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6월 15일 KIST 강의실에서 특별한 강좌가 마련됐습니다.

참여자가 직접 선인장으로 작은 정원을 만드는 ‘꽃보다 아름다운 선인장전’이 열렸습니다.


2

선인장 연구회의 노하우가 전수되며 참여자들의 화분이 조화롭게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본 강좌는 선인장 가시의 안전문제 상 다육식물로 대체 운영되었습니다.


3

참여자들은 추첨을 통해 배정된 화분과 식물로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만들고

직접 이름을 붙여 의미를 간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

참여자들의 정성이 담긴 화분은 지난 18일부터 일주일 동안 전시되어 KIST 구성원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전해주었습니다.


5

이동주 문화홍보실 책임관리원

“직급과 부서, 나이 등에 구애받지 않고 많은 직원들이 색다른 직장생활의 활기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6

KIST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기획하며 구성원들의 직장 생활 속 휴식과 취미생활을 독려할 예정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KIST 人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KIST PR

댓글을 달아 주세요