는 미래 과학자로서의 희망과 과학기술계가 바라는 소망을 모두 엿볼 수 있었습니다.



6

과학상상그리기 대회와 동시에 ‘드라이아이스 파티’, ‘모스글라이더 만들기’, ‘스마트 블록 체험교실’, 

‘반짝이는 LED 카드 만들기’ 등 4곳의 참여형 체험부스가 운영돼 참가학생들의 상상력을 자극했습니다.



7

이외에도 학부모 대상 ‘이공계 진로 상담’ 외국인과학자 대상 ‘Round Table’ 상월곡역 ‘사이언스 스테이션’의 과학문화 행사 등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8

KIST는 앞으로도 과학상상나눔 페스티벌을 비롯해 다양한 과학문화 행사를 통해 연구소의 담을 낮추고 시민과 함께 과학을 나눌 예정입니다.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난 9일 KIST가 52번째 생일을 맞아 주요 외빈과 임직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기념식을 가졌습니다.


2

"과거의 성과들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과학기술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겠다."


이병권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KIST의 미션과 비전을 강조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과학기술계를 선도하고 기적을 넘어 국민 속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3

이날 기념식에선 ‘KIST인 대상’, ‘송곡과학기술상’ 등 KIST를 대내외적으로 빛낸 분들에 대한 시상식도 이어졌습니다.


4

이번 개원기념식에서는 복면가왕 우승자와 팝페라팀의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신나는 리듬과 아름다운 목소리가 죤슨 강당을가득채워 참석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5

한편, 부대행사로 ‘송곡 최형섭 박사 흉상제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KIST 초대소장이신 최형섭 박사님의 자제분인 최재철 박사님과 전임원장님들, 송곡상 수상자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임영선 가천대 조소과 교수가 제작한 최형섭 박사 흉상은 본관 로비와 역사관에 각각 전시됩니다.


6

2년전 KIST는 ‘Beyond the MIRACLE’이란 비전을 선포하였습니다. 올해 KIST는 ‘기적을 넘어 국민 속으로’ 갈 것을 다짐하며 국민 곁에 든든한 연구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IST 원 내 인도 옆 가로수, 내부 인테리어 분재, 의전실 테이블 가운데 위치한 꽃···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꽃과 나무들. 

하지만 모두 각각의 이야기가 있는 걸 알고 계신가요?


2

KIST에선 낙엽활엽수·침엽수·상록수·지피류·야생화 등 약 400여 종의 나무와 관엽류·분재·숙근초화 약 150여 종이 자라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자라난 것들도 있지만, 대부분 정성어린 관리 속에 자리 잡은 KIST의 소중한 식물 친구들입니다.


3

그리고 그 뒤엔 KIST의 아름다운 조경을 책임지는 숨은 조연, 바로 최승원 선생님입니다.

1986년 KIST와 인연을 맺고, 원년 조경 책임자였던 최홍근 선생님의 가르침 속 어느새 

KIST의 조경 하나하나를 꿰뚫고 있는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4

최 선생님은 건물과 도로의 배치, 바람과 햇빛의 방향, 주변 풍경의 색상 등 다양한 환경 요인들을 고려해 적합한 식물을 심고, 또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놀라운 사실은 이 모든 것들이 KIST 안에서 자체적으로 이뤄진다는 점인데요. 

이를 통해 매년 2~3천만원의 예산이 절약되고 있습니다.


5

그리고 혹시 알고계신가요?

KIST에는 비자나무, 노각나무, 단감나무 등 서울에서 보기 힘든 나무들이 있습니다.

최 선생님은 건물의 위치, 바람, 햇빛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를 통해 나무가 느끼는 ‘체감온도’를 높여 나무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보살폈습니다.


6

스승의 은퇴 후, 막막했던 최 선생님이 답을 찾은 건 하루하루 손으로 기록했던 일지였습니다.

식물들의 변화를 꼼꼼히 기록하고, 그림까지 그렸던 일지는 지금 봐도 생생한데요.

밖에선 직접 식물을 보고 만지고, 안에선 이론 공부를 이어가며 지식을 쌓아갔습니다.


7

얼굴과 팔은 거뭇거뭇하게 타고, 손엔 굳은살이 배기고, 그리고 벌에 쏘이기까지.

우리가 보는 KIST의 조경 하나하나엔 관리자의 노력이 담겨있습니다.


8

최 선생님은 KIST뿐만 아니라 다른 기관의 조경 상담과 수목 분양을 수행하기도 하며

때때로 직원들 화초에 생긴 문제를 해결해주기도 합니다.

종종 어린 나무를 분양하기도 하는데요.

이 나무들은 지금도 각지에서 저마다의 이름과 의미를 지닌 채 잘 자라고 있습니다.


9

식물은 천천히 자라지만, 그 속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조경 속 KIST의 숨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KIST 작은 산장에서 따뜻한 한방차 Tea Time 어떠신가요?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년 올 한 해도 바쁘게, 그리고 열심히 달려온 KIST

지난 14일 ‘기관운영설명회 및 연말시상식’을 개최하고 1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특히 연말시상식에선 우수연구성과, 연구노트, 포스터 등 올 한 해 다방면에서 KIST를 빛낸 구성원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습니다.


3

그 중 눈에 띄는 상이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TV, 신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KIST 연구소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린 분들을 위한

‘미디어소통상’입니다.


4

신설된 미디어소통상, 첫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은 김익재 영상미디어연구단장, 

문명운 계산과학연구센터장(사진 : 대리수상 윤선미 학생), 민병권 청정에너지연구센터장입니다.


5

김익재 영상미디어연구단장

“미디어소통상의 첫 수상자가 되어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구성과를 통해 여러분과 만나뵙겠습니다.”


6

문명운 계산과학연구센터장

“의미있는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결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원의 연구성과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도록 소통에 힘써주신 홍보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

민병권 청정에너지연구센터장

“국가기관으로서 KIST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연구를 하고 이것을 대중에 알리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

KIST는 앞으로도 좋은 연구성과를 내고 이를 국민들께 더 활발히 홍보하는 기관이 될 것입니다.

KIST의 다양한 소식들 많이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과학기술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교통, 통신과 같은 글로벌 인프라의 발달로 국제공동연구도 이전보다 활발해졌습니다.

KIST에도 22개국 119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함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

하지만 이들에게 있어 한국이 외국이 되는 만큼 낯설기 마련인데요.

오늘은 KIST에서 연구 열정을 뿜어내고 있는 엥가르 연구원, 이슬람 무킴 연구원, 마무드 엘나갈 연구원을 만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3

엥가르(에너지융합연구단) 2017년 3월

김치를 처음 먹었던 때는 잊을 수 없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컬쳐쇼크였어요. 물론 지금은 좋아합니다.인도네시아에서 온 엥가르 연구원은 한국인의 건강이 신기하다고 했는데요. 업무로 지쳤을 법도 한데 운동으로 건강까지 잘 챙기는 모습이 신기했다고 합니다. 김치 같이 매운 것도 잘 먹고 말이죠.


4

이슬람 무킴(바이오닉스연구단) 2016년 8월

한국 사람들은 모두 친절한 것 같아요. 모르는 사람이고, 외국인인데도 불구하고 내 일인 것 마냥 신경써주는 모습에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 온 이슬람 무킴 연구원은 한국인의 ‘정(情)’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낯선 한국에 적응할 수 있었던 이유는 친절한 사람들과 집중할 수 있는 연구 환경이었다고 합니다.

5
마무드 엘나갈(생체재료연구단) 2012년
한국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한국의 기술발전 수준과 보급 정도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교통이나 시설 뿐만 아니라 모두가 스마트폰을 능숙하게 쓰더군요.

처음 인천 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규모에 놀란 마무드 엘나갈 연구원. 이후 한국이란 나라에 대한 이미지가 달라졌다고 하네요. 이집트에서 온 마무드 엘나갈 연구원은 유럽과 가까운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동아시아 국가들, 특히 한국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어 KIST로 오게 된 것은 기회이자 도전이었다고 합니다. 

6
"한국은 너무 추워요.인도네시아는 계절이 2개인데 적응하기 힘들었어요"
"방글라데시는 계절이 6개인데, 겨울에 아무리 추워도 6~7℃입니다. 근데 한국은 영하 15℃까지 가더라구요"
"이집트는 계절이 딱 하난데요. 지금 이집트가 20℃인데, 다들 춥다고 하고 있을 거예요"

이제는 한국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적응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상대적으로 추운 겨울 날씨와 업무 시간이었습니다. '야근'과 '빨리빨리'가 아무렇지도 않은 한국인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7
추운 날씨와 잦은 야근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사로잡은 것들이 있습니다. 연구비 지원·교육·복지·인턴십 등과 같은 제도적인 부분이 잘 갖춰져 있어 연구에 몰입할 수 있고 “Work Hard, Play Hard”와 같은 한국의 문화도 빼놓을 수 없다며 고국에 있는 지인들에게 꾸준히 한국을 추천하고 있다고 합니다.

8
"인도네시아로 돌아가게 되면 제 전공분야인 에너지 분야 발전에 일조하고 싶습니다. 또 한국의 경제성장 경험을 조국에 전파하고 싶습니다."
"KIST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으로 조국인 방글라데시로 돌아가 의공학자로서 후학을 양성하는 등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무엇을 위해 과학을 하는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커뮤니케이션! 연구도 계속하면서 과학과 대중을 이어주는 과학 커뮤니케이터가 되고 싶습니다."

9
빠르게 진행되는 세계화의 물결 속에 과학기술계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꿈꾸는 새로운 세상을 여는데 KIST가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여기는 KIST입니다. ^^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세계 최고 연구소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 중인 KIST

KIST는 연구자들의 창의·융합 연구를 독려하기 위해 월 1회 '창의포럼'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워케이션 기간 제외


2

2011년부터 시작된 창의포럼은 문학, 역사, 철학을 비롯해 문화예술, 스포츠, 건강, 소통, 명상 등 특정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과학과 상상력을 결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3

KIST는 최고의 강사 섭외를 위해 인적네트워크, 인터넷, 출판 도서 등 적극적 섭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3년 이상의 시간이 걸려 섭외한 강사도 있답니다.


4

대표적으로 혜민스님, 봉준호 감독, 나영석 PD, 고은 시인, 최현석 셰프 등 각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전문가들이 강사로서 창의포럼을 함께 했습니다.


5

창의포럼 일정은 포스터와 인트라넷 공지로 안내됩니다. 2017년에는 9월 7회 강연까지 1,855명이 참석하며 KIST 대표 강연으로 자리잡았답니다.


6

창의포럼은 영상파일로도 제작되어 직원들에게 공개되고 이에 대한 호응도 높습니다. 

인트라넷을 통해 공유된 강연 영상은 2017년 9월 7회 강연까지 4,886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7

참여와 관심이 늘어나는만큼 자부심도 높습니다.

KIST는 설문조사를 통해 운영을 보완하고,기획을 다듬는 등 더 완성도 있는 창의포럼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1월 창의포럼에서 만나요~~!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화살표를 클릭해 오른쪽으로 넘겨서 보세






































모바일용으로 카드뉴스 보기



1

수혜국에서 공여국이 된 KOREA!

이제 우리가 나서겠습니다!



2

지난 9월 6일부터 12일까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본원과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에 특별한 손님이 방문했습니다.



3

              10시간 이상 비행

한국  <-------------------------->  아프리카 


‘아프리카 4개국 대학 총장 및 교수진, World Bank 과학기술·교육 담당자 등 총 17명’


긴 비행시간을 마다하지 않고 KIST를 방문했는데요.

이들은 왜 KIST에 온 걸까요?



4

한국을 찾은 이유? 


참가자 대상 한국 경제발전 경험 및 KIST 설립 노하우를 전수하고

이들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아프리카, 국제기구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KIST는 지난 2015년부터 개발도상국 초청연수 일환으로 워크숍을 진행 중 입니다.


2015년에는 에티오피아 과학기술부 공무원을, 2016년에는 중남미 3개국 과학기술 관련 공무원과 연구자를 대상으로 초청연수를 진행했습니다.



5

이번 워크숍의 특징?

아프리카 4개국 우수 인력교류 및 공동연구 방안 모색


특히, 이번 워크숍은 한국 경제발전 경험을 공유할 뿐 아니라 새롭게 시작하는 인력교류 사업에 대한 논의로 뜨거웠습니다.


KIST는 올 하반기부터 매년 아프리카 4개국 장학생 10명을 대상으로 KIST 박사과정에 참여토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6

왜 KIST에서 박사과정을?

KIST-PASET MoU 체결에 따른 협의


KIST는 지난해 11월, 세네갈·에티오피아·르완다의 정부, 기업, 연구소, 교육기관이 연합해 출범한 ‘World Bank 파트너십 프로그램’(PASET)과 공동연구 및 인력교류를 위한 협력협정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7

KIST는 그간 ‘학연협동연구과정’, ‘국제 R&D 아카데미(IRDA)’ 등 과학기술 현장 실무역량을 체득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KIST와 PASET 관계자들은 효율적 인력교류와 공동연구 방안을 꾸준히 모색할 계획입니다.



8

인력교류, 이점은?


우수인재 유치

타 국가로 국제기구 및 국비장학생 확대 기반 확보


아프리카 대학, World Bank의 우수한 인력을 한국에 유치함과 동시에, 국제무대에서 공동연구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9

OECD 수혜국에서 공여국이 된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 

‘우수한 과학기술 인재 육성’ 및 ‘과학기술 국제협력 구심점’이 되기 위해 KIST가 앞장서겠습니다!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